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서울 시내 공립초등학교 예비소집을 6~7일 이틀간 566개(휴교 3교 제외)에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취학 대상자는 전년도 취학유예 아동과 조기입학 아동을 포함해 총 5만1265명으로, 전년(5만3956명) 대비 약 5% 감소했다.
이번 예비소집은 워킹맘·맞벌이 가정 등의 참여 편의를 고려해 2일간 오후 4시
전국 공립학교 정규 사서교사 배치율 16.16%절반 가까운 학교가 전문 인력 없이 도서관 운영학생들 문해력 떨어지면서 사서교사 필요성 커져학령인구 감소 이유로 정원 확대 공감대 부족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현행 법에 독서 교육을 전담할 사서(교사)를 학교당 1명 이상 두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이를 지키는 곳은 절반 수준에
서울 내 공립초등학교 21곳에 전문상담 기간제교사가 추가 배치된다. 초등학교에서 학업‧교우관계 등 어려움을 겪거나 심리‧정서적 위기 학생이 증가하는 데 따른 조치다.
19일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학생수 1000명 내외의 대규모 학교와 지난해 전문상담인력 인건비를 지원받은 학교 중에서 긴급 지원이 필요한 학교 21곳을 선정해 전문상담 기간제교사를 추가 배
내년 서울 초등학교 취학 대상 아동이 국·공·사립을 포함해 모두 5만3956명으로 전년 대비 9.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서울 지역 초등학교 취학 대상자는 △2023년 6만6324명 △2024년 5만9492명 △2025년 5만3956명 등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서울 시내 공립초등학교는 오는 6일부터
올해 3학기부터 초등생 대상 늘봄학교초동 돌봄시설 활용해 맞춤형 프로그램내년 3월 ‘서울형 강서 늘봄센터’ 개관
올해 2학기부터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늘봄학교’가 전면 시행에 들어간 가운데 서울시가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활용해 품질 높은 방과 후 돌봄을 위한 ‘서울형 늘봄+(플러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4일 서울시는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해 늘
교육부, '교육감 의견제출제' 도입 효과 분석"교사의 정당한 생활지도 입증 도움 줘"
교사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신고할 시 교육감이 의견을 제출하도록 하는 제도가 도입되면서 교사의 불기소 처분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지난해 8월 '교권회복 및 보호 강화 종합방안' 수립 및 교권보호 5법을 개정하고 후속 조치한 이후 학교 현장의 변화를
서울 지역에서 희망 의사를 밝힌 모든 공립초등학교에 원어민 영어교사가 배치됐다. 학생 수가 1000명 이상인 '과대학교'에는 원어민 교사를 2명씩 배치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5일 이 같이 밝히며 지난해 발표한 ‘서울 영어공교육 강화방안’ 의 일환으로 희망하는 모든 공립초교에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배치했다고 밝혔다. 작년말 수요조사 결과 총 421개 기관
서울시교육청의 농촌유학 사업 참여 학생이 처음으로 300명을 넘어섰다.
4일 서울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1학기 농촌유학에 참가 예정 학생 수가 305명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누적 1000명이 넘는 학생이 농촌유학을 경험했다.
지역별로 보면 강원 90명(신규 58명, 연장 32명), 전남 138명(신규 54명, 연장 84명), 전북 77명(신규 38명
‘교육활동 보호 종합대책’ 현장 안착 최우선‘학생인권조례’ 보완·‘공동체형 인성교육’ 시행
올해부터 서울 지역에 ‘1학교 1변호사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또 교사가 교실에서 수업을 방해하는 정서행동 위기학생을 생활지도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인 ‘서울 긍정적 행동지원(서울 PBS)’도 도입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4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
올해 서울 공립초등학교 취학 대상자 수가 5만명대로 떨어졌다. 저출산 등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 영향인 것으로 풀이된다.
3일 서울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서울 시내 공립초 564곳에서 예비소집을 오는 4~5일 이틀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취학 대상자는 취학유예아동 및 조기입학아동을 포함해 전년 대비 10.3% 감소
서울 학생들이 전남·전북·강원 지역에서 자연 친화적 생태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농촌유학 프로그램이 내년 1학기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서울시교육청은 4~11일 2024학년도 1학기 농촌유학 신규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농촌유학은 서울에 재학 중인 (공립)초 1~6학년과 중학교 1~2학년 학생이 대상이다. 유학 기간은 6개월 또는 1년으로
학생 수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교육 당국이 유치원과 초·중·고교 교사 신규 임용 규모를 크게 줄였다.
교육부는 9일 각 교육청이 홈페이지에 공고하는 2024학년도 신규 교사 선발 예정 인원이 총 893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초중등교사 외에 유치원은 297명, 특수교육 680명, 보건 341명, 영양 246명, 사서 75명, 전문 상담 285
최근 6년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초·중·고 교사가 1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절반 이상은 초등학교 교사였다.
30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실이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취합한 교육부 자료를 받은 결과, 2018년부터 올해 6월 말까지 공립 초·중·고 교원 100명이 극단 선택으로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학교급별
교사노조·교원단체 등은 24일 정부가 2027년까지 초·중·고교 신규 교원 선발 규모를 지금보다 30%가량 줄이는 교원수급계획을 발표하자 일제히 반발했다. 교육부는 학령인구 급감을 고려해 교원 수 감축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전국 10개 교대 학생회 모임인 전국교육대학생연합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계획대로 교사를
정부가 학령인구 급감에 따라 교사 신규 채용 규모를 대폭 줄인다. 정부는 교사 임용 규모를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줄여 2027년까지 초등교원은 현재보다 최대 27%, 중등교사는 최대 29% 가량 감축한다는 계획이다
교육부는 24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중장기(2024~2027년) 초·중등 교과 교원수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적정 규모의
정부와 여당이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교원 감축 기조를 재확인하면서 교사 신규 채용을 단계적으로 조정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국민의힘과 정부는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교육현안 관련 당정협의회’를 열고 △학생 산업수요 중심 학사제도 개선방안 △전문대·일반대 통합시 전문학사 과정 운영 근거 마련 안 △2024~2017년 초중등 교과 교원수급계획안(중장기
서울 지역 초·중·고 2023학년도 1학기는 포스트 코로나를 위한 학기가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이 코로나19로 촉발된 지적·정서적·신체적 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 1학기를 '디딤돌 학기'로 지정·운영한다. 2020년부터 3년간 코로나를 거치며 발생한 학생들의 교육 격차, 사회·정서적 공백, 체력 감소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게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21일 최근 일제고사 논란이 불거진 기초학력 '전수평가 논란'과 관련해 일제고사나 전수평가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장 차관은 이날 교육부 등에 대한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일각에서 일제고사가 부활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1일 국무회의에
유비온이 나이지리아 전역에 위치한 공립 초ㆍ중학교의 멀티미디어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2000년 설립된 유비온은 데이터베이스와 온라인 정보 제공업 등을 주된 사업목적으로 하는 에듀테크(EduTech) 플랫폼 기업이다. 2014년 코넥스 시장에 상장됐다.
유비온 관계자는 "이 사업은
교육부가 지난 2년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줄 때는 원격 수업을, 늘 때는 전면 등교를 고집하는 등 '엇박자' 등교 정책을 펼친 것으로 파악됐다. 일각에서는 이런 정책이 그간 학습격차가 더 벌어진 주요 요인이라고 지적했다.
23일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지난 2년간 코로나19 상황을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