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현ㆍ진세연 키스신은?...“그렇게 길게 찍은 줄 몰랐다” [‘위험한 상견례2’ 언론시사]

입력 2015-04-23 1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배우 홍종현과 진세연이 키스신 소감을 밝혔다.

홍종현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위험한 상견례2’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키스신을 길게 찍었고 날씨도 굉장히 추웠다"고 말했다.

홍종현은 이어 "다행히 테이크를 많이 가지 않아 민망함은 덜했다"며 "당시 피 분장을 하고 있어서 미안했다"고 말했다.

진세연은 "그렇게 길게 찍은 줄 몰랐다. 편집된 것을 보고 '어이쿠야' 했다"며 "피는 많이 굳어 있어서 힘들진 않았다"고 답했다.

‘위험한 상견례2’는 사랑에 빠져서는 안 될 두 인물, 경찰가족의 막내딸 영희와 도둑집안의 외동아들 철수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결혼 결사반대 프로젝트를 그린 코미디물이다. 29일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68,000
    • +0.94%
    • 이더리움
    • 3,465,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372,600
    • +0.3%
    • 리플
    • 1,976
    • +0.61%
    • 솔라나
    • 144,700
    • +7.34%
    • 에이다
    • 293
    • +0.34%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1.82%
    • 체인링크
    • 16,260
    • +2.39%
    • 샌드박스
    • 48.72
    • +0.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