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재정 자율성과 지방분권 확대 약속과 어긋나”"지방자치단체와 교육계 사전 의견수렴도 부족"
경북도의회가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과 이에 따른 지방교부세법·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 추진에 대해 지방과의 충분한 협의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장은 21일 포항 경북도동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방재정 자주권
"지역현안 두고 경북 정치권 대응 지나치게 느슨""의대 신설, 행정통합 등 정치권 공동 대응해야"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이 경북의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지역 정치권이 정파를 떠나 공동 대응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 위원장은 21일 경북도의회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다른 광역단체들은 정치권과 행정, 지역사회가 하나의 목소리를
"현장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정책 검토의 출발점"경북형 장애인 일자리 모델 마련 필요
박순범 경북도의회 부의장이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확대에 앞서 현장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과정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부의장은 16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장애인가족지원센터 정책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중증장애인의
“보기 민망하다”라는 민원이 이어진 경북 경주 보문관광단지 나체 조각상 2점이 철거됐다.
16일 경북문화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경주 보문관광단지 호반 산책로에 설치한 조각상 2점을 철거했다.
앞서 공사는 2021년 4월 제주조각공원으로부터 작품 10점을 무상으로 대여해 경주 보문단지 내 산책로에 설치했다. 이 가운데 나체 조각상 2점이 남성과
▲김홍(전 경찰공무원) 씨 별세, 이위늠 씨 남편상, 김윤경·한중·윤정 씨 부친상, 김정기·최현목(월간중앙 기자) 씨 장인상 = 10일,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특206호실, 발인 12일 오전 9시, 053-200-6464
▲이연상 씨 별세, 이광조(가수)·정훈·경숙·은숙 씨 모친상, 송은일 씨 장모상 = 10일,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지하1층 2호실,
올해 6월 임용된 공직자 가운데 김종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부총장이 신고한 재산이 87억4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이런 내용을 포함, 6월 신분 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고위공직자 111명의 수시 재산등록사항을 24일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부총장은 부부 공동명의의 서울 서초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착한 임대료 운동이 확산하고 있다. 공공기관들도 운동에 동참해 최대 100%의 임대료를 감면하는가 하면, 축산 농가들은 코로나19 성금을 모금해 대구·경북에 전달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식품업계와의 고통을 분담하
산림청이 산림분야를 비롯한 녹색부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림일자리 창출발대식을 경북 상주 시민체육관에서 19일 개최했다.
산림청과 경상북도, 상주시가 함께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김남균 산림청 차장과 김관용 경북지사, 성백영 상주시장, 김종태 새누리당 의원, 송필각 경북도의회 의장 등 조최측 관계자들과 산림근로자와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최원병 농협중앙회장이 차기 회장에 재선출됐다.
최 회장은 18일 오전 11시 서대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실시한 회장 선출 투표에서 대의원 288명 가운데 191표를 얻어 차기 회장으로 뽑혔다. 나머지 한명의 후보였던 김병원 전남 나주 남평농협조합장은 91표를 얻는데 그쳤다.
최 회장은 이번 연임 성공으로 오는 2015년까지 임기 4년의 회장직을 유지하
권재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은 7일 "과학벨트의 '삼각 분산배치'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권 민정수석은 이날 오후 2시부터 1시간동안 경북도지사실에서 이상효 경북도의회 의장, 이삼걸 행정부지사, 공원식 정무부지사 등과 면담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참석자들에 따르면 권 민정수석은 "삼각 벨트는 전혀 사실이 아니고 왜 그런 말이 나왔는지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9개월만에 재산이 22억700여만원 늘어 행정부 전체 공직자 중 증가액 3위로 올라섰다.
25일 관보에 게재된 정부 공직자 2010년도 재산변동사항 내역에 따르면 곽 교육감은 아파트 2채와 예금, 자동차 등 모두 15억9800여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해 7월1일자 재산공개 즈음에 곽 교육감은 6.2 지방선거 비용 탓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