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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대, 인천시장 출마 공식 선언…"성장률 7.3%p 증발한 무능 시정 심판"
    2026-04-22 12:03
  • '응급실 뺑뺑이' 막는다⋯응급환자 수용병원 119상황실이 ‘지정’
    2026-02-25 10:00
  • 전북도 복지예산 4조...전 생애 돌봄시대 연다
    2026-01-09 06:59
  • 복지위 국감서 '혐중 논란'⋯"중국인 건보 부정수급"  vs "극우세력 혐중 장사" [국감]
    2025-10-14 17:25
  • 당정대 “지역의사법·필수의료법, 9월 정기국회에서 통과시킬 것”
    2025-09-04 13:36
  • 대체조제법·공공의대까지…의협, 정부에 ‘강력 대응’ 예고
    2025-08-28 16:40
  • 정은경 복지장관 후보자 "전공의 복귀 방안 마련하겠다”
    2025-06-30 21:21
  • [데스크 시각] 의정(醫政)갈등, 대화의 시작은 ‘존중’
    2025-06-11 06:00
  • 의대 교수, 이재명표 공공의대에 쓴소리…“공공·필수 용어 심각히 왜곡”
    2025-05-19 15:42
  • 안철수 “이번 의료대란 이재명도 책임…현장 모른다”
    2025-04-22 14:05
  • 최근 5년 의대 졸업생 10명 중 6명 수도권行...“지역의사제 도입해야”
    2024-07-31 13:44
  • “유사 횡재세부터 공공의대까지”...‘여의도 대통령’ 정국 주도 예고
    2024-06-13 16:03
  • 민주, 김건희 특검법·언론4법 등 당론 채택
    2024-06-13 15:16
  • “정부 ‘의료개혁’, 전혀 개혁적이지 않다…공공의료 강화해야”
    2024-03-13 13:27
  • [논현로] ‘대처의 원칙’ 소환한 의료대란
    2024-02-29 05:00
  • “병원 떠나겠다” 한 마디면 의사들 백전백승?…이번엔 다를까 [이슈크래커]
    2024-02-20 16:26
  • '의대정원 확대'에 여야 입장차…"일단 늘려야"vs"지역의사제 병행해야"
    2024-02-20 15:17
  • “교육주체 절반, 의대 증원 찬성하지만...실현가능성 떨어져”
    2024-02-19 14:19
  • [시론] 의대 증원해 ‘공공의료’ 강화를
    2024-02-19 05:00
  • 보건의료노조 “의대 정원 2000명 확대 환영”
    2024-02-0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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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경 복지부 장관 "통합돌봄 돌봄·연금·의료 체계 재편"
    2026-01-0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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