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중심 5대 정책 추진AI교육센터 설립·기초학력 학습 안전망 확대학생맞춤통합지원·민주시민교육도 강화
서울시교육청이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을 내걸고 정근식 교육감 2기 공약 이행을 본격화한다. AI·디지털 교육과 기초학력 보장, 학생맞춤통합지원 등을 강화하고 유아부터 학교 안팎의 청소년, 성인까지 교육의 공적
민선 7기 때 서울시 자치구 ‘최초 시도’4년內 135만·11기까지 415만 로드맵“예산절감 위해 民官 협력 유도할 것”내년 산림청 ‘기후 대응 숲 조성’ 신청국비 50%·구비 50%…재정부담 낮춰
#. 서울특별시 마포구는 유동균 구청장이 민선 제9기 임기를 개시하기 엿새 전인 올해 6월 25일 신촌로터리 교통섬에 대왕참나무를 심고 ‘다시 그늘목 1호
“더 큰 진보 다수 필요”⋯지지층 결집 호소
여론조사선 국민당ㆍ극우 복스 연정 유력
패배 땐 유럽 좌파 정부 또 퇴장 가능성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가 핵심 주택정책의 의회 부결 이후 내달 29일 조기총선거를 치르겠다고 선언했다. 주거난 해소를 원하는 유권자들의 지지를 모아 국정 동력을 되찾겠다는 승부수지만 여론조사에서는 보수ㆍ극우 연립정부 출범 가능성이
실현 가능성·예산 확보 방안 등 집중 검토시민소통위원회 의견수렴 거쳐 최종 확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목포시가 민선 9기 시장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예산 확보 방안 등 세부 이행계획을 점검했다.
목포시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 9기 목포시장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공약사업의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보고회는 민선 9기 인수위원회인 ‘
유사 사업 통폐합 및 실효성 중심 재편 '8대 분야 78개 사업'으로 본격 도약남한권 군수 "차질 없는 완수로 군민이 변화 직접 체감하도록 전 행정력 집중"
경상북도 울릉군이 민선 9기 핵심 공약들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확정 닫고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지난달 28일 군정의 성공적인 도약을 책임질 ‘공약이행평가단’을 새롭게
‘관악형 참여민주주의’…주민과 함께 만든 거버넌스 모델주민이 공약 전 과정에 직접 참여…‘온라인 관악청’ 성과
서울특별시 관악구가 최근 ‘약속을 넘어 : 관악구 시민주도형 매니페스토 거버넌스’ 사례로 제20회 국제 참여민주주의 관측소(OIDP) 참여민주주의 우수 사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국내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 수상이다.
세계
농정축산과 농자재 관리 TF 설치, 농업보조금 관리체계 개선“전담 TF 운영, 군민 체감할 정책 성과 창출”
경북 봉화군이 내년부터 정부 시범사업에 앞서 자체예산으로 농어촌기본소득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농업정책 추진 기반 강화에 나섰다.
28일 봉화군에 따르면 기획예산실에 농어촌기본소득 추진 TF를 구성하고 관
“정신없이 뛰었습니다.”
민선 9기 부산 강서구청장 취임 100일을 20여일 앞둔 박상준 구청장은 추석 인터뷰에서 지난시간을 이렇게 압축했다. 간담회와 면담, 현장 방문을 이어가며 공약 이행 방안을 찾느라 하루를 쪼개 썼다고 했다.
3선 구의원 출신인 박 구청장에게 지난 80여일은 단순히 행정 수장이 된 시간이 아니었다. 집행부를 견제하던 자리에서 구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 새 비전 확정학생 교통비·체험학습비 지원…모든 학교 전문상담인력 배치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기 서울교육의 핵심 정책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혁신과 기초학력 책임보장, 교육복지 확대 등을 추진한다. 학생 대중교통비와 초·중학생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모든 학교 전문상담인력 배치 등도 추진 과제에 담겼다
민선 9기 선거공약서 분야 서울시 25개 자치구청장 중 유일한 수상자
박준희 서울특별시 관악구청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6 매니페스토(지방선거 부문) 약속대상’에서 선거공약서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지방선거 부문 약속대상’은 정책선거 문화를 확산하고 유권자와 약속 이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선거 공약의 구체성과 실현
익산 제2혁신도시’→‘주요 공공기관 이전’ 변경에 반발정부 ‘혁신도시 집적’ 원칙 속 익산유치 전략마련 과제
익산시의회가 전북특별자치도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 관련 공약변경 움직임에 반발하며 ‘익산 제2혁신도시 유치’ 원안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정부가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이전 원칙을 강조하는 상황에서 전북도의 공약 이행과 시·군 간 유치전략을
고창·완주 추석전 지급 추진 vs 군산·정읍 재정 한계에 ‘신중론’지자체별 재정자립도 격차에 따른 ‘동상이몽’ 민생지원금 공약“선심성 현금살포 우려 vs 꼼꼼한 재원마련 필요” 엇갈린 시선
6·3 지방선거 이후 전북지역 지자체들이 민생지원금 공약 이행에 나섰지만 추진 속도는 재정 여건에 따라 엇갈리고 있다. 자체 재원 확보와 추가경정예산 편성 가능성이 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민선 9기의 성패를 '시민 체감'에 걸었다. 공약과 시민제안을 실행 가능한 시정과제로 다듬는 수원대전환추진단의 중간점검에 나선 자리에서다.
3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민선9기 수원대전환추진단 중간보고회'를 열고 공약·정책 제안 검토 결과와 시정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
보고회에는 이 시장
배우 윤경호가 오늘(13일) 묵언수행에 돌입한다.
이날 윤경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묵언수행에 돌입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경호는 가슴에 손을 얹고 "나 윤경호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양심에 따라 한 치의 거짓도 없이 묵언수행에 임하겠다"며 "카메라가 함께하지 못하는 샤워 공간이나 화장실 등 개인적인 장소를 포함해 모든 순간 성실
"군민들의 결집된 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농어촌수도 해남군' 완성을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명현관 전남 광주특별시 해남군수가 민선 9기 군정은 '에너지 넘치는 대한민국 농어촌수도 해남'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닻을 올렸다고 9일 밝혔다.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군민과 향우 등 10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최근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기존의
방위산업의 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K-방산의 든든한 후원자를 자임하고 나섰다.
"방위산업은 평화를 지키는 산업, 평화를 만드는 산업"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경기북부 항공·우주·MRO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공약의 차질 없는 이행을 약속하며 대한민국 방위산업 중심지로서 경기도의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한 것이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미애 경기도
배우 윤경호가 드라마 ‘김부장’ 시청률 공약을 지키기 위해 13시간 묵언수행에 나선다. 팬들과 만나는 자리에서도 말을 하지 못하는 이색 이벤트가 예고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8일 SBS 드라마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르면 윤경호는 13일 오후 4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김부장’ 시청률 공약 이행 이벤트인 묵언수행 사인회를 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대해 "국가안보의 백년대계인 장교 양성체계를 흔들어서는 안 된다"며 신중한 검토를 촉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가안보의 백년대계인 장교 양성체계를 흔들어서는 안 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정부의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대표 교육복지 정책인 '서울런' 지원 대상을 20일부터 확대해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일부터 서울런의 소득 기준을 현행 중위소득 60% 이하에서 80% 이하로 완화한다. 이와 함께 다자녀가구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등이 새롭게 포함되면서 서울런을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은 기존 12만 명에서 약 17만 명으로 5만 명가량 늘어난다.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가 새 지방정부 출범에 맞춰 지방자치단체장들에게 지역사회 통합돌봄 공약 이행을 촉구했다.
돌봄과 미래는 1일 성명을 내고 “돌봄 공약은 선거용 구호가 아니라 주민의 삶에 대한 공적 약속”이라며 “새 지자체장은 선거 과정에서 약속한 통합돌봄 공약을 구체적인 계획과 실행으로 이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돌봄과 미래는 이번 지방선
이재명 대통령의 ‘보편복지’ 공약 이행을 위한 기본사회 정책 추진이 본격화된다. 정부는 20일 국무회의에서 기본사회위원회 설치를 의결하고, 국민의 기본적 삶 보장을 위한 범정부 정책 논의에 착수했다.
행정안전부는 20일 국무회의에서 '기본사회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정안은 '기본이 튼튼한 나라'라
한국 장애계가 2026년을 앞두고 향후 정책 대응의 핵심 방향을 제시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지난 8일 공동대표단 회의를 열고 ‘2026년 장애계 5대 정책 활동 과제’를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2026년은 제6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2023~2027)의 후반부에 접어드는 해이자, 돌봄통합지원법 등 주요 장애인 관련 법·제도가 본격 시행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