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브랜드 모델 리센느와 함께 ‘BKAE405’ 베이커리 상품 5종을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CU는 17일부터 BAKE405 리센느 컬래버 5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리센느 멤버들이 상품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해 각자의 선호하는 맛을 제품으로 구현했다. 팬덤이 아티스트의 취향을 공유하고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방청,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손잡고 대국민 안전 캠페인에 나선다.
장기간 집을 비우며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국민의 자발적인 안전 실천 의식을 높이기 위함이다.
전기안전공사는 소방청,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국민 참여형 명절 안전 소셜네트워크(SNS) 캠페인 '오래 비울수록,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에서 한국과 맞붙는 북한이 우승을 목표로 내걸었다. 북한 대표팀 사령탑은 한국을 강호로 평가하면서 지소연(수원FC 위민)을 경계 대상으로 꼽았다.
북한 여자축구대표팀의 박성진 감독은 13일(현지시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대회 목표와 경쟁국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북한은 한국, 방글라데시, 미얀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부 금액 따라 최대 1만5000원 모바일 상품권 지급10만원 이상 15만원 미만 기부 시 1만원권·15만원 이상 1만5000원권 1인 1회 제공
메가MGC커피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플랫폼 위기브와 공동 혜택 행사를 연다.
메가MGC커피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민간 플랫폼 위기브(Wegive)
굽네, 우정욱 셰프 ‘한우 기름떡볶이’ 치킨으로 재해석블루보틀, 시나몬·바닐라·허니 활용한 가을 시즌 메뉴 출시빈폴골프 새 심볼·라인업 공개…에이피알은 헬로키티 협업
식품·외식·패션·뷰티업계가 가을을 맞아 새로운 맛과 디자인, 캐릭터 협업을 앞세운 신제품을 선보인다.
굽네, 우정욱 셰프와 ‘서울엄마 파기름떡볶이 치킨’ 출시
굽네를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가수 던이 경복궁의 오늘을 소리로 기록했다.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소리 채집을 위해 경복궁으로 향한 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던은 “요즘 특정 장소에서 소리를 채집하고 있다. 필드 레코딩이라고 한다. 어느 한 장소에 가서 녹음 장비를 들고 소리를 채집하는 것”이라며 독특한 취미를 소개했다.
던이 녹음 장비를 들고 향한 곳
용인특례시와 강원 철원군이 농특산물 판로에서 관광·청소년·기업 교류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철원을 18번째 국내 자매도시로 맞으며 철원농산물의 용인 소비 확대를 약속했고,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두 지역을 잇는 든든한 다리가 되겠다”며 의회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9일 철원군청 상황실에서 철원군과 자매결연
동네들 뛰어노는 다섯 멤버들. 그저 그 장소가 ‘우리 동네’라는 것에 감사해야 할 지경인데요. ‘출신’으로 사로잡은 인사들이기 때문이죠.
한복을 입은 그룹 리센느 멤버들이 수원화성 일대를 누볐습니다. 활을 쏘고, 수원시장과 퀴즈 대결을 벌이고, 왕갈비꼬치와 통닭도 먹었는데요. 하루의 마지막에는 한옥호텔에서 쉬며 수원의 밤을 즐겼습니다.
수원특례시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K팝 걸그룹 리센느(RESCENE)와 함께하는 수원 홍보를 ‘위촉’에서 ‘체험 콘텐츠’로 옮겼다.
특히 수원 출신 멤버 리브의 ‘금의환향’에 행궁동의 역사·문화자원을 결합한 ‘리센느의 수원행차’ 본편을 공개하며 10월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까지 홍보 흐름을 잇는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 시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고향사랑기부자가 지역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제도를 내실 있게 최선을 대해 운영하겠습니다."
공영민 전남광주특별시 고흥군수가 최근 서울에서 열린 '제2회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으로 특별교부세 8000만원도 확보했다.
고흥군은 지난 2024년 9억8000만원이었던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액을 지난
K팝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한복을 입고 ‘어사’가 됐다.
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가 향한 곳은 수원화성 일대. 그 가운데 리브에게는 낯선 여행지가 아니라 자신이 나고 자란 고향이다.
수원 출신 멤버가 소속그룹 전체와 함께 고향으로 돌아와 수원의 역사와 관광을 알리는 이른바 ‘홍보어사 금의환향’이다.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
영화와 드라마 속 인물들이 현실에서 카드를 만든다면 어떤 선택을 할까요. 여행이 잦은 사람, 생활비를 아끼는 사람, 쇼핑을 즐기는 사람마다 필요한 혜택은 다릅니다. ‘씬(Scene)용카드’를 통해 화제의 캐릭터를 현실의 소비자로 불러내 어울리는 카드와 혜택을 함께 살펴봅니다.
해외로 떠나면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던 비용이 눈에 들어온다. 현지에서 식사하고
‘태계일주4’에 출연했던 네팔 출신 라이가 한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4일 라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South Korea)”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대학교 표지석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라이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라이는 해당 대학교에서 유학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의 근황이
1983년 북한 전투기를 몰고 귀순한 고(故) 이웅평의 파란만장한 삶과 그가 거액의 보상금을 평생 손대지 않은 사연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239회에서는 ‘기수를 자유로 돌려라, 북에서 온 이웅평’ 편으로 이웅평의 귀순 과정과 이후의 삶이 조명됐다.
북한 공군 대위였던 이웅평은 1983년 미그-19 전투기를
경북 구미 송정점에서 안동과학대 베트남 학생 22명 맞아붓으로 소스 바르는 고유 조리법과 브랜드 역사 직접 체험2024년 외국인까지 대상 넓혀 미식 체험 콘텐츠 확대
교촌치킨이 브랜드 시작점인 경북 구미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치킨 조리 체험 행사를 열었다.
교촌에프앤비는 지난달 24일 경북 구미시 교촌치킨 송정점에서 안동과학대학교 호텔조리학과 베트남
2024년 당시 총선을 앞두고 공무원 신분으로 특정 후보 지지를 요청하는 등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갑준 전 부산 사하구청장에게 벌금형 500만원이 확정됐다.
3일 대법원 1부(서경환 주심 대법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전 구청장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이 전 구청이 공무원신분으로 선거운동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디세이'가 '아바타: 물의 길'을 제치고 국내 개봉 영화 가운데 역대 가장 많은 아이맥스(IMAX) 관객을 동원했다.
3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과 CGV에 따르면 전날까지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오디세이'를 관람한 관객은 94만1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종전 최고 기록을 보유했던 '아바타: 물의 길'의 92만9000여
영화·고전 서사 따라 현지 체험까지 묶은 테마상품 확대촬영지·신화 무대에 미식·공연·전통문화 현지 체험 결합
영화와 고전 문학의 배경을 따라가면서 현지 체험까지 즐기는 테마여행 상품이 잇따라 나왔다. 모두투어는 유럽·중동·북아프리카의 영화 촬영지와 작품 배경을 연결한 기획전을 선보였다. 하나투어는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따라 그리스와 이탈리아를 여행하
“산은 내 앞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 유영국이 남긴 이 말은 그의 60여 년 화업을 가장 잘 설명한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열리는 ‘유영국 : 산은 내 안에 있다’는 ‘한국 근대 거장전’ 시리즈의 첫 전시다. 탄생 110주년을 맞아 미공개작을 포함한 작품과 아카이브 170여 점으로 그의 예술 세계를 펼쳐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의 삶과 정신을 기억하는 ‘광복잇길’을 제주에 조성했다. 독립운동의 흔적을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앞으로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자생한방병원은 광복절을 맞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시흥리의 제주올레 1코스 시작 구간에서 광복잇길 기림비 제막식을 열었다.
광복잇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