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고등학교가 3일 서울 동작구 흑석한강로 36에 개교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그동안 흑석동은 대규모 주거 단지인 흑석 뉴타운 조성으로 인구가 급증했음에도 고등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원거리 통학의 불편을 겪어왔다.
5일 동작구에 따르면 흑석고는 남녀공학 일반고로, 신입생 210명이 8개 학급에 편성돼 새 학기를 맞았다. 흑석동에 고등학교가 자리한
미도달·미이수 학생 학점 취득 경로 확대학부모 설명회 상·하반기 집중 운영
서울시교육청이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지원책을 내놨다. 학교당 최대 1억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교원 추가 배치, 공동교육과정 확대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운영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2일 ‘2026학년도 서울 고교학점제 운영 기본 계획’을 통해 일반계고 지원
김병수 김포시장이 교육발전특구 지정 1년 만에 김포 교육지형을 눈에 띄게 바꿨다. 돌봄·미래교육·글로벌교육·명문고 육성기반 등 전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가 확인되며 “김포교육의 체급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평가가 현장에서 이어지고 있다. 김 시장은 “목동에서 김포로 유학 오는 시대를 만들겠다”고 교육대전환을 선언했다.
김포시는 고촌아트홀에서 ‘2025 김포시
2025년 전면 도입되는 고교학점제와 관련해 ‘선택 과목 안내’ 등 관련 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가 개통된다.
서울시교육청은 16일 이 같은 내용의 ‘고교학점제 온라인 지원센터’ 누리집을 개발, 17일부터 개통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개별학교의 고교학점제운영을 지원하고, 서울 학생·학부모에게 고교학점제에 관한 다양한
지난 9월 6일부터 진행한 수시 원서접수에서 수시모집 대학별고사 중 하나인 면접고사가 전형방식에 있는 수험생들은 이 면접고사 대비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면접고사는 각 대학과 전형에 따라 다양한 형태가 존재한다. 대학, 학과에 따라 학생부교과전형이나 실기위주전형에서도 면접고사가 이뤄지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면접고사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주로 실시된다
서울여자대학교는 내년 1월 7일 오후 1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소재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 그랜드볼룸에서 ‘공교육․대입정보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희대, 고려대, 서울여대, 숙명여대, 연세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등 서울 소재 주요 8개 대학 입학관계자와 경남, 부산, 울산지역 고
건국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선정한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추가지원 사업에서 공동사업 부문과 공동연구 부문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대학별 대입전형이 고교 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바람직한 전형을 운영하는 대학을 선정·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 건국대 등 60개 교가 선정됐다.
건국대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 마감 결과 1463명 모집에 2만103명이 지원, 13.7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10.20:1보다 상승한 수치이다.
특히 논술전형은 지난해 자연계 출제과목이 수학, 물리, 화학이었으나 올해는 수학만 출제하기로 해 경쟁률이 19.41대 1에서 32.36대 1로
건국대학교는 진학지도 교사 50명을 입학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입학정책교사자문위원 간담회’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건국대는 학생부종합전형 비율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2009년부터 일선 고교 교사들의 아이디어와 의견을 반영하는 입학정책교사자문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과 입학홍보 전략 수립에 대한 현장 교사들의 의
국내 대학들이 공공기관과 잇따라 협약을 맺고 있다.
단국대학교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서울여자대학교는 서울시교육청과, 인하대학교는 인천시교육청과 각각 손을 잡았다.
단국대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지난 25일 죽전캠퍼스에서 스포츠산업인력 육성 및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체육을 통한 인성 향상 및 스포츠산업
성신여자대학교는 6~9일 서울 돈암동 수정캠퍼스와 미아동 운정그린캠퍼스 두 곳에서 전국 고교생 950명을 초청해 '2013 성신 전공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성신여대 입학사정관실이 추진하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으로 참가 학생들에게는 자신이 입학하고 싶고, 전공하고 싶은 대학의 캠퍼스와 전공수업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13년 입학사정관 역량강화 지원사업 대상 66개 대학을 선정해 총 395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66개 대학 중 일반대학은 58곳, 교원양성대학은 8곳이다.
일반 대학 가운데 계명대, 광운대, 대진대, 동덕여대, 상명대 등 5곳은 올해 신규 지원 대학이다.
또 사업 평가 점수 상위 20% 이내인 대학
숭실대학교 입학사정센터는 5월 12일~6월 30일 매주 토요일 교내에서 ‘입학사정관제 Weekly 모의전형’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Weekly 모의전형은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수험생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전형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번 모의전형에서는 매회 서류평가로 선발된 참가자들을 대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