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딜로이트 컨설팅 코리아를 포함하는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고객 중심 성장 전략의 실행력을 높이고 시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파트너 직급 체계를 부대표·전무·상무 체계로 개편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고객과 시장 중심의 성장 전략을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리더십 체계 고도화의 일환이다. 한국 딜로이트그룹은 FY27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서울시 민간위탁사업의 회계감사를 결산서 검사로 변경하는 조례 개정안에 우려를 표했다. 시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민간위탁사업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행 회계감사 제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달 23일 서울시의회가 입법예고한 '서울특별시 행정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이같은 입장을 2일
피델릭스가 외부자금 조달을 위해 거래처와 공모해 5년간 매출 등 영업실적을 부풀린 사실이 금융당국 감리에서 적발됐다. 회사와 전 대표이사 등이 수사기관에 고발되고 감사인지정 3년 등의 제재가 내려졌다.
증권선물위원회는 28일 제19차 회의에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코스닥 상장사 피델릭스에 감사인지정 3년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2021~2023년 매출·매출원가 등 허위계상…위조 장부·거래증빙도 제출
정진세림·선진회계법인 감사절차 소홀…감사업무 제한 조치
코스닥 상장사 한주에이알티가 상업적 실질이 없는 사업에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하는 방식으로 3년간 매출과 매출원가 등을 258억여원 부풀린 사실이 금융당국 감리에서 적발됐다. 회사는 위조된 회계장부와 거래증빙을 제출하고
내년부터 새로운 국제회계기준이 적용되면서 기업의 손익계산서 표시 방식과 공시 항목이 달라진다. 금융감독원은 기업들이 실제 재무 데이터를 활용해 새 기준에 따른 재무제표를 미리 작성하고, 과거 비교정보도 재작성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금감원은 1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K-IFRS 제1118호 도입 준비사항'을 안내했다. 새 회계기준인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한국 딜로이트 그룹 본사에서 ‘2026년 한국 딜로이트 그룹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 자문위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자문위원단에는 박종성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와 임정하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연임하고, 김우진 서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가 새롭게 합류할 예정이다. 동센터는 재무
금융감독원이 12월 결산 상장사와 소유·경영 미분리 대형 비상장사를 대상으로 감사인 지정제도 온라인 설명회를 연다.
28일 금감원에 따르면 12월 결산 상장사 약 2600곳과 소유·경영 미분리 대형 비상장사 약 100곳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외부감사계약보고시스템을 통해 지정기초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감사인으로 지정받기를 원하는 회계법인 39곳의
금융감독원이 감사인 지정기초자료 제출 시기에 맞춰 감사인 지정제도 온라인 설명회를 실시한다.
금감원은 28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코넥스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공인회계사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유튜브와 기관별 홈페이지를 통해 감사인 지정제도 안내 동영상과 설명자료를 게시한다고 밝혔다.
외부감사법에 따라 주기적 지정 대상 회사와 감사인으로
수임료 직접 비교·금품 제공 약속·산출 근거 없는 절세율 광고 금지성과 광고 근거 자료 3년 보관…세무법인·세무대리 등록 회계사·변호사도 적용
‘환급률 1위’, ‘업계 최고’ 같은 문구를 내세운 세무사 광고가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면 금지된다. 다른 세무사와 수임료를 직접 비교하거나 금품·경제적 이익 제공을 약속하는 광고도 막힌다. 환급률·절세율·성
삼정KPMG는 7일 서울 강남구 강남파이낸스센터 삼정KPMG 본사에서 한국회계학회 주관, 삼정KPMG 후원으로 '2026 삼정KPMG 프로페서(Professor)'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정KPMG 프로페서는 회계·감사·세무·ESG·기업지배구조 등 다양한 분야의 학계 전문가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회계산업 발전과 학술 연구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금융당국이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한 아센디오와 의왕백운프로젝트금융투자, 명가유업에 대해 감사인 지정과 과징금 부과 등의 제재를 내리기로 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4일 제12차 회의를 열고 이들 3개사에 대한 조치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영화·방송프로그램 제작 및 배급업체 아센디오는 종속기업 투자주식 손상 검토를 소홀히 한 사실이 적발됐다
양기욱 실장 "유가 하락했으나 프리미엄 잔존…폐지 시점 예단은 일러"정유사 손실보전 고시 행정예고…분기별 정산 실시 및 정산위 심사
정부가 리터(L)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인 현행 '6차 석유 최고가격'을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 주말 사이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재개 여부 등 중동 상황의 진전 추이를 지켜본 뒤 7차 최고가격제 시행 여부를
제48대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으로 연임에 성공한 최운열 회장이 임기 내 회계개혁의 핵심 과제로 회계기본법과 지방자치법, 공인회계사법 등 3대 입법 과제 완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회계 투명성을 높여 신뢰받는 자본시장을 만들고, 회계감사 품질 제고를 통해 회계개혁 성과를 공고히 하겠다는 구상이다.
최 회장은 17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업계 자율 아닌 매출 기준으로 인력 배치회계법인 교육 부담… 합격자는 '형식적
금융당국과 한국공인회계사회(한공회)가 미지정 공인회계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회계법인에 수습 인력을 인위적으로 배정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단기적으로 장기 미수습자를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빅4(삼일·삼정·안진·한영) 선호와 채용 여력 감소라는 구조적 미스매치(불일치)
증권맨 출신 김광진이 남다른 주식 투자를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마법의 성’ 김광진이 출연해 남다른 일상을 전했다.
이날 김광진은 자신의 확 달라진 패션으로 뜨거운 SNS를 탐방 후 주식 창을 확인했다. 과거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거처 삼성증권 출신답게 여전히 주식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이에 송은이는 “회사를
삼일PwC는 5일 오전 파트너 총회를 열고 신임 파트너 33명과 함께 신임 대표 및 부대표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임된 신임 파트너들은 반도체·통신·보험 등 유망 산업 전문가를 비롯해, 크로스보더 M&A 및 글로벌 PE 자문 전문가, 경정청구·조세불복 등 세무 전문가, 그리고 생성형 AI·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
국회·법원·국민연금 등 선호기관 추가…수습가능부서도 확대2년 이상 수습 못 받은 합격자 중심…등록 회계법인 채용 유도
금융당국이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들의 수습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무수습기관을 확대하고 수습처를 찾지 못한 합격자에 대해서는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직접 배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공인회계사 자격·징계위원회를 열고 이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에서 좌장인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이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전략포럼은 ‘자연-금융-공시-검증’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성 전환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점검하고, 기업과 금융권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하는 자리다.
차기 회장 후보 단독 입후보…임기 2028년 6월까지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차기 회장 후보자 공모에 단독 입후보하면서 별도 투표 없이 당선이 결정됐다.
26일 한국공인회계사회에 따르면 지난 22일까지 진행된 차기 회장 후보자 공모에는 최 회장만 입후보했다. 한공회 임원 등 선거 규정상 회장 입후보자가 1명일 경우 투표를 거치지 않
나는 1952년 경남 합천군 초계면의 한 시골 마을 방앗간 집 첫째 아들로 태어났다. 우리 집은 아들만 여섯인 아들 부자 집이다. 원래 어머니는 아들만 일곱을 나으셨는데 첫 째는 돌도 못 넘기고 잃었다고 한다. 그 후 집안의 귀한 첫 아들로 태어난 나는 태어난 후 사흘 동안 눈을 뜨지 않아 부모님의 애를 태웠고, 어릴 때 비행기만 떠도 놀라서 경기가 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