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소나무가 말라죽는 솔껍질깍지벌레 피해가 확산해 긴급 방제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제주시 한경면에서는 겨울철 북서풍과 추위 피해로 소나무가 약해진 상태에서 솔껍질깍지벌레의 피해까지 겹쳐 소나무들이 잇따라 고사했다.
솔껍질깍지벌레는 소나무재선충병, 솔잎혹파리와 함께 소나무에 피해를 주는 주요 병해충이다.
1963년 전남 고흥에서 국
전남도 완도군의 미역 양식장에서 집단폐사가 잇따라 전남도가 전수조사에 나섰다.
28일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완도지역 미역 양식장에서 미역 엽체가 탈락하고 고사하는 현상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미역 엽체는 1∼2cm 크기로 밧줄에 이식돼 있는데 더 이상 자라지 못하고 고사하거나 밧줄에서 떨어지고 있다.
완도에서는 3212 어가에서 29만 2572
농림축산식품부가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의 경영불안을 없애고 소득 안정을 돕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사과와 배 등 과수 5개 품목에 대한 농작물재해보험 상품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보험대상 품목은 사과, 배, 감귤, 단감, 떫은감이다. 가입기간은 27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로 과수원 소재 지역농협 또는 품목농협을 통해 상담을 받거나 가입할 수 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