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서 종이 수도요금 고지서 대신 전자고지를 신청하면 고지서 1건당 200원을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
공영주차장에는 비나 눈이 내려도 주차구획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수직주차선’을 설치할 근거가 마련됐다. 지역화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도 제도화된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8일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인터뷰] ‘민선 제9기’ 조유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청장수도권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추진정부 방향에⋯市 ‘금융 특구’ 위축 우려최초 지정後 16년간 금융 인프라 집적‘여의도 성장→영등포 전역 확산’ 구상“세계적 금융도시 도약…잠재력 충분”“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 요청할 것”
서울특별시 영등포구를 ‘국제 금융 허브’로 발전시키자는 건의를 드립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2030년까지 비수도권 수출액을 3500억 달러로 확대한다. 외국인투자유치 규모도 120억 달러까지 끌어올려 지역기업의 해외 진출과 첨단산업 투자 유치를 수출 성장의 새로운 축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코트라는 8일 강경성 사장 주재로 ‘지역성장 점검회의’를 열고 4극 3특을 중심으로 한 지역 수출·투자 확대 전략과 실행
정비계획·구역 지정 용역 착수노후 건축물 80%⋯주민참여단 구성
서울 도봉구 창동 608번지 일대에서 도봉구 최초의 준공업지역 주택 재개발사업이 추진된다.
8일 도봉구에 따르면 창동 608번지 일대의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사업 대상지는 약 6만6396㎡ 규모의 준공업지역이다. 지어진 지 20년 이상 된 건축물이
전남광주특별시가 '실효성 있는 민생경제대책' 시행과 필수 현안사업을 반영해 3458억원이 늘어났다.
2026년 민선9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이다.
이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22조3504억원)보다 1.6% 증가한 22조6962억원 규모다.
일반회계는 2739억(1.5%)이 증가한 18조4803억원이
지난달 27일 프로젝트리츠 설립 완료부지 출자‧설계 공모…후속 절차 추진
서울특별시 중랑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이하 SH공사) 본사 이전사업 추진을 위한 프로젝트리츠 설립 절차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SH공사 본사 이전사업은 서울 강남‧북 균형발전과 서울 동북권 활성화를 위해 신내동 일대에 SH공사 업무시설을 비롯해 공연장, 공동주택, 근린생활
올해 여름 한강공원 수영장과 물놀이장에 약 56만 명의 관광객이 몰리면서 서울의 대표 여름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6월 19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73일간 총 55만6981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여의도와 뚝섬 수영장은 전년 대비 방문객이 각각 58%, 36% 늘었다.
시는 해당 기간 여의도·뚝섬 수영장과 잠실·난지·양화·광나루
식품명인 한과부터 감귤 디저트까지…농협몰서 18일까지 판매 농식품부·대한상의, 기업 2000여 곳 대상 추석 상생 캠페인
추석을 앞두고 농업인과 기업의 상생 가치를 담은 ‘모두의 상생 선물세트’ 16종이 나왔다. 지역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에 농가 판로 확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의 의미까지 담은 명절 선물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추석을 앞두고 우리 농식품
여의도 인근 이마트24 매출 전주 대비 950% 늘어나맥주 35배·생수 24배·얼음 23배…야외 체류형 소비 급증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찾은 인파가 한강 주변 상권의 소비로 이어졌다. 축제 당일 여의도 인근 편의점 매출이 평소보다 10배 이상 뛰면서 서울시가 추진하는 ‘야간경제’의 소비 효과가 실제 매출로 나타난 셈이다.
6일 이마트24에 따르면 서울세계불
순창발효관광재단이 지역 떡류식품산업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지난 3일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전북지회 순창지부와 지역관광 활성화 및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순창 코리아 떡볶이 페스타’ 등 지역행사 협력과 떡류식품을 활용한 관광콘텐츠 개발, 관련 정보 교류, 공동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선
여수에서 철원까지 이어지는 국가 남북 교통축에서 사실상 마지막으로 남은 단절 구간. 경기 포천과 강원 철원을 잇는 24㎞의 고속도로가 30년 숙원의 성패를 가를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고비 앞에 섰다. 포천~철원 고속도로는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포함된 남북 4축 가운데 유일하게 미개설된 구간으로 꼽힌다.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전면에는 ‘30여년
IBK기업은행은 전날 수원특례시와 ‘수원시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하고 차기 시금고로 재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업은행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연간 약 3조9000억원 규모의 수원시금고를 운영하게 된다. 수원특례시의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을 단수금고로 운영·관리하며 각종 세입금의 수납과 세출금의 지급업무 등을 담당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관광객 1인당 최대 2만원을 지원한다.
4일 함평군에 따르면 10명 이상의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원금은 당일관광의 경우 1인당 5000원, 숙박관광은 1인당 2만원이다. 당일관광은 지역 지정관광지와 음식점을 각각 1곳 이상 이용해야 한다. 숙
숙박·음식점업 264곳으로 최다전체 매출 889억원…도·소매업 276억원 1위
전북지역 유인 섬의 경제기반이 숙박·음식점업과 도·소매업 등 관광·생활 서비스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숙박·음식점업이 전체 사업체의 34.5%를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보였고, 매출 규모에서는 도·소매업이 276억원으로 가장 앞섰다.
4일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
"군민에게는 혜택을 드리고 지역에서 이뤄지는 소비가 우리 이웃의 가게와 시장 등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상품권 특별할인을 마련했습니다."
이는 전남광주특별시 완도군이 추석 민생을 챙기기 위해 완도사랑상품권 할인율을 한시적으로 높인다는 각오다.
3일 완도군에 따르면 추석을 앞두고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민들에게 혜택을 주고 지역내에서 소
반도체 호황 등에 업은 슈퍼예산안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 집중하고재정여력 키워 후세대 부담 줄여야
정부가 2027년 예산을 821조원 규모로 편성했다. 전년보다 약 12% 늘어난 사상 최대 수준의 예산이다.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성장으로 세수 여건이 개선되고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정 역할이 커진다는 점에서 예산 확대 필요성은 인정할 수 있다. 그러나 예
외투기업·주한 외교사절 등 300여명 참석FEZ 투자·수출 두 자릿수 증가…지역 첨단산업 육성5극3특·반도체·AI·데이터센터 연계 투자유치 강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FEZ)이 글로벌 첨단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산업통상부와 코트라는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경제자유구역 공동홍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서 설명회 개최10월 사전컨설팅 지원⋯11월 사업 검토신청서 접수
서울시가 개발 사업성이 낮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개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한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알리기에 나선다.
서울시는 7일 오후 3시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상생발전형 사전협상+’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마을이 직접 전기를 생산하고 수익을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행정안전부는 24일 국무회의 직후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햇빛소득마을 확산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주민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빈집 문제가 새로운 사회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저출산과 인구 감소, 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지방을 중심으로 거주자가 없는 주택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일본 등 해외 사례를 참고해 빈집을 철거 대상이 아닌 ‘주거 자원’으로 활용하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황규완 하나은
●Stage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일정 3월 22일까지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연출 존 케어드
출연 카미시라이시 모네, 카와에이 리나, 다이고 코타로, 마시코 아츠키, 아쿠츠 니치카 등
CJ ENM 주최로 국내에서 선보이는 음악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오리지널 투어는 스튜디오 지브리 설립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동명 애니메
민∙관 협력 체계 구축대학(원)생 대상 ‘전통시장 디지털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공동 개최“AI∙블록체인 등 두나무의 기술 인프라 활용, 소상공인 상생 적극 도모”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서울중기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서울지역본부와 함께 서울지역 전통시장∙소상공인의 경쟁력 제고를 위
‘블록체인 혁신선도 프로젝트’ 참여기관으로 최종 선정포용적 디지털 금융 생태계 조성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진행하는 ‘블록체인 혁신선도 프로젝트’의 ‘예금토큰 기반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참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정경제부, 한국은행 등의 협력 아래 금융결제원이
DCIA·BCTF, 지역화폐·DID·스테이블코인 연계 전략 워크숍 개최“지역 안에 갇힌 지역화폐 넘어 지역 연결 인프라로 확장해야”전문가들 “공공 지급 투명성·소비자 사용성·금융권 협력 함께 설계해야”
디지털융합산업협회(DCIA)와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이 지역화폐와 블록체인 DID, 스테이블코인을 연계한 지역 디지털자산 전략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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