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선규가 아내 박보경의 여우조연상 수상에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1일 진선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 키우며 오랜 시간 참고 기다리고 기도하고 바라던 순간이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다”라며 아내 박보경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날 진행된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참석한 진선규와 박보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레이디 두아
손흥민(LAFC)이 왼손 약지에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하면서 일부에서는 결혼을 앞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3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손흥민의 영상이 빠르게 확산했다. 영상 속 손흥민이 왼손 약지에 반지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일부 네티즌들은 “결혼을 앞둔 것 아니냐”, “웨딩 밴드처럼
☆ 마르셀 뒤샹 명언
“자신이 가장 생각하지 않는 것들에 대해 가장 많이 생각하라.”
미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한 프랑스의 초현실주의와 다다이스트 조각가 겸 화가. 그가 남성용 소변기 같은 소재를 활용해 ‘레디메이드’란 새로운 개념을 창안한 이후 미술은 완전히 다른 것이 되어버렸다. 다다이즘, 초현실주의뿐 아니라 개념미술에까지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다.
배우 남궁민이 아내 진아름과의 첫 만남부터 고백 비하인드, 프러포즈 영상에 얽힌 결혼 생활 이야기를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결혼 4년 차에 2세 소식을 전한 남궁민이 출연한다.
남궁민은 2022년 10월 11세 연하 배우 진아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8년간의 연애 끝에 부부가 됐고, 6월 18
부쉐론, 그라프, 다미아니, 델보 등 명품 주얼리·패션 브랜드들이 다음 달 잇따라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
29일 명품업계에 따르면 프랑스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은 다음 달 22일 주요 제품 가격을 7% 안팎 올린다. 신혼부부 사이에서 결혼반지로 인기 있는 '콰트로 클래식 웨딩 밴드' 기본 모델은 현재 325만원으로, 인상률을 단순 적용하면 약 3
‘나솔사계’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8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블랙드레스. 웨딩스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드레스를 입은 옥순과 블랙 슈트를 입은 미스터 강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둔 커플답게 사랑이 뚝뚝 떨어지는 시선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촬영
지난해 혼인 건수 24만 건...7년 만에 역대 최대로 백화점 3사, 1분기 주얼리·시계 매출 두자릿 수 신장착용가능한 자산 인식·SNS 인증에 과감한 지출 문화
성인남녀의 혼인율이 반등세로 돌아서면서 명품 시계와 반지 등 예물 시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를 중심으로 불황에도 고가 예물 소비가 늘면서 백화점 명품 매출도 동반 상승하는
가수 신지가 문원의 프러포즈에 눈물을 보였다.
1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서는 “프러포즈 받았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놀이공원을 찾은 신지, 문원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문원은 “우리가 같이하는 게 많아지지 않았냐. 집에서도 같이하지만 밖에서도 같이하지 않냐. 그래서 힘들지는 않냐”라고 신지에게 물었다.
이에 신지는 “난 좋다. 피곤할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K팝 팬덤이 '세계관'의 주인공이 되고 있습니다.
팬들이 무대 위를 바라보는 관객에만 머물지 않는 요즘입
갤러리아백화점(갤러리아)이 예비 신혼부부 고객을 위한 웨딩 쇼핑 혜택을 확대한다.
갤러리아는 22일까지 서울 압구정동 명품관에서 ‘웨딩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 기간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참여 브랜드 구매 시 최대 250% 웨딩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며, 3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4월의 신랑이 된다.
25일 옥택연의 소속사 51k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금일 보도된 옥택연의 결혼 기사에 공식입장을 전한다”라며 결혼을 알렸다.
앞서 이날 옥택연이 오는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비연예인의 예비신부를 배려해 모든 진행 상황은 비공개로 진행될
‘러브캐처’ 김지연과 야구선수 정철원이 결혼 한 달 만에 파경 위기를 맞았다.
24일 김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을 암시하며 “이번에도 참으려 했지만 가출 후 일방적으로 양육권을 갖겠다고 소송을 거니 엄마로서 참으면 안 되겠다”라고 밝혔다.
김지연은 “제 모든 수입은 생활비로 지출했다. 이미 매년 12월부터 2월 말 전까지는 비시즌 기간에
돌반지 사기 무서운 요즘입니다.
돌반지는 가족과 지인을 불러 아기의 첫 생일을 축하하는 돌잔치의 전통적인 문화 중 하나입니다. 초대 답례로 돌반지를 선물하곤 하는데요. 그러나 최근 돌잔치는 점차 간소해지고 있습니다. 가족끼리 간단히 축하하거나, 기념사진만을 남기는 사례도 숱하죠.
여기엔 불황과 고물가가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대표적인 돌잔치 선물인
가수 강남이 12년 절친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는 12년 지기 지하철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한 강남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상에서 강남은 “중요한 날이다. 나를 만들어준, 밥 먹여준 은인이다. 지하철 친구가 결혼한다”라며 “지하철에서 만났을 때 사귄 지 3개월이었는데 계속 사귄 거다”라고 운을 뗐다.
강남
‘나는 솔로’ 26기 영식과 현숙의 웨딩활영 현장이 공개됐다.
8일 현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허니데이’를 통해 제주에서 진행된 영식과의 웨딩촬영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현숙은 웨딩촬영 전날 잃어버린 반지로 상심에 빠졌다. 하지만 영식은 “괜찮다. 상심하지 말라”라며 다정하게 다독여 훈훈함을 안겼다. 반지는 헬스장에 있었고 무사히 반지를 찾
결혼을 앞둔 배우 김옥빈(38)이 웨딩링을 공개했다.
8일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 링, 프로미스(Wedding, Ring, Promis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결혼반지를 착용한 김옥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어깨가 드러난 원피스를 입고 변함없는 미모를 발산하고 있는 김옥빈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금값이 치솟는 가운데 결혼반지 평균 구매 비용이 356만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연이 6월 18일부터 25일까지 기혼남녀 500명에게 '2025 하반기 결혼 인식 조사'를 한 결과 결혼반지 구매(한 쌍 기준)에 든 비용은 평균 356만 6400원으로 집계됐다.
결혼반지를 구매한 방법으로는 '금은방에서 사거나 제작했다(45.6%)'라는 답변이 가장
카드 판 돈으로 약혼반지·결혼자금 마련코로나19 정부 지원금 계기로 불붙어주식 투자·퇴직 연금 같은 투자로 여겨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고객 담당 매니저로 일하는 류카스(27)는 최근 투자로 큰돈을 벌었다. 수익 일부를 사용해 3.5캐럿의 다이아몬드 세 개를 세팅한 맞춤형 약혼반지를 샀다. 결혼식 비용 일부도 이 수익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그의 투자처는 빅
미국 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공개한 앤티크 다이아몬드 반지가 초대형 약혼반지 유행에 또 한 번 불을 지폈다.
12일(현지시각)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달 약혼을 공식화한 뒤 맞춤 제작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손에 끼고 등장했다. 해당 반지는 18~19세기에 채굴된 것으로 추정되는 7~10캐럿 정도의 앤티크 마인 컷 다이아몬드 만들
프롤로그 : 귀를 막아도 들리는 소리
지금도 가끔 텔레비전 뉴스에서 헬기 소리가 들리면, 나도 모르게 가슴 한구석이 쿵 하고 내려앉는다. 조건반사처럼 심장이 먼저 반응하는 것이다. 강원도 춘천시 소양로, 미군 부대 ‘캠프 페이지’ 담벼락에 기대어 살았던 20년의 세월이 내 몸에 화석처럼 새겨진 탓이다.
사람들은 춘천을 ‘호반의 도시
●Exhibition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
일정 3월 3일까지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1
국립중앙박물관과 오스트리아 레오폴트 미술관이 함께하는 국내 최초 대규모 특별전으로 1900년대 비엔나의 예술과 문화를 조명한다. 레오폴트 미술관이 소장한 회화, 사진, 조각, 공예품, 가구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191점
옷장 깊숙한 곳에 있는 셔츠, 철 지난 바지도 얼마든지 멋지게 입을 수 있다. 10년, 20년 뒤를 꿈꾸게 하는 ‘취향 저격’ 멋쟁이를 발견할 수도 있다. 어느 쪽이든 좋다. 취향 앞에 솔직하고 당당한 태도를 배울 수 있다면, 노인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면. 김동현 사진작가의 사진과 감상의 일부를 옮겨 싣는다. 첫 번째 주제는 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