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4일 방중에 나선 당 의원들이 왕이(王毅) 외교부장과의 면담에서 차기 대통령이 한반도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배치 문제를 결정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키로 했다고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당 의원들이 중국을 방문하는데, 당과 긴밀히 상의해서 무슨 대화를 할 건지
새누리당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13일 4·13총선 5차 경선지역 및 단수·우선추천지역을 확정, 발표했다. 18곳의 경선지역과 19곳의 단수추천 지역, 3개의 여성우선추천지역이 정해졌다.
경선 지역에는 김무성 대표(부산 중·영도)와 서청원 최고위원(경기 화성을), 이인제 최고위원(충남 논산·계룡·금산), 김을동 최고위원(서울 송파병), 홍문종 의원(경기
국민의당은 9일 비호남권의 49개 지역구 후보를 단수로 공천하기로 하고 12개 선거구(29명)에 대해서는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국민의당은 이날 마포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1차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단수공천 후보는 서울 13명, 부산 2명, 인천 7명, 경기 14명, 강원 2명, 충북 1명, 충남 5명, 경남 3명, 제주 2명 등 모두 49명이다
수도권은 총선에서 단순히 하나의 지역구 외의 의미를 갖는다. 정치인이라면 수도권에서 당선해 정치적 입지를 넓히고 싶어 하고, 정당측면에서 수도권 결과가 총선 승패를 좌우하는 만큼 신경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다.
수도권은 19대 국회 기준으로 112석에 달해 전체 선거구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민심의 중요한 나침반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때문에
더불어민주당의 대표적 원로인사인 권노갑 상임고문 등 동교동계 인사들이 12일 탈당한다.
10일 복수의 야권 관계자에 따르면 권 고문은 12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탈당 선언을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호남 내 반문(반문재인) 정서가 거센 상황에서 故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동교동계 좌장격인 권 고문이 당을 떠나기로 함에 따라 텃밭
스미싱 악성 앱이 최근 3년간 238배로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미싱 악성 앱은 스마트폰 사용자로 하여금 문자메시지 내 인터넷주소를 클릭하도록 유도해 악성 앱을 설치하고 개인정보, 금융정보 등을 탈취하는 사이버사기 수법 중 하나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원식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인천 계양을)이 21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로부터
최근 문단에서 남의 작품을 베끼는 표절 문제가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대학의 연구윤리 부정행위 유형 조사에서도 표절이 43%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논문 중복게재, 부당한 저자 표시도 42%를 차지했다. 연구부정을 저지른 사람의 신분은 교수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18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원식 의원(인천 계양을, 새정치민
박근혜 정부 국정운영 과제인 창조경제의 산실이라 할 수 있는 과학기술계 정부 출연연구기관 인력의 51%가 비정규직인 것으로 집계됐다. 국가 과학기술 발전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정규직화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최원식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인천 계양을)이 15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25개 출연(연)에서 제출받
지상파 방송이 재난방송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UHDTV 도입을 계기로 텔레비전, 라디오,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DMB)에 대한 수신환경을 크게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원식 의원(새정치민주연합, 인천 계양을)은 10일 국회에서 열린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014년 현재 지상파 TV 직접수신율이 6.
통신요금을 연체하거나 미납하고 있는 고객이 400만명 안팎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밀린 요금은 1인당 평균 40만원씩 1조 8522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최원식 의원(인천 계양을)이 9일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통신요금을 수개월 넘게 연체해 한국정보통
방송에 간접광고가 도입된 2010년 이후 이후 올해 6월까지 5년 6개월 동안 지상파 3사가 간접광고로 올린 매출액이 1500억원으로 집계됐다.
28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최원식 의원(인천 계양을)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간접광고 매출액은 올해 6월 현재 1446억원에 달했다.
연도별로는 2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여야 비례대표 의원들이 앞을 다퉈 지역구 출마에 도전장을 내고 있다.
의원들의 이같은 움직임은 최근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을 둘러싼 공방을 계기로 '국회의원 비례대표제'의 효용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뤄지고 있어 주목된다.
일각에선 비례대표제가 지역구선거 도전을 위한 관문으로 전락했다는 단적인 증거라며 곱지 않은 시
재보선 투표 마감시간 8시, 동작을
7ㆍ30 재보궐선거의 투표율이 오후 3시 현재 24.8%로 저조한 가운데 접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서울 동작을의 무효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빙 지역인 서울 동작을에서 대거 무효표가 나올 가능성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기동민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와 유선희 통합진보당 후보가 사퇴의사를 밝혔지만, 투표용지는 사전
6ㆍ4지방선거에서 현역 국회의원들이 잇따라 출마 선언을 하면서 7ㆍ30 재보선이 ‘미니총선’ 규모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3일 현재 정치권에선 단체장 도전을 위해 지역구를 내놓는 경우와 선거법 위반으로 재보선 실시대상이 되는 곳이 약 10곳에 이를 거라는 관측이 나온다.
새누리당에서는 윤진식 의원이 이날 기자회견을 하고 충북지사 출마를 선언했다. 현역
이상권 전 새누리당 의원이 한국전기안전공사 제15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이 신임 사장은 20일 취임식을 갖고, 21일부터 공식 업무에 들어가 오는 2017년 2월 20일까지 3년간 공사 사장직을 수행한다.
이 신임 사장은 17년간 검사로 재직한 ‘법률전문가’로, 1982년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서울 지방검찰청과 광주 고등검찰청 등을 거쳐, 인
또 낙하산 인사다. 검사 출신인 친박(친박근혜)계 이상권 전 새누리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에 19일 내정됐다.
지난해 12월 11일 친박 중진인 김학송 전 의원이 한국도로공사 사장으로, 같은 달 18일 김성회 전 의원이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데 이어 또 다시 낙하산 사장이 내려왔다.
이상권 전 의원은 제17대 대
현역 의원 3명이 16일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오는 7·30 재보궐 선거의 판이 커질 전망이다.
6·4 지방선거에 광역단체장으로 차출이 검토되는 현역의원 지역구를 비롯해 추가로 최종 판결을 기다리는 곳이 더해질 경우 최대 16곳까지 재보선 대상으로 될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특히 거론되는 지역은 수도권과 충청권에 집중돼 있어 지방선거와 함께 여야의 치
최근 우체국과 편의점 등으로 판매점을 확대하고 있는 알뜰폰 사업의 시장 점유율 중 절반가량은 대기업 계열사가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최원식 의원(인천계양을)은 알뜰폰(MVNO) 시장의 재벌 계열사 점유율이 지난 8월말 기준 4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더욱이 17일부터 홈플러스에 이어 대형마트 업계 1위인 이마트까지
19대 국회의원을 뽑는 4ㆍ11 총선에서는 민주통합당이 인천과 경기에서 의석수를 늘리는 데 성공했다.
인천의 경우 12개의 선거구 중 10개의 지역을 새누리당이 차지하고 있었으나, 민주통합당이 계양갑, 부평을을 비롯한 남동갑ㆍ을, 부평갑, 계양을 등 4개의 지역구에서 당선을 확정하며 6개6으로 힘의 균형을 이뤘다.
경기지역 역시 민주통합당은 기존 1
인천지역 19대 총선에서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이 전체 12개 의석 가운데 각각 6개씩 나눠가졌다.
이번 선거에서 새누리당은 중동구ㆍ옹진군 박상은, 연수구 황우여, 남구갑 홍일표, 남구을 윤상현, 서구강화갑 이학재, 서구강화을 안덕수 등 6명의 당선자를 냈다.
민주당은 남동갑 박남춘, 남동을 윤관석, 부평갑 문병호, 부평을 홍영표, 계양갑 신학용, 계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