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던 베드타운서 세계 깨우는 콘텐츠 본진으로 탈바꿈”“김포·고양·파주 묶어 항공·의료·콘텐츠 산업벨트 구축”
조응천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22일 경기 서북부를 미래산업 거점으로 육성하는 ‘미래산업 4대 패키지’ 공약을 발표했다.
조 후보는 이날 고양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 서북부를 50년 동안 묶어놓은 자물쇠를 풀겠다”며 “잠자던 베드타운에
내일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30일 기상청은 내일(31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경기남동부와 충청권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그 밖의 내륙에도 1km 미만의 안개가 예상돼 출근길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 최저기온은 5∼13도, 낮 최고
경기도가 민선 8기 주요 교통정책인 GTX 플러스 노선안을 확정하고 이를 5월 수립예정인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4월 착수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플러스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최근 마치고 이를 토대로 한 노선안을 확정해 1일 공개했다.
GTX 플러스는 기존 GTX A·B·C 노선의 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가톨릭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와 '인천·경기서북부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LH와 주요 대학이 공동연구, 인재양성, 사회공헌 등 3개 분야에서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업무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
먼저 연구 분야에서 LH-대학 간 공동연구와 팀별 프로젝
7월 1일부터 수도권에서 운행 중인 분당선, 경의선에 급행전철이 신설된다. 또 이미 급행전철이 운행 중인 경인선, 경원선, 장항선(이상 수도권 전철 1호선)도 급행이 확대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내달 1일부터 수도권에서 운행 중인 경인선, 경원선, 장항선, 분당선, 경의선 등 광역전철 5개 노선에 대해 총 34회의 급행전철을 신
국세청이 향후 4년 동안 6000여 명의 국세공무원을 증원해달라고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요청한 사실이 27일 확인됐다.
탈루세금 과세강화 등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공약이행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겠다면서 현재 2만 명 수준인 정원을 2021년까지 단계적으로 30% 가량 늘려달라고 요구한 셈이다.
국세청은 지난달 27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새
정부가 북한의 GPS 전파혼신 주의 발령을 내렸다. 북한이 감행한 것으로 추정되는 위성항법장치(GPS) 전파 혼신 공격이란 위성으로부터 내려오는 전파 신호가 다른 신호의 교란으로 인해 제대로 작동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전파는 경기 서북부, 강원 북부 지역인 것으로 전해졌다.
1일 국방부는 이날 현재에도 북한이 GPS 교란 전파를 발사 중이라고
지난해 미분양을 기록했던 경기 서북부 지역의 주택용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지역에 중소형 공동주택용지가 공급되면서 건설사들이 부지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파주시 운정지구내 중소형 공동주택용지 1개 블록(A24)을 매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운정지구내 남아 있는 마지막 물량이다.
운정지구는 지난해 공동
보건복지부는 상급종합병원 지정신청 마감 결과 기존 43곳, 신규 9곳 등 총 52개 의료기관이 지정을 신청했다고 1일 밝혔다.
진료권역별로 서울권 17개, 경기서북부권 6개, 경기남부권 5개, 강원권 1개, 충북권 1개, 충남권 4개, 전북권 2개, 전남권 3개, 경북권 4개, 경남권 9개 기관이다.
이번에 신규 신청한 9개 기관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김포도시공사는 최첨단 영상문화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한강시네폴리스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강시네폴리스’는 디지털 기술 향상에 따른 최첨단 제작시설을 기반으로 영화, 방송, 뮤지컬, 케이블TV, 음반, 게임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의 자족형 기업도시 조성을 하기 위해 산업시설용지, 지원시설용지, 주거용지 등
수도권 서북부 800만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던 고양도심종합터미널이 올해 10월 고양시 백석동에 들어선다.
고양도심종합터미널은 연면적 2만8000㎡ 부지에 지하 5층, 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된다.
이 사업은 현대자동차그룹의 현대엠코가 책임준공을 맡고 종합터미널고양(주)가 시행을 맡아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그동안 서울서북부, 일산, 파주,
‘수도권 서북부 상권 최고 백화점’자리를 놓고 백화점 ‘빅 3’간의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부지에 복합쇼핑몰 개발을 추진중인 신세계그룹이 백화점은 빼고 이마트만 들어가기로 가닥을 잡았기 때문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는 작년 6월 매입한 일산 킨텍스 땅 2만8628㎡ 부지에 이마트와 영화관, 전문쇼핑상가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부지에 복합쇼핑몰 개발을 추진중인 신세계그룹이 백화점은 빼고 이마트만 들어가기로 가닥을 잡았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는 작년 6월 매입한 일산 킨텍스 땅 2만8628㎡ 부지에 이마트와 영화관, 전문쇼핑상가 등으로 꾸며진 복합쇼핑몰 개발을 추진중이다. 다만 예상을 뒤엎고 백화점은 제외시켰다.
신세계가 국내 최
신세계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드디어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계첼시는 지난 2007년 오픈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이어 18일 파주에 2호점인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그랜드 오픈했다.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 통일동산내 3층 복층 구조(영업면적 3만1113㎡ 규모)로 들어선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패밀리 브랜드를 강화해 국내외 160여개 명품
신세계가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 용지에 복합쇼핑몰 개발을 추진한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신세계가 '업태별 핵심가치 집중화 전략'의 일환인 '지역 1번점 전략'과 함께 최근 대세로 자리잡은 '복합쇼핑몰' 사업 전략을 전면에 내세우는 것 아니냐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27일 신세계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는 최근 임원회의를 통해 일산 킨
SK건설이 파주 금촌2지구, 아현2구역 등 2건의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SK건설이 단독으로 수주한 '파주 금촌2지구 주택재개발사업'은 경기도 파주시 금촌2동 337-15번지 일원의 2만3679.62m²의 대지에 지하2층, 지상23층 8개동 규모로 총 496가구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도급액은 864억원이다.
주말과 휴일 경기 연천과 인천 강화에서 북한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유실된 것으로 추정되는 北 목함지뢰가 잇따라 발견되고 연천에서는 폭발사고로 이어져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30일부터 1일까지 강화지역에서 16발, 임진강 유역에서 19발, 한강 하류에서 1발이 각각 발견되는 등 모두 36발이 수거됐고 경기 연천에서는 목함지뢰 1발이 터져 낚
경기 서북부 상권을 놓고 벌이는 롯데·현대·신세계간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신세계는 지난 24일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 지원시설 C-2 부지 2만8628㎡를 976억원에 낙찰받았다고 밝혔다. 신세계는 이 용지에 이마트 킨텍스점 입점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부지는 지난해 12월 업무․숙박․판매시설에서 소매시설
- 양도세 한시 감면 조치 겹치면서 관심 높아져
잠자던 경기 서북부 분양시장이 오는 7월 1일 경의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깨어나고 있다.
가장 큰 취약점으로 꼽히던 교통여건이 경의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서울과의 거리감이 줄어든데다 양도세 한시 감면 조치까지 겹치면서 분양아파트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경기 고양ㆍ파주시에 전철시대가 본격 개막된다.
21일 국토해양부는 경의선 복선전철사업중 성산~문산간 40.6km 구간이 6월말 개통해 경기서북부 고양시, 파주시 지역이 전철로 서울과 연결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젤기관차가 단선철도로 운행하고 있는 경의선 용산~문산 구간을 복선전철로 개량하는 사업이다. 지난 99년 11월 착공한 이번 사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