☆ 힐러리 클린턴 명언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것을 이뤄내는 것, 바로 그것이 정치이고 내가 이뤄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
미국 정치인. 남편 빌 클린턴의 대통령 재임기에는 영향력 있는 영부인으로서 건강보험 개혁을 추진했다. 이후 뉴욕주 연방 상원의원을 거쳐 오바마 행정부의 제67대 국무장관을 역임했다. 2016년에는 미국 주요 정당 최초의 여
☆ 리 아이아코카 명언
“경영은 바로 다른 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일이다.”
미국 기업인. 포드에 엔지니어로 입사했다가 영업사원으로 두각을 나타내 36세의 나이로 부사장직에 올랐다. 그가 내놓은 스포츠카 머스탱이 출시 18개월 만에 100만 대가 팔릴 정도로 인기를 누렸다. 포드를 떠난 그는 경쟁사이자 17억달러의 적자에 허덕이던 크라이슬러 회장을
박훈정 감독의 신작 ‘슬픈 열대’가 다음 달 25일 관객들과 만난다.
13일 배급사 마인드마크에 따르면 영화 ‘슬픈 열대’는 다음 달 25일 개봉을 확정했다.
‘슬픈 열대’는 동명의 킬러 조직에서 성장한 아이들이 조직을 둘러싼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누아르 영화다.
극 중 ‘슬픈 열대’는 열대우림을 지배하는 ‘사부’가 길러낸 킬러 조
국내 누적 조회수 약 2억1000만회…뉴욕 코믹콘서 첫 회 상영
영어권 웹툰 조회수 약 700만회…추가 성우진·엔딩 음악도 공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인기 웹소설·웹툰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해외 시청자들을 만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 작품이 2027년 1월 일본 후지TV에서 방송을 시작하고, 같은 날 크런치롤을 통해
☆ 빌 섕클리 명언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
스코틀랜드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1959년부터 1974년까지 리버풀 FC의 감독을 맡았다. 후임 밥 페이즐리와 함께 리버풀의 전성기를 이끈 명지도자로 꼽힌다. 리버풀 감독이던 그가 에버튼에게 이기고 했던 말이다. 그는 오늘 숨을 거뒀다. 1913~1981.
☆ 고사성어 / 향원(鄕原)
☆ 월터 스콧 명언
“지나친 휴식은 녹이 슨다.”
스코틀랜드의 소설가이자 역사가다. 대표 작품으로는 이야기 시 ‘호수의 여인’, 소설 ‘웨이벌리’ ‘옛사람’ ‘로브 로이’. ‘아이반호’는 역사소설이다. 그의 본업은 변호사, 판사이자 법정 관리인이었으며, 생애에 걸쳐 스코틀랜드 대법원장, 셀커크셔 지방 판사로서 일하면서 작품을 집필했다. 그는 오늘 숨졌
☆ 짐 론 명언
“당신이 하루를 운영하느냐 아니면 하루가 당신을 운영하느냐이다.”
34권의 책을 쓴 미국 기업가, 작가, 투자가다. 그밖에 그는 수없이 많은 오디오, 비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사람들에게 성공철학과 성공 원리를 전파했다. 특히 미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강사 중 한 명으로 미국연사협회 CPAE 상과 영향력 마스터 상을 포함해 수많은 상을
☆ 존 처튼 콜린스 명언
“풍요 속에서는 친구들이 나를 알게 되고 역경 속에서는 내가 친구를 알게 된다.”
영국 교수, 언론인, 수필가. ‘조슈아 레이놀즈 경에 관한 연구서’를 처음 쓴 그는 이후 여러 고전 영국 작가들의 저서를 편집하고, ‘볼링브룩과 볼테르의 영국에 관한 책’ ‘영문학 연구’ ‘딘 스위프트 연구’ 외에 ‘에세이와 연구’ ‘시와 비평에
李대통령 ‘한미동맹·자주국방’ 발언에 “말과 행동 180도 달라”사관학교 통합·민통선 축소 등 거론…“오히려 국방력 약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을지연습 국무회의에서 ‘견고한 한미동맹과 자주국방 역량 강화’를 강조한 데 대해 “문제는 말과 행동이 180도 거꾸로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
직원이 행복할 때 경영성과 극대화백성 존중이 고객 섬김으로 이어져‘사람중심’이 AI시대 관통하는 사상
기업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오랫동안 경제학의 대답은 분명했다. 기업의 존재 이유는 이윤을 창출하고 주주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 경영학계는 다른 질문을 던지고 있다. 기업은 과연 주주만을 위해 존재하는가?
이 질문에 가장 큰
☆ 마틴 셀리그먼 명언
“인생에서 능력이나 재능보다도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언어습관이다.”
미국 심리학자, 교육인, ‘자조론’의 저자다. 긍정심리학 이론과 웰빙의 과학 커뮤니티의 강력한 옹호자다. 그의 학습된 무기력 이론은 과학, 임상심리학자 간에 대중화된 이론이다.
2002년 출간된 리뷰 오브 제너럴 사이콜로지(Review of General P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광복절을 앞두고 만주와 연해주로 향했다. 목적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두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다.
11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안 교육감은 이날부터 15일까지 '현장에서 그리는 역사교육 대전환' 일정으로 중국 하얼빈과 무단장, 러시아 우수리스크와 블라디보스토크, 중국 베이징을 차례로 찾는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 프로게임단 T1이 스포티파이 싱글즈 공개를 앞두고 아이돌 데뷔 콘셉트의 특별 콘텐츠 ‘T1 STARS’를 선보였다.
5일 스포티파이 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T1 STARS 데뷔 프로젝트’ 영상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6시(KST) 공개되는 ‘스포티파이 싱글즈’를 앞두고 T1 선수들이 가상의 K팝 아이돌 그룹 ‘
☆ 아담 쿠퍼 명언
“제대로 배우기 위해서는 거창하고 교양 있는 전통이나 돈이 필요하지 않다. 스스로를 개선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는 사람들이 필요할 뿐이다.”
영국의 무용수다. 뮤지컬 극장에서 공연자이자 안무가로 활동하는 그는 런던에 본부를 둔 로열 발레단의 수석 수장을 지냈다. 그는 매튜 본 감독의 현대무용 발레 ‘백조의 호수’에서 주연 ‘스완/스트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이 혐한 논란 이후 약 2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17일 장위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이야(好久不见)”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의 새로운 프로필로 단정한 차림을 한 채 여러 표정을 한 장위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과거의 모습과 전혀 다르지 않은 ‘냉동인간’ 모습으로 보
☆ 일성(一醒) 이준(李儁) 명언
“흩어지면 약하여 망하고 합하면 강하여 흥하는 법이다.”
조선과 대한제국의 외교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된 제2회 만국평화회의에 헤이그 특사로 파견되어 외교 활동 중 순국했다.
개혁당, 대한보안회, 대한적십자, 공진회 등을 설립해 여러 애국 단체에서 활동하며 항일 운동을 벌였다. 장충단 공원에는 그의 동상이 세
☆ 마르바 콜린스 명언
“나는 교사다. 교사는 이끄는 사람이다. 여기에 신기한 비법은 없다. 나는 물 위를 걷지도 않는다. 바다를 가르지도 않는다. 다만 아이들을 사랑할 뿐이다.”
미국 교육자. 그녀는 시카고의 공립학교 시스템이 학습 장애로 분류한 저소득층 흑인 아이들을 위한 사립 초등학교를 세워 30년간 운영했다. 소크라테스식 문답법으로 학생을 가르친
☆ 안젤리나 졸리 명언
“다름은 좋은 거예요. 남들과 똑같아지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가만히 있지 말고 절대로 당신의 가치 이하가 되려고도 하지 마세요.”
미국의 배우이자 영화감독, 자선가다. 아카데미상 1회, 미국 배우 조합상 2회, 골든 글로브상 3회 등을 수상하며 포브스가 선정한 ‘할리우드에서 가장 출연료가 높은 여자 배우’가 되었다. 유엔아동기금
☆ 모건 프리먼 명언
“좋은 사람과 쓰레기를 구분하라면, 그에게 착하고 상냥하게 대해주어라. 좋은 사람은 후일 한 번쯤 너에 대한 보답에 대해 생각해 볼 것이고 쓰레기는 가면을 벗을 준비를 할 것이다.”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다.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로 두 번째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고, ‘쇼생크 탈출’로 세 번째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그는
☆ 로버트 그린 명언
“낭비는 비애를 가져오고 슬픔은 절망을 싫어한다.”
12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권력의 법칙(The 48 Laws of Power)’을 쓴 미국 작가다. 그는 그 밖에도 ‘유혹의 기술’, ‘전쟁의 기술’, ‘인간 본성의 법칙’ 등 주로 전략과 권력, 처세술에 관한 책들을 펴냈다. 미국과 유럽에서 막노동 등 여러 일자리를 거쳐 할
열아홉 살 무렵 무작정 산으로 들어갔다. 공부는 핑계였고, 사실은 도망이었다. 고3 여름방학 전주 ‘남고사’에서 한 달을 보냈다. 남고사 옆에는 엄마 산소가 있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자연스레 그리로 향했다. 그런데 이상하게 산은 내 사정을 묻지 않았다. 불쌍하게 여기지도, 위로하려 하지도 않았다. 그냥 거기 있었다. 아침마다 안개가 내려앉고, 낮에는 새가
내 기준으로 날씨와 기상과 기후는 다르다. 날씨는 변화무쌍한 그때그때의 온도·습도, 맑음과 흐림이고, 기상은 한 주나 한 달의 대기 상태이며, 기후는 적어도 몇 십 년 단위의 잘 변하지 않고 되풀이되는 패턴이다. 여기에 비유해보면 우리가 시시때때로 느끼는 ‘기분’은 날씨와 같고, ‘감정’은 기상이며, 한 사람의 ‘정서적 특징과 성격’은 기후에 해당한다.
세상을 살다 보면 눈에 보이는 현상만 가지고 다른 사람이나 사건을 성급하게 판단하는 경우가 흔하다. 하지만 동양의 고전 ‘여씨춘추(呂氏春秋)’는 우리에게 ‘견자비전(見者非全)’이라는 엄중한 경고를 남겼다. 임수(任數) 편에 나오는 고사성어다. “보는 자가 전체를 다 보는 것은 아니다”라는 뜻이다. 즉 우리가 목격하는 것은 늘 파편적이며, 그 이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