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그린바이오 기업 누보가 브라질 바이오 농업기업 에코아 라이프 사이언스(EKOA Life Sciences)와 공동연구계약(CRA)을 체결하고 브라질 식량 작물 시장 공략에 나선다. 완효성 코팅비료와 생물학적 농자재를 결합해 콩과 옥수수용 제품을 개발하고, 현지 실증과 제품 등록을 거쳐 상업화까지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누보는 에코아 라이프 사이언스
릴리와 기술평가 2년째…최대 평가기간 도달기술평가 이후 후속 상업계약 여부 주목펩트론 “7일이 후속 계약 시한은 아냐”
펩트론과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가 진행해 온 장기지속형 약물전달 플랫폼 ‘스마트데포(SmartDepot)’ 기술평가가 분기점을 맞는다. 당초 약 14개월로 예상됐던 평가 기간이 최대 24개월로 늘어나면서 양사의 협력이 2년을 채우게
ADC 성장에 ADC CDMO도 주목생산 능력에 더해 지적재산권도 경쟁력↑국내, 기술력과 생산을 연결하는 것이 과제
항체약물접합체(ADC) 시장이 커지면서 기술력은 물론 생산 역량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들은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ADC 생산과 기술 역량을 강화했다. 국내에서는 생산시설과 접합 기술을 각각 확
지씨셀(GC Cell)은 인공지능(AI) 기반 임상시험 시뮬레이션 기업 퀀트헬스(QuantHealth)와 CD5 타깃 동종유래(allogeneic)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GCC2005’의 차기 임상시험 설계 최적화를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GCC2005의 글로벌 임상개발 전략을 구체화하고, 향후 추진예정인
국가독성과학연구소와 R&D·비임상 협력기술사업화·투자·글로벌 진출 연계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가 글로벌 신약개발 기업 에즈큐리스의 전북 거점 구축을 지원하고 지역 연구기관과의 R&D·비임상·기술 사업화 협력을 본격화한다.
전북특구본부는 10일 정읍 첨단과학산업단지에서 국가독성과학연구소 전북첨단바이오연구본부와 에즈큐리스가 신약개발 및 비임상 분야 협력을
첫 번째 후보물질에 대한 본계약 체결23년 공동연구 이후 2년만…최소 418억↑임상 결과 따라 남은 계약 여부 달라질 듯
인투셀이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항체약물접합체(ADC) 공동개발 프로젝트의 첫 번째 후보물질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하면서 플랫폼의 사업화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최대 5개 후보물질을 대상으로 시작된 공동연구 가운데 첫 계약이 성사되면서 남
하나증권은 23일 인투셀이 삼성바이오에피스와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후보물질 SBE303 관련 본계약을 체결하면서 기존 공동연구가 기술이전을 염두에 둔 계약이었음이 확인됐다고 분석했다. 나머지 4개 ADC 후보물질도 임상 단계에 진입할 경우 추가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날 하나증권 ‘인투셀-에피스와 본계약 체결, 잠재된 추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인투셀이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공동개발 사업의 첫 번째 후보물질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2023년 12월 최대 5종의 ADC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은 현재 글로벌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넥틴-4(Nectin-4) 단백질 표적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
브리즈바이오는 리가켐바이오와 암백신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는 브리즈바이오의 ‘친수성나노입자(HNP)’ 플랫폼과 리가켐바이오의 저분자 화합물 면역항암제를 융합하는데 있다. 양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유의미한 결과가 확인되면 암백신 상업화 및 본격적인 신약개발을 위한 기술이전 등 후속 단계의 파트너십 계약을
프로지니어는 미국 바이오텍과 차세대 면역증강제 플랫폼 ‘ProLNG’에 대해 최대 3억9000만달러(약 5850억원) 규모의 비독점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미국 바이오텍이 개발 중인 4개의 항암백신에 ProLNG 기술을 적용하게 된다. 계약은 개발 및 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으로 구성되어 최대 3억9000만달러 규모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중국 바이오기업과의 협력을 잇달아 확대하고 있다. 과거 값싼 생산기지이자 거대 시장으로 중국을 바라봤다면 이제는 항체약물접합체(ADC), AI 신약개발, 이중항체 등 차세대 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인식하는 분위기다.
14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홀딩스는 올해 5월 중국 베이징에 첫 해외 연구개발(R&
에즈큐리스는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 아스트라제네카와 호흡기 질환 및 Th2 매개 질환(Th2-driven diseases) 치료를 위한 혁신 저분자 신약 발굴을 목표로 전략적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의 공동연구는 아스트라제네카의 글로벌 연구개발 및 임상개발 역량과 에즈큐리스의 신약발굴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호흡기 질환 및 Th2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공모가가 주당 149달러로 최종 확정된 가운데, 이날 나스닥 시장 조건부 거래 개시를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심이 일제히 쏠렸다.
10일 네이버페이증권에서 검색 상위에 오른 종목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펩트론, 현대차, 삼성전기 등이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영문 홈페이지를 통해 ADR 1억7790만주의 가격을
SK바이오팜이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과 오픈이노베이션을 앞세운 차세대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신약 개발부터 상업화까지 직접 수행하며 축적한 역량을 활용해 차세대 블록버스터 신약을 발굴하고 한국과 아시아 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은 22일(현
SK바이오팜은 생성형 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 인실리코 메디슨(Insilico Medicine, 이하 인실리코)과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복수 타깃에 대한 연구개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 현장에서 밝혔다.
전체 계약 규모는 최대 25억7000만
셀트리온은 ‘2026 서울바이오허브-셀트리온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4기 참여 기업 4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4기에는 △에이인비 △엔바이오셀 △이미타사이언스 △포도테라퓨틱스 등 차세대 바이오·의료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참여한다.
모집 기간 동안 접수된 기업들은 외부 기술평가위원을 포함한 심사단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발
셀트리온은 ‘2026 서울바이오허브-셀트리온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4기 참여 기업 4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4기로 참여한 회사들은 외부 기술평가위원을 포함한 심사단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에이인비(AinB), 엔바이오셀(Nbiocell), 이미타사이언스(IMITAR Science), 포도테라퓨틱스(PODO Therape
네오이뮨텍·소마젠 등 성과 및 주가 부진美 보스턴 소재 인제니아, ‘A‧A’ 기평 통과핵심 물질 MSD가 글로벌 임상 3상 주도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코스닥 상장에 도전하면서 그동안 국내 증시에 상장한 해외 바이오 기업들의 부진한 흐름을 바꿀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기존 해외 바이오 상장사들은 장기간 주가 부진과 제한적인 성과로 시장 기대에 미치지
에이프릴바이오(APRILBIO)는 지난 2022년 체결한 유한양행(Yuhan)과의 공동연구개발 계약의 종료에 합의했다고 4일 공시했다.
해당 건은 에이프릴바이오의 융합단백질 기술과 유한양행의 항암표적 기술을 활용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이다. 계약금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반환의무가 없다. 지난 2022년 8월 에이프릴바이오는 유한양행과 바이오의약품의 반감기를
대웅제약은 프리마인드 그룹이 설립한 벤처캐피털 펀드 프리마인드 인베스트먼트(FMI)와 미국 바이오테크 기업 ‘제너럴 프록시미티(General Proximity)’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차세대 신약 개발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는 ‘유도 근접(Induced Proximity)’ 기술을 확보하고,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