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테크노파크가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자매결연 경로당 6곳에 쌀 300kg을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됐다.
경기테크노파크는 매 명절마다 자매결연 경로당을 대상으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 설에는 도서산간 지역인 풍
SNT 계열사들이 장학사업 확대와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상생협력과 동반성장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SNT 계열사들의 기부로 설립된 운해장학재단은 내년부터 이공계 대학생 장학 선발 인원을 대폭 늘리고, 특수학교 재학생 등 장애학생에게도 신규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 국가기간산업 연구개발에 전념하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학술연구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
26일 경로당 지원금 전달…장혜선 이사장 직접 방문
롯데삼동복지재단이 울산광역시 울주군 미등록 경로당에 운영 지원금 2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삼동복지재단에 따르면 26일 울산 울주군 삼동면 삼동면민체육관에서 '제28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 경로효큰잔치'에서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철도지하화 40조·저출산 28조…'100조 돌파' 초읽기누적채무 1110조·적자 64조 아랑곳 않고 선심공약 경쟁
더불어민주당이 22대 총선을 70여일 앞두고 막대한 재정 투입을 전제한 공약을 쏟아내고 있다. 이미 발표되거나 발표를 앞둔 총선 정책에 들어갈 예산만 10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흔들리는 나라 곳간보다 선심성 '표(票)퓰리즘'을 우선
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는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실천하고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경기TP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분기별 해안가 정화활동 및 정기적 헌혈운동,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자매결연 경로당을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지원했으며, 매년 소외계층 후원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내년도 노인일자리 예산과 관련해 "국회 심사 과정에서 공공형 일자리를 늘리는 방안을 국회하고 같이 상의해서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현장에서 저소득층 등 어르신들이 민간 취업이 힘들어 소득 감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다’는 조경태 국민의힘 의
당정은 정년연장 의무화에 따른 임금피크제 지원 등 내년도 일자리 예산에 총 1370억원을 증액키로 했다. 병사봉급은 15% 인상해 상병 기준으로 월 17만8000원이 지급되며, 보육료도 3% 인상된다.
새누리당과 기획재정부는 3일 국회에서 ‘2016년도 예산 당정협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우선 국가 최대 당면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내년
신한카드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와 제휴해 ‘대한노인회 전자회원증 카드(이하 대한노인회 카드)’를 발급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신한카드와 대한노인회는 이날 오전 서울 효창동 대한노인회에서 제휴조인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위성호 사장과 이심 회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한노인회 카드는 기본적으로 대한노인회 회원증 기능을 갖고
노인복지를 위해 힘쓴 유공자 157명이 정부로부터 포상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제17회 노인의 날’인 2일 오전 백범기념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하고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에 공로가 큰 유공자에게 정부포상을 내렸다.
이날 포상을 받는 유공자는 국민훈장 3명, 국민포장 2명, 대통령표창 17명, 국무총리표창 25명, 장관표창 109명 등 총 157명이다.
이광재 강원도지사가 직무에 복귀하게 돼 강원도정 운영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헌법재판소는 2일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지방자치단체장의 직무를 확정판결 전에 정지하는 지방자치법이 헌법에 어긋난다며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고 법률 적용을 즉시 중지시켰다.
이에 따라 지난 7월 1일 취임과 동시에 직무가 정지됐던 이 지사는 2개월 만에
멕시카나는 신지식인 협회에서 추진하는 제14회 ‘2009년 신지식인’에 최광은 대표가 최우수 신지식인으로 선정돼 지난 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신지식인 제도는 농업, 임업, 중소기업, 특허, 근로, 교육, 문화예술, 기계 분야에서 새로운 지식의 습득 및 창의적 발상을 통한 혁신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그 과정을 정보화해 사회적으
경기복지재단은 이재명 정부의 사회복지 분야 국정과제를 종합 검토한 보고서를 ‘복지이슈 FOCUS 제11호’를 통해 소개했다. 지난 18일 경기복지재단을 통해 공개된 이번 보고서는 정부 전환 직후 국정기획위원회가 제시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을 토대로 평가 기준을 마련해 과제별로 설계·집행·성과·지속가능성을 점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정책 설계
6·1 지방선거 결과 서울시장에 국민의 힘 오세훈 후보, 경기도지사에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후보가 당선됐다. 대한민국의 초고령사회 진입이 임박함에 따라 당선인들의 어르신 공약이 어떻게 실현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은 21년 보궐선거 당시 ▲종합 학대 예방센터 건립 ▲경로당 회장·총무 사회공헌 수당 신설 및 식대 지원 확대 ▲경로당
2025년, 3년 뒤면 대한민국은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게 된다. 10명 중 2명이 65세 이상 노인인 셈이다. 이번 20대 대선에서도 60대 이상 유권자가 1300만 명(29.5%)을 웃돌아 이들의 영향력이 더 커질 전망이다. 고령 유권자들에게 노후는 현실이다. 이들의 수가 늘어난 만큼 대선 후보들이 노인 유권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