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연못서 50대 여성 추정 시신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입력 2024-03-06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수원에 위한 한 대학 연못에서 50대로 추정되는 여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뉴시스에 따르면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17분쯤 화성시에 있는 대학 연못에서 A씨 시신을 발견해 수사를 착수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 “물에서 머리카락 등 사람 형체가 보인다”는 취지의 신고를 접수한 뒤 현장을 통제하고, 50대 여성 A 씨 시신을 수습했다.

당시 A 씨 시신은 부패가 진행되지 않은 상태였으며 시신에서 특이한 외상이나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서는 유서로 보이는 메모가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5,000
    • +0.43%
    • 이더리움
    • 3,006,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99%
    • 리플
    • 2,027
    • -0.15%
    • 솔라나
    • 126,700
    • +1.04%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45%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