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화성 마사지업소에서 불이나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가운데 화재 원인이 전기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현장 감식 소견이 나왔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이번 화재의 원인과 관련해 “매장 내부 천장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경찰은 소방당국과 화재 발생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진행했다.
택시기사를 살해한 뒤 피해 차량을 몰아 인명을 해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살인 등 혐의로 A 씨를 긴급 체포했다. A 씨는 이날 오전 3시 30분께 화성 비봉면 도로에서 택시를 운전하며 남성 2명을 치어 다치게 한 혐의다. 현장에선 60대 택시기사가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A 씨를 서울
수원의 한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30대 손자에게 안겨 대피한 90대 할머니가 결국 사망했다.
4일 경기 화성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경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3층짜리 상가 건물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3층에 거주하던 A(30대)씨는 할머니 B(95)씨를 안고 안방 창문을 통해 2층 높이의 패널 지붕 위로 뛰어내려
수원에 위한 한 대학 연못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17분쯤 화성시에 있는 대학 연못에서 A씨 시신을 발견해 수사를 착수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 “물에서 머리카락 등 사람 형체가 보인다”는 취지의 신고를 접수한 뒤 현장을 통제하고, 50대 여성 A 씨 시신을
생후 20일 된 아기를 숨지게 한 뒤 유기한 30대 친모가 구속됐다.
9일 경기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수원지법은 살인 및 시체유기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도주 우려” 등의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다만 같은 혐의로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친부 B씨(40대)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주거
이별 통보한 10대 여자친구를 흉기로 협박한 20대 남성에 체포됐다.
18일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특수협박 등 혐의로 A씨(20대)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5시 30분께 화성시 송산면에 있는 자신의 빌라에서 여자친구인 B양(10대)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이별들 통보한 B양이 집에 짐을 챙기러 오자
경기도 화성시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유독가스를 마신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태에 빠졌다.
14일 경기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42분께 화성시 남양읍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장 지하 1층에서 60대 작업자 2명이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쓰러진 2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개그맨 김정렬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것에 대해 사과했다.
1일 김정렬은 iMBC와의 인터뷰를 통해 "경기도 화성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석에 시동을 걸어두고 앉아 있었다"라며 "당시 목격자가 있다더라. 그 상태로 앉아만 있어도 운전 의사가 있는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정렬은 "원칙에 따라 죗값을 치를 것이며, 죄송하다
세월호 참사 당시 희생된 단원고 학생의 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당시 단원고 2학년이던 김모 군의 아버지 김모 씨가 지난 27일 경기 화성시 한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29일 밝혔다.
당시 화물차 운전기사 A씨가 주차된 화물차들 사이에 서 있는 승용차를
화성저수지에서 9살 아이 시신이 발견됐다.
10일 경기 화성 서부경찰서는 9일 오전 A 군(9)이 실종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색하던 중 이날 밤 10시쯤 A 군 집 인근의 한 저수지에서 A 군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A 군의 부모는 경찰에 "아침에 일어났는데 대문만 열려있고 아이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경찰은 저수지 인근에서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오모(39) 씨를 구속해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해 11월 25일 오전 4시 20분께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25% 상태로 자신의 그랜저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오씨는 지난해 6월 상습 음주운전으로 실형(징역 6월,
경기도 화성에서 최소 수년이 지난 것으로 추정되는 유골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경기 화성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1시께 서산면의 한 도장공장이 매설한 정화조 안에서 사람 형태의 유골이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유골은 두개골부터 다리까지이며 시랍화가 진행된 상태인 점으로 미뤄 최소 수년이 지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
한 중소기업의 직원이 상사에게 각목으로 폭행을 당해 하반신 마비 위기에 처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영업사원 A(39)씨가 거래처인 화성시의 한 철거회사 주차장에서 같은 회사 상사인 B씨로부터 각목으로 무차별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해와 이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4일 YTN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A 씨는 B 씨로부
[이런일이]
경기 화성시 한 초등학교 학부모가 교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화성시 소재 모 초등학교 학부모 A(여)씨가 "학교장이 몸을 만졌다"며 수원지방검찰청에 교장 B씨를 고소한 사건을 배당받아 수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고소장에서 지난 4월 20일 학교 교직원과 학부모
화성 주택가 총기사건 현장에서 순직한 경기 화성서부경찰서 남양파출소장 이강석(43) 경정에 대해 녹조근정훈장이 추서됐다.
정부는 17일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영예수여안을 심의·의결했다. 이 경정은 지난달 27일 오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화성시 남양동 주택에서 형 내외에게 엽총을 발사해 숨지게 한 전모(75)씨가
믹키유천의 매니저 박모씨가 '폭행시비'에 휘말려 관심이 뜨겁다.
지난 26일 밤 한 포털사이트에는 자신의 여동생이 믹키유천 매니저에게 심한 욕설과 함께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동생이 친구들과 함께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분식점에 갔다가 우연히 믹키유천을 만났고 가까이 보고 싶은 마음에 다가갔지만 매니저가 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