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급 공무원, 지하철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

입력 2020-05-04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시)
(출처=서울시)

서울시는 5급 남성 직원 A 씨가 지하철에서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서울지하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에 인계돼 조사받았다.

서울시 모 사업소 소속이던 A 씨는 사건 직후 서울시 행정국으로 대기발령 났다.

A 씨는 지하철이 혼잡한 상황에서 신체 접촉이 일어났을 뿐 고의적인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경찰 조사 결과에 따라 상응하는 조치를 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30,000
    • -1.88%
    • 이더리움
    • 3,070,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74%
    • 리플
    • 2,058
    • -2.14%
    • 솔라나
    • 128,800
    • -3.45%
    • 에이다
    • 387
    • -5.15%
    • 트론
    • 439
    • +4.03%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3.45%
    • 체인링크
    • 13,300
    • -4.18%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