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감독 “홍종현, 무조건 뜰 것 같았다” [‘위험한 상견례2’ 언론시사]

입력 2015-04-23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위험한 상견례2’ 김진영 감독이 배우 홍종현의 가능성을 호평했다.

김진영 감독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위험한 상견례2’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홍종현이 무조건 뜰 것 같았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이어 "남자 배우는 신인 중에서 하기로 마음먹었다. 작년 이맘때 1년 후 뜰 만한 배우들을 나름대로 리스트업해서 비디오 클립 보고 작품들을 봤다“고 말했다.

이어 김 감독은 “홍종현이라는 배우가 느낌이 왔다. 이 친구는 무조건 뜰 것 같았다. 그리고 지금 보니까 내 생각이 맞았다”고 말했다.

‘위험한 상견례2’는 사랑에 빠져서는 안 될 두 인물, 경찰가족의 막내딸 영희와 도둑집안의 외동아들 철수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결혼 결사반대 프로젝트를 그린 코미디물이다. 29일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92,000
    • -0.41%
    • 이더리움
    • 2,890,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61%
    • 리플
    • 2,007
    • -0.25%
    • 솔라나
    • 122,300
    • -1.45%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2.08%
    • 체인링크
    • 12,770
    • -1.24%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