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와 경찰청이 경찰 가족의 자녀 돌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은행연합회는 은행권 사회적 책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육아 지원이 절실한 전국 경찰관 1000가정에 총 5억 원 규모의 민간 아이돌봄 바우처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자녀 수·연령, 근무형태 등을 종합 고려해 경찰청이 이달 중 선정한다.
선정된 가정은 가구당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25일 ‘실종아동의 날’을 앞두고 아동실종 예방 인식 확산을 위한 ‘2025 아동안전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엘리베이터 TV 광고 기업 포커스미디어코리아와 함께 한다.
실종아동의 날은 실종 아동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환기하고 미아 예방을 통한 안전한 사회 조성을 만들기 위해 지정됐다. 경찰
#충북 제천에서 CU를 운영하는 이창남(55세) 씨는 새벽 대로변에서 울고 있는 한 아이를 발견하고 ‘아이CU’ 신고 시스템을 활용, 안전하게 경찰에 인계했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아이CU를 통해 7년 동안 총 200명의 길 잃은 이웃들이 다시 가족의 품을 찾았다고 20일 밝혔다.
아이CU는 전국 1만8
BGF리테일이 전국 9만여 대 엘리베이터TV를 통해 아동 안전 메시지를 전파한다.
BGF리테일은 국내 대표 엘리베이터TV 운영사인 포커스미디어코리아와 함께 아동 안전 협력 네트워크 ‘아이CU 얼라이언스(Aliance)’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이CU 얼라이언스는 안전한 아동 성장 환경 조성 및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의체다. 아동
김건희 덕성여자대학교(덕성여대) 총장이 오는 21일 제78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긍정적인 경찰의 모습을 기대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19일 덕성여대에 따르면, 김 총장은 도봉경찰서장을 수신으로 한 제78회 경찰의 날 축하메시지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그리고 대학의 총장이자 교육자로서 경찰의 날을 맞아 경찰에 대한 바라고, 아쉬웠고, 기대하고 싶은
BGF리테일은 경기도 평택시 신평동에 위치한 평일초등학교에서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를 주제로 한 아동 안전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4년 만에 재개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BGF리테일 임직원과 CU 가맹점주 등이 참여했다.
봉사 참여자들은 평일초등학교를 둘러싼 약 45m 구간의 외벽에 길을 잃거나 기타
이태원 참사 당시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구조에 나섰던 이태원파출소 직원의 가족이 억울함을 호소했다.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지난 2일 ‘이태원파출소 경찰 가족입니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먼저 글쓴이는 “제대로 시작도 못 해보고 안타깝게 삶을 마감한 분들, 유족께 조의를 표한다”고 운을 떼며 자신을 “이태원파출소에서 근무했던 경찰의
편의점 CU(씨유))를 이끄는 BGF리테일 이건준 사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실천에 힘을 모으기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에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해당 캠페인은 각계각
에쓰오일(S-OIL)이 더 밝은 사회를 위한 ‘햇살나눔 캠페인’을 펼치며 우리 사회와 상생하고 있다.
햇살나눔 캠페인은 크게 소외이웃∙지역사회∙환경∙영웅지킴이로 이뤄져 있다.
소외이웃지킴이 캠페인은 보육원 청소년 장학금 지원,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 후원, 가정폭력피해 이주여성 자립 지원, 저소득가정 화재피해복구 지원, 장애 청소년
에쓰오일(S-OIL)은 핵심 가치인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 ‘햇살나눔’ 캠페인을 통해 효과성, 적시성, 수혜자 중심의 3대 원칙에 따라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햇살나눔 프로그램은 크게 지역사회ㆍ환경ㆍ영웅지킴이 캠페인으로 이뤄졌다. 지역사회지킴이 캠페인은 울산, 마포, 마
에쓰오일(S-OIL)은 18일 인천 송도 해양경찰청에서 ‘순직 해양경찰 유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24명에게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에쓰오일은 유자녀들이 학업을 마칠 때까지 지속적으로 학자금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선진영 에쓰오일 전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다 순직하신 자랑스러운 해양경찰관의 자녀분들과 S-
에쓰오일이 인천 송도 중부지방해양경찰청 국제회의실에서‘2018 순직 해양경찰 유자녀 학자금 전달식’을 열고 순직 해양경찰의 유자녀 26명에게 장학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해양경찰관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가족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2013년부터 미취학·초·중·고등학생
'썰전' 유시민 작가가 장제원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의 경찰을 향한 '미친개' 논평에 대해 "'개밥 주는 남자'를 찍는 줄 알았다"라며 질타했다.
2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장제원 수석대변인이 경찰을 향해 '미친개'로 칭하는 등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며 논평한 데 대해 유시민 작가와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토론에 나섰다.
이날 '썰전'에
배우 강하늘, 김주환 감독, 배우 박서준(왼쪽부터)이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년경찰’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 기준(박서준)과 희열(강하늘)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배우 홍종현이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을 준비했다.
홍종현의 소속사 위드메이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 ‘위험한 상견례2’ 무대인사 인증 이벤트를 시작했다. 홍종현은 영상을 통해 “‘위험한 상견례2’ 개봉을 맞아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5월 가정의 달 가족 여러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이벤트 참여를 요청했다.
위드메이는 “홍종현이 가정의 달
배국남닷컴은 최근 영화 ‘위험한 상견례2’의 주연 배우 홍종현을 만났다. 29일 개봉하는 ‘위험한 상견례2’는 사랑에 빠져서는 안 될 두 인물, 경찰 가족의 막내딸 영희와 도둑 집안의 외동아들 철수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결혼 결사반대 프로젝트를 그린 코미디물이다. 극중 홍종현이 맡은 인물은 문화재 도둑 아버지와 희대의 부동산 사기꾼 어머니 사이에
홍종현 진세연
배우 홍종현과 진세연이 키스신 촬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위험한 상견례2’ 기자간담회에서 진세연은 키스신에 대한 질문에 “앵글을 잘 잡아준 것 같다. 편집한 것을 보고 ‘아이쿠야’하고 나도 놀랐다”고 답변했다.
이에 홍종현도 “키스신을 길게 찍었다. 날씨도 굉장히 추웠다”면서
‘위험한 상견례2’ 배우 김응수가 ‘어벤져스2’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던졌다.
김응수는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위험한 상견례2’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응수는 "우리 영화가 자꾸 '어벤져스2'와 비교되고 있다"며 "사람의 뒷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명확하게 아는 것 한 가지는 소문난 잔치에
‘위험한 상견례2’ 김진영 감독이 배우 홍종현의 가능성을 호평했다.
김진영 감독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위험한 상견례2’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홍종현이 무조건 뜰 것 같았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이어 "남자 배우는 신인 중에서 하기로 마음먹었다. 작년 이맘때 1년 후 뜰 만한 배우들을 나름대로 리스트
배우 홍종현과 진세연이 키스신 소감을 밝혔다.
홍종현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위험한 상견례2’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키스신을 길게 찍었고 날씨도 굉장히 추웠다"고 말했다.
홍종현은 이어 "다행히 테이크를 많이 가지 않아 민망함은 덜했다"며 "당시 피 분장을 하고 있어서 미안했다"고 말했다.
진세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