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처튼 콜린스 명언
“풍요 속에서는 친구들이 나를 알게 되고 역경 속에서는 내가 친구를 알게 된다.”
영국 교수, 언론인, 수필가. ‘조슈아 레이놀즈 경에 관한 연구서’를 처음 쓴 그는 이후 여러 고전 영국 작가들의 저서를 편집하고, ‘볼링브룩과 볼테르의 영국에 관한 책’ ‘영문학 연구’ ‘딘 스위프트 연구’ 외에 ‘에세이와 연구’ ‘시와 비평에
李대통령 ‘한미동맹·자주국방’ 발언에 “말과 행동 180도 달라”사관학교 통합·민통선 축소 등 거론…“오히려 국방력 약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을지연습 국무회의에서 ‘견고한 한미동맹과 자주국방 역량 강화’를 강조한 데 대해 “문제는 말과 행동이 180도 거꾸로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
직원이 행복할 때 경영성과 극대화백성 존중이 고객 섬김으로 이어져‘사람중심’이 AI시대 관통하는 사상
기업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오랫동안 경제학의 대답은 분명했다. 기업의 존재 이유는 이윤을 창출하고 주주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 경영학계는 다른 질문을 던지고 있다. 기업은 과연 주주만을 위해 존재하는가?
이 질문에 가장 큰
☆ 마틴 셀리그먼 명언
“인생에서 능력이나 재능보다도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언어습관이다.”
미국 심리학자, 교육인, ‘자조론’의 저자다. 긍정심리학 이론과 웰빙의 과학 커뮤니티의 강력한 옹호자다. 그의 학습된 무기력 이론은 과학, 임상심리학자 간에 대중화된 이론이다.
2002년 출간된 리뷰 오브 제너럴 사이콜로지(Review of General P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광복절을 앞두고 만주와 연해주로 향했다. 목적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두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다.
11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안 교육감은 이날부터 15일까지 '현장에서 그리는 역사교육 대전환' 일정으로 중국 하얼빈과 무단장, 러시아 우수리스크와 블라디보스토크, 중국 베이징을 차례로 찾는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ㆍ롤) 프로게임단 T1이 스포티파이 싱글즈 공개를 앞두고 아이돌 데뷔 콘셉트의 특별 콘텐츠 ‘T1 STARS’를 선보였다.
5일 스포티파이 코리아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T1 STARS 데뷔 프로젝트’ 영상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6시(KST) 공개되는 ‘스포티파이 싱글즈’를 앞두고 T1 선수들이 가상의 K팝 아이돌 그룹 ‘
☆ 아담 쿠퍼 명언
“제대로 배우기 위해서는 거창하고 교양 있는 전통이나 돈이 필요하지 않다. 스스로를 개선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는 사람들이 필요할 뿐이다.”
영국의 무용수다. 뮤지컬 극장에서 공연자이자 안무가로 활동하는 그는 런던에 본부를 둔 로열 발레단의 수석 수장을 지냈다. 그는 매튜 본 감독의 현대무용 발레 ‘백조의 호수’에서 주연 ‘스완/스트
중국 출신 방송인 장위안이 혐한 논란 이후 약 2년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17일 장위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이야(好久不见)”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의 새로운 프로필로 단정한 차림을 한 채 여러 표정을 한 장위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과거의 모습과 전혀 다르지 않은 ‘냉동인간’ 모습으로 보
☆ 일성(一醒) 이준(李儁) 명언
“흩어지면 약하여 망하고 합하면 강하여 흥하는 법이다.”
조선과 대한제국의 외교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개최된 제2회 만국평화회의에 헤이그 특사로 파견되어 외교 활동 중 순국했다.
개혁당, 대한보안회, 대한적십자, 공진회 등을 설립해 여러 애국 단체에서 활동하며 항일 운동을 벌였다. 장충단 공원에는 그의 동상이 세
☆ 마르바 콜린스 명언
“나는 교사다. 교사는 이끄는 사람이다. 여기에 신기한 비법은 없다. 나는 물 위를 걷지도 않는다. 바다를 가르지도 않는다. 다만 아이들을 사랑할 뿐이다.”
미국 교육자. 그녀는 시카고의 공립학교 시스템이 학습 장애로 분류한 저소득층 흑인 아이들을 위한 사립 초등학교를 세워 30년간 운영했다. 소크라테스식 문답법으로 학생을 가르친
☆ 안젤리나 졸리 명언
“다름은 좋은 거예요. 남들과 똑같아지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가만히 있지 말고 절대로 당신의 가치 이하가 되려고도 하지 마세요.”
미국의 배우이자 영화감독, 자선가다. 아카데미상 1회, 미국 배우 조합상 2회, 골든 글로브상 3회 등을 수상하며 포브스가 선정한 ‘할리우드에서 가장 출연료가 높은 여자 배우’가 되었다. 유엔아동기금
☆ 모건 프리먼 명언
“좋은 사람과 쓰레기를 구분하라면, 그에게 착하고 상냥하게 대해주어라. 좋은 사람은 후일 한 번쯤 너에 대한 보답에 대해 생각해 볼 것이고 쓰레기는 가면을 벗을 준비를 할 것이다.”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다.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로 두 번째 아카데미 후보에 올랐고, ‘쇼생크 탈출’로 세 번째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그는
☆ 로버트 그린 명언
“낭비는 비애를 가져오고 슬픔은 절망을 싫어한다.”
120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권력의 법칙(The 48 Laws of Power)’을 쓴 미국 작가다. 그는 그 밖에도 ‘유혹의 기술’, ‘전쟁의 기술’, ‘인간 본성의 법칙’ 등 주로 전략과 권력, 처세술에 관한 책들을 펴냈다. 미국과 유럽에서 막노동 등 여러 일자리를 거쳐 할
고금리 가맹본부 정책자금 제한대출조건, 가맹계약 전 공개 의무화필수품목 통한 간접 상환구조 손질대부업 쪼개기 등록 차단 추진
낮은 금리로 정책자금을 빌린 뒤 가맹점주에게 고금리로 돈을 다시 빌려주는 '명륜당식 대출 구조'에 제동이 걸린다. 가맹점주에게 고금리 대출을 제공하거나 연계한 가맹본부는 정책자금 이용이 원천 차단되고, 대출금리·상환방식은 가맹계약
"순천지역 애니메이션스쿨을 콘텐츠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했습니다."
이는 전남도 순천시가 정원워케이션센터에서 '제1기 스튜디오 순천 웹툰·애니메이션스쿨'에서 4개월 교육을 마친 수료생 54명을 배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역 콘텐츠 산업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관내 앵커기업과 입주기업들이 교육
보유 지분 29.56% 매각 추진…3월 의무보유 해제 후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경영권 유지 전제로 단계 매각…할인 매각 시 시장 부담 작용 가능성도
예금보험공사가 서울보증보험 지분 매각을 위한 법률자문사 선정에 나서며 공적자금 회수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내년 예보채상환기금 청산을 앞두고 단계적 지분 처분에 나서는 가운데 추가 매각이 주가에 부정적인
☆ 블라디미르 레닌 명언
“청년들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는 배움이다. 배워라 배워라 또 배워라.”
러시아의 혁명가로 볼셰비키의 지도자, 소비에트연방의 초대 서기장. 대학에 입학해 집회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퇴학당하자,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공부해 마르크스주의자가 되었다.
그는 혁명으로 민중들이 탄압받던 러시아에 자유와 평등을 가져다주었다. 마르크스의
최근 한 대학원 연구조교의 사망이 산업재해로 인정됐다. 장학금을 받으며 연구를 보조하는 조교는 ‘학생’이라는 이유로 오랫동안 보호의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었다. 학생연구자 특례 규정이 시행(2022년)되기 전이었다면 산재로 인정받기 위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였음을 고통스럽게 증명해야 했을 것이다. 산재보험이라는 안전망이 ‘근로자’라는 좁은 개념에서 얼마나
☆ 헨리 워즈 롱펠로 명언
“미래를 신뢰하지 마라. 죽은 과거는 묻어버려라. 그리고 살아 있는 현재에 행동하라.”
미국 시인. 그는 유럽적인 각운을 사용해 미국 토속 전설을 옮긴 장시 3편, ‘에반젤린’ ‘하이워어사의 노래’ ‘마일즈 스탠디시의 구애’를 집필했다. 비록 관습적인 면과 감상적인 면, 그리고 쉽게 글을 쓴 점 때문에 오점이 있지만, 쉽게 마
☆ 윌리엄 스미드 클라크 명언
“소년이여, 야망을 품어라(Boys, be ambitious).”
외국인 초빙사로 삿포로 농학교(현 홋카이도 대학) 초대 교장으로 부임한 클라크 박사가 귀국하면서 남긴 말이다. 식물학뿐만 아니라 자연 과학 일반을 영어로 가르쳤다. 일본에 근대적인 서양의 농업기술을 지도해 현대 농업의 기초를 세운 사람으로 홋카이도 대학에서
열아홉 살 무렵 무작정 산으로 들어갔다. 공부는 핑계였고, 사실은 도망이었다. 고3 여름방학 전주 ‘남고사’에서 한 달을 보냈다. 남고사 옆에는 엄마 산소가 있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자연스레 그리로 향했다. 그런데 이상하게 산은 내 사정을 묻지 않았다. 불쌍하게 여기지도, 위로하려 하지도 않았다. 그냥 거기 있었다. 아침마다 안개가 내려앉고, 낮에는 새가
내 기준으로 날씨와 기상과 기후는 다르다. 날씨는 변화무쌍한 그때그때의 온도·습도, 맑음과 흐림이고, 기상은 한 주나 한 달의 대기 상태이며, 기후는 적어도 몇 십 년 단위의 잘 변하지 않고 되풀이되는 패턴이다. 여기에 비유해보면 우리가 시시때때로 느끼는 ‘기분’은 날씨와 같고, ‘감정’은 기상이며, 한 사람의 ‘정서적 특징과 성격’은 기후에 해당한다.
세상을 살다 보면 눈에 보이는 현상만 가지고 다른 사람이나 사건을 성급하게 판단하는 경우가 흔하다. 하지만 동양의 고전 ‘여씨춘추(呂氏春秋)’는 우리에게 ‘견자비전(見者非全)’이라는 엄중한 경고를 남겼다. 임수(任數) 편에 나오는 고사성어다. “보는 자가 전체를 다 보는 것은 아니다”라는 뜻이다. 즉 우리가 목격하는 것은 늘 파편적이며, 그 이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