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활동에 자연복원 성과도 요구지분투자·채권 등 다양한 방법 나와환경계획·비용 구조 함께 마련해야
10월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제17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7)가 열린다. 2022년 채택된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의 이행을 처음으로 전 지구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다. 2010년 ‘아이치 목표’의 한계를 보완하고 네이처
JW중외제약의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은 9일 서울 종로구 인사아트센터에서 ‘2026 JW아트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JW아트어워즈는 장애 예술인에게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예술 속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JW이종호재단이 주최하는 순수미술 공모전이다. 고(故) 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이
이공계와 지역 우수인재 중심 장학제도 개편 27일부터 장학생 리더십 프로그램 진행
호반그룹 호반장학재단이 1999년 설립 후 국내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펼쳐온 결과, 누적 장학금 등 규모가 200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호반장학재단은 김상열 이사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장학사업과 학술연구 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3단계 장기 지원체계 도입…연구 성과 따라 후속 지원설립 10년간 생명과학자 35명에 연구비 910억원 지원
서경배과학재단이 올해 생명과학 분야에서 독창적인 연구를 수행할 신진 과학자 4명을 선정하고 최대 44억원 규모의 장기 연구비 지원에 나선다.
서경배과학재단은 2026년 연구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권정태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 정수명 성균관대
2027년 8월까지 확약 연장…삼성생명공익재단·원앤파트너스 54만여 주상장 2년 맞아 파트너십 재확인…‘EN001’ 임상 및 CDMO 수주 속도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위탁개발생산(CDMO) 및 신약 개발 전문기업 이엔셀의 최대주주 장종욱 대표이사가 삼성생명공익재단, 원앤파트너스와 맺은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을 1년 연장하며 안정적인 경영 지배력을 재확
조현문 강요미수 재판 증인 출석…“이제 각자 갈 길 갔으면”주식 반출·부모와의 갈등도 증언…“유류분 소송까지 이어져 참담”
10년 넘게 이어진 효성가(家) 형제 갈등이 법정에서 다시 시작됐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동생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의 강요미수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처벌을 원한다는 뜻을 밝혔다. 부친인 고(故) 조석래 명예회장이 생전 고
수원보훈원 산책로·휴게공간 조성임직원 '815런' 참여⋯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GS건설이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가유공자 등 보훈 가족의 주거·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GS건설은 14일 경기 수원보훈원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허윤홍 GS건설 대표,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보훈원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
아시아 5개국 대학·연구기관·국제기구 참여교육·현지 인턴십·공동 연구까지 협력 확대CMK 아세안 스쿨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아시아 5개국의 대학·연구기관·국제기구와 손잡고 한·아세안 협력을 이끌 차세대 인재를 공동 육성한다. 기존 교육 프로그램을 현지 인턴십과 공동 연구, 국제 포럼으로 확장해 아세안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자간 협력
KB금융그룹은 소방공무원의 치료·회복을 위한 복지 인프라 구축과 심리·정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회복 지원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국립소방병원은 소방공무원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추진된 국내 최초의 소방전문병원이다. 화상·재활·정신건강 등 직무 특성을 반영한 전문 진료와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방공무원의 건강한 회복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 후손대상 장학사업 및 보훈 캠페인 지속
빙그레가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해군 장병들을 위해 제품 후원을 이어간다.
빙그레는 해군본부와의 협약에 따라 3년 연속 ‘투게더 미니어처’ 제품을 해군본부에 후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해군 장병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보훈 문화를 널리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빙그레는 2024년부터 해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20~29일 벡스코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부스 방문객에 한정판 교통카드 증정...롯데百 앱 활용 퀴즈 이벤트도
롯데백화점은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맞아 저스피스재단이 추진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기금 모금 캠페인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10일 저스피스재단과 업무협약(MOU)
강병중 넥센그룹 회장이 부산대학교에 사재 100억원을 기부한다.
넥센타이어는 강 회장이 자신이 보유한 넥센타이어 주식 144만5087주(시가 약 100억원)를 부산대학교 발전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강 회장은 "대학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상생 발전하고 국가균형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기에 부산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
“경사로가 뭐죠?” 4년 동안 휠체어, 유아차가 쉽게 매장에 들어올 수 있게 하는 경사로를 설치하기 위해 지역 음식점이나 카페 같은 곳에 가서 ‘경사로 설치하시겠어요?’라고 하면 가게 주인 10명 중 7~8명은 이렇게 되묻는다. 무리도 아닌 게 경사로 같은 편의시설의 설치 의무가 있는 건물 비율은 전체의 2.6%에 불과하다. 대법원이 2024년 12월 ‘접
서울시와 우리은행이 청년의 자산 형성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맞손을 잡는다.
24일 시는 우리은행과 ‘서울 청년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금융교육 확대와 경제‧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전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과 오지영 우리은행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이 참석했다
AI 시대 인재상 변화 강조…신진 연구자 지원 확대한국고등교육재단, 첫 'KFAS 신진학자상' 수여52년간 장학생 5300명 지원·박사 1000명 배출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한국고등교육재단(KFAS) 이사장이 AI 시대를 이끌 인재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진 연구자 지원 확대에 나섰다.
23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날 서울 강남구 한
전남도 강진군은 전국 최초로 우체국 집배망을 활용해 도시락 배달과 안부 확인, 위기상황 회신, 통합 돌봄 서비스 연계까지 하나로 연결하는 생활 밀착형 돌봄 모델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강진군은 최근 강진군청 소회의실에서 전남지방우정청, 우체국공익재단, '강진노인복지센터와 함께 우체국과 함께하는 강진 안부이음 도시락 배달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시가 청년의 체계적인 자산 형성과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해 국민연금공단과 협업에 나선다.
15일 서울시는국민연금공단과 ‘서울 청년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불안정한 고용 환경과 높은 주거비 부담 등으로 장기적인 재무설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 합리적인 금융 습관을 기르고 미래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일호재단이 소아 심장병 환우 지원에 이어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의 건강한 회복을 위해 또 한 번의 따뜻한 연대의 손길을 건넸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일호재단이 10일 서울 성북구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실에서 소아암 환우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2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이 미래 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교육 지원을 위한 장학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은 지난달 27일 안양여자고등학교 소강당에서 ‘안양여중·고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성적 우수자 1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안양지역 청소년들의 학업 지속과 성장 기반을 지원하고 미래 인재로의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KT는 2024년부터 전국 도서 산간과 소외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AI)과 정보기술(IT)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찾아가는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생들에겐 봉사활동 기회를 마련하며 청소년들에겐 AI 윤리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KT는 15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East에서 KT 대학생 IT서포터즈(
최근 국세청이 편법 상속·증여 적발 유형을 발표했다.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와 국세청이 어떻게 추적해내는지 살펴봄으로써, 시니어 세대가 나아가야 할 올바르고 합법적인 자산 승계의 길을 살펴보고자 한다.
대한민국 경제의 고도성장을 이끌어온 시니어 세대는 과거 어느 세대보다 풍부한 부동산과 금융자산을 축적한 주인공이다. 통계청과 금융투자 업계
미국 건강보험업계가 고령자의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가족돌봄 지원을 건강관리의 핵심 과제로 보고 지역사회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병원이나 의료기술에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연결망과 가족돌봄 체계를 강화해 건강수명을 늘리고 의료비 부담을 줄이려는 움직임이다.
미국 건강보험사 휴매나의 공익재단인 휴매나재단은 30일 노인과 재향군인의 외로움,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고령자의 주거와 돌봄을 함께 제공하는 시니어타운 수요가 커지고 있지만, 현행 노인복지주택 제도는 실제 입주자의 돌봄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윤성은 삼성노블라이프 R&D센터 연구원은 지난달 29일 열린 ‘2026년 한국노년학회 전기학술대회’에서 삼성노블카운티 사례를 소개하며 노인복지주택 제도의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