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묻지마 폭행'을 당한 여성이 폭행 가해자의 인상착의를 전했다. 가해자는 키 180cm에 흰 피부를 가진 30대 초중반의 건장한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은 2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 임해 이와 같이 전했다.
국토부 산하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오후 1시 50분쯤 공항철도 서
◇ 현충일 대체공휴일, 어린이날은 되고 광복절·현충일 왜 안될까?
2020년 6월 6일(현충일)이 토요일과 겹치면서 대체 공휴일이 적용되는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올해는 법정공휴일인 현충일이 주말과 겹치지만, 대체 공휴일은 적용되지 않는다. 또한 오는 8월 15일 광복절 역시 토요일과 겹치지만, 공휴일 적용이 안 된다. 대체 공휴일의 도입 제
서울역 묻지마 폭행 사건이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뉴스에서는 대낮에 서울에서 벌어진 일명 '서울역 묻지마 폭행' 사건이 전파를 탔다.
국토부 산하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오후 1시 50분쯤 공항철도 서울역에 있는 아이스크림 전문점 앞에서 한 남성이 여성 A(32)씨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공제회와 경찰대학은 최근 국내 치안과학기술 개발과 치안산업 발전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대학에서 20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진우 경찰공제회 이사장과 이은정 경찰대학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안과학기술 개발 △치안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 및 정보교류, 소식지 발간 △치
서울시는 5급 남성 직원 A 씨가 지하철에서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서울지하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에 인계돼 조사받았다.
서울시 모 사업소 소속이던 A 씨는 사건 직후 서울시 행정국으로 대기발령 났다.
A 씨는 지하철이 혼잡한 상
21대 총선 경기 용인시정 지역구 양상이 선거 막판까지 그야말로 초박빙으로 흐르고 있다. 사법개혁의 신호탄인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지역일꾼론을 자처하는 김범수 미래통합당 후보 간 팽팽한 접전 양상이다. 특히 이 후보(3040 지지세)와 김 후보(20대, 5060 지지세)를 지지하는 세대별 여론조사 결과가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가운데, 이를 고스
21대 총선에 출마하는 용인시정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범수 미래통합당 후보가 공보물 표현을 두고 벌어진 공방전이 선관위 각하 결정으로 일단락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이 후보는 선관위에 김 후보를 상대로 지역 성과 과장했다는 취지의 허위사실에 대한 이의제기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측은 이투데이에 이탄
검찰과 경찰 출신 후보가 맞붙은 충북 증평·진천·음성군 선거구에서 여야 후보가 치열한 공방을 시작했다. 선거 초반 두 후보 모두 사회적 이슈를 피하는 모습이었지만 선거가 임박하면서 서로를 향한 흠집 내기도 불사하고 있다.
임호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충북 진천 출신으로 경찰대를 나와 지난해 12월 경찰청 차장을 끝으로 경찰에서 나와 정치 입문을
검찰과 경찰 출신 후보가 맞붙은 충북 증평·진천·음성 선거구에서는 예상과 달리 사회적 이슈를 피한 채 조용한 선거전이 이어지고 있다. 두 후보 모두 사회적 이슈가 불거진다면 오히려 표심이 외면할 것을 우려, 지역 발전 공약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후보는 충북 진천 출신으로 경찰대를 나와 2019년 12월 경찰청 차장을 끝으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민사경)은 가상화폐로 고수익을 얻게 해주겠다고 유인해 60여억 원을 편취한 후 해외로 도주한 불법 피라미드 업체 대표 A 씨를 체포·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경찰청 외사수사과와 공조 수사를 통해 지난해 7월 태국으로 도피한 피의자에 대해 9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한 바 있다.
A 씨는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공공부문 여성대표성 제고 5개년(2018~2022년) 계획' 중간점검 결과 12개 모든 분야의 여성참여율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개 분야는 2020~2022년 목표까지 빠르게 달성하면서 목표치를 상향 조정하는 등 성과가 눈에 띄었다.
여성가족부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공공부문 여성대표성 제고계획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국민을 위한 경찰 개혁을 차질없이 이뤄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오후 아산 경찰대학에서 열린 2020년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에 참석해 "경찰의 책임수사와 민주적 통제를 함께 이루는 일은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 믿는다"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경찰 혁신은 법과 제도가 뒷받침되어야 더욱 굳
육군이등병이 탈영한 지, 3시간여 만에 검거됐다.
2일 인천 계양경찰서는 지난 1일 오후 9시 20분쯤 "군부대에서 탈영한 이등병 A 씨(23)를 태우고 인천으로 가고 있다"라는 택시 기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검거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강원도 육군의 모 부대 소속 이등병인 A 씨는 전날 오후 6시 40분쯤 강원도 철원의 근무지를 이탈해
2월 27~28일 채널CGV, OCN, 수퍼액션,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송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채널CGV에서는 27일 오전 10시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낮 12시 '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 오후 2시 '치외법권'. 오후 5시 '퍼시픽림', 오후 7시 '터미네이터 5: 제니시스', 오후 10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28일 오
15일 오후 한강경찰대 수상구조요원이 투신자 수색 도중 수중 사고로 숨지는 사고가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2분께 서울 한강경찰대 A(39) 요원은 마포구 가양대교 북단에서 투신자 수색 도중 교각 돌 틈에 몸이 끼어 물밖으로 나오지 못한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A 씨는 전날 오전 가양대교 위에 차를 버린 채 한강으로
티웨이항공 객실 승무원들의 빠른 대처로 승객들의 여행길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던 일이 화제다.
14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9일 오전 11시 20분경 김포공항을 출발해 대만 타이베이시 송산공항에 13시 30분경(현지시간) 도착 예정이던 TW667편 항공기 기내에서 착륙 직전 외국국적 승객이 좌석 밑에 보관한 핸드백 안의 휴대용 배터리에서 연기
미국과 이란의 보복전에 이라크가 대리 전쟁터로 전락하는 등 깊은 수렁에 빠져들고 있다.
최근 두 달 새 이라크에 떨어진 로켓포가 10발이 넘는다. 주로 이라크 내 미군기지를 겨냥한 것이다. 지난해 12월 27일 이라크 중북부 키르쿠크에서 북서쪽으로 15km 떨어진 K1 군 기지에 로켓포 여러 발이 날아들어 미국인 1명과 이라크 경찰 2명이 숨지
미군이 이란 혁명수비대의 지원을 받는 시아파 민병대의 이라크·시리아 군사시설을 공격했다. 미군이 이라크와 시리아의 친이란 시아파 민병대를 공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9일(현지시간) 미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조너선 호프먼 미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향후 미국인과 미군주도의 국제동맹국에 대한 공격 능력을 떨어뜨릴 정밀 방어 공격을 실시
청와대는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과 함께 행정관으로 근무했던 검찰 수사관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 고인이 검찰 조사를 받기 전에는 동료에게 왜 검찰이 자신을 부르는지 모른다는 취지의 언급을 했다고 공개했다.
고인은 또 검찰조사를 받은 후에는 동료에게 "내가 힘들어 질 것 같다. 개인적으로 감당해야 할 일인 것 같다"는 언급을 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휘하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했던 검찰 수사관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청와대는 고인이 검찰 조사를 받기 전에 동료에게 왜 검찰이 자신을 부르는지 모른다는 취지의 언급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발언 공개로 여권에서는 ‘강압수사’ 목소리를 더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고인은 또 검찰 조사를 받은 후에는 동료에게 “내가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