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21일 경기도 과천 JW사옥에서 ‘2026 JW성천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김용민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67)에게 상금 1억원과 상패를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JW성천상은 故 이종호 명예회장이 JW중외제약 창업자 성천(星泉) 이기석 사장의 ‘생명존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12년 제정된 상으로 올해
35개 사업 통해 26만명 지원⋯포용금융에 88억원 배정금융노사 8년 만에 추가 출연⋯일자리·취약계층 지원 확대
금융산업공익재단이 최근 2년간 포용금융과 일자리, 미래세대, 지역상생 분야에 약 163억원을 투입해 26만 명을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체 사업비의 절반 이상은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금융에 쓰였다.
재단은 이날 서울 은행회관에서 ‘
순이익 2조3000억 돌파⋯보유 CSM 13조7000억헤이핀 지분 투자ㆍ삼성노블라이프 설립 통한 사업 다각화
임기 막바지에 접어든 주요 보험사 수장들의 거취에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간 쌓은 실적과 수익성, 신사업 성과는 연임을 뒷받침하는 요인이지만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소비자보호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 여기에 각 회사의 인사 관행
개인 보유 SNT홀딩스 99만891주 추가 출연…누적 출연액 560억원재단 보유지분 9.99%로 확대…기본재산 약 1760억원
최평규 SNT그룹 회장이 개인 보유 주식 약 460억원어치를 공익법인 운해장학재단에 추가 출연한다.
단순한 장학금 출연을 넘어 그룹 지주사인 SNT홀딩스 지분을 공익재단으로 이전하는 방식이다. 기부가 완료되면 운해장학재단은 S
SK온이 발달장애인 음악축제와 지역 복지 지원, 헌혈·직업교육 등 헝가리 현지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현지 진출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한 CSR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헝가리에서 총 47.5GWh 규모의 배터리 생산능력을 운영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SK온은 주헝가리 한국대사관이 주최한 ‘제2회 헝가리 진출 기업
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2026 JW성천상’ 수상자로 김용민 전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JW성천상은 故 이종호 명예회장이 JW중외제약 창업자 성천(星泉) 이기석 사장의 생명존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12년 제정한 상으로 매년 의료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의료인을 발굴해 그 가치를 조명하고 있다.
취약계층 복지ㆍ장학ㆍ지역문화 활성화 추진…향후 출연 기금 점진적 확대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체계화하기 위해 비영리 공익재단을 공식 출범했다.
비에이치아이는 비영리 재단법인 ‘비웰(B.well) 공익재단’의 설립 절차를 마치고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업 활동에 자연복원 성과도 요구지분투자·채권 등 다양한 방법 나와환경계획·비용 구조 함께 마련해야
10월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제17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7)가 열린다. 2022년 채택된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의 이행을 처음으로 전 지구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다. 2010년 ‘아이치 목표’의 한계를 보완하고 네이처
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9일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센터에서 ‘2026 JW아트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JW아트어워즈는 장애 예술인에게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속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JW이종호재단이 주최하는 순수미술 공모전이다. 고(故) 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이
이공계와 지역 우수인재 중심 장학제도 개편 27일부터 장학생 리더십 프로그램 진행
호반그룹 호반장학재단이 1999년 설립 후 국내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온 결과, 누적 장학금 등 규모가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호반장학재단은 김상열 이사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장학사업과 학술연구 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3단계 장기 지원체계 도입…연구 성과 따라 후속 지원설립 10년간 생명과학자 35명에 연구비 910억원 지원
서경배과학재단이 올해 생명과학 분야에서 독창적인 연구를 수행할 신진 과학자 4명을 선정하고 최대 44억원 규모의 장기 연구비 지원에 나선다.
서경배과학재단은 2026년 연구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권정태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 정수명 성균관대
2027년 8월까지 확약 연장…삼성생명공익재단·원앤파트너스 54만여 주상장 2년 맞아 파트너십 재확인…‘EN001’ 임상 및 CDMO 수주 속도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위탁개발생산(CDMO) 및 신약 개발 전문기업 이엔셀의 최대주주 장종욱 대표이사가 삼성생명공익재단, 원앤파트너스와 맺은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을 1년 연장하며 안정적인 경영 지배력을 재확
조현문 강요미수 재판 증인 출석…“이제 각자 갈 길 갔으면”주식 반출·부모와의 갈등도 증언…“유류분 소송까지 이어져 참담”
10년 넘게 이어진 효성가(家) 형제 갈등이 법정에서 다시 시작됐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동생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의 강요미수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처벌을 원한다는 뜻을 밝혔다. 부친인 고(故) 조석래 명예회장이 생전 고
수원보훈원 산책로·휴게공간 조성임직원 '815런' 참여⋯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GS건설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가유공자 등 보훈 가족의 주거·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GS건설은 14일 경기 수원보훈원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허윤홍 GS건설 대표,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보훈원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
아시아 5개국 대학·연구기관·국제기구 참여교육·현지 인턴십·공동 연구까지 협력 확대CMK 아세안 스쿨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아시아 5개국의 대학·연구기관·국제기구와 손잡고 한·아세안 협력을 이끌 차세대 인재를 공동 육성한다. 기존 교육 프로그램을 현지 인턴십과 공동 연구, 국제 포럼으로 확장해 아세안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자간 협력
KB금융그룹은 소방공무원의 치료·회복을 위한 복지 인프라 구축과 심리·정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회복 지원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국립소방병원은 소방공무원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추진된 국내 최초의 소방전문병원이다. 화상·재활·정신건강 등 직무 특성을 반영한 전문 진료와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방공무원의 건강한 회복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 후손대상 장학사업 및 보훈 캠페인 지속
빙그레가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해군 장병들을 위해 제품 후원을 이어간다.
빙그레는 해군본부와의 협약에 따라 3년 연속 ‘투게더 미니어처’ 제품을 해군본부에 후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해군 장병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보훈 문화를 널리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빙그레는 2024년부터 해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20~29일 벡스코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부스 방문객에 한정판 교통카드 증정...롯데百 앱 활용 퀴즈 이벤트도
롯데백화점은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맞아 저스피스재단이 추진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기금 모금 캠페인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10일 저스피스재단과 업무협약(MOU)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이 부산대학교에 사재 100억원을 기부한다.
넥센타이어는 강 회장이 자신이 보유한 넥센타이어 주식 144만5087주(시가 약 100억원)를 부산대학교 발전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강 회장은 "대학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상생 발전하고 국가균형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기에 부산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
최근 국세청이 편법 상속·증여 적발 유형을 발표했다.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와 국세청이 어떻게 추적해내는지 살펴봄으로써, 시니어 세대가 나아가야 할 올바르고 합법적인 자산 승계의 길을 살펴보고자 한다.
대한민국 경제의 고도성장을 이끌어온 시니어 세대는 과거 어느 세대보다 풍부한 부동산과 금융자산을 축적한 주인공이다. 통계청과 금융투자 업계
미국 건강보험업계가 고령자의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가족돌봄 지원을 건강관리의 핵심 과제로 보고 지역사회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병원이나 의료기술에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연결망과 가족돌봄 체계를 강화해 건강수명을 늘리고 의료비 부담을 줄이려는 움직임이다.
미국 건강보험사 휴매나의 공익재단인 휴매나재단은 30일 노인과 재향군인의 외로움,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고령자의 주거와 돌봄을 함께 제공하는 시니어타운 수요가 커지고 있지만, 현행 노인복지주택 제도는 실제 입주자의 돌봄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윤성은 삼성노블라이프 R&D센터 연구원은 지난달 29일 열린 ‘2026년 한국노년학회 전기학술대회’에서 삼성노블카운티 사례를 소개하며 노인복지주택 제도의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