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지권 실효성 보장...공기 지연 시 시공사 불이익 배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최근 공공개발사업 관계자들과 안전 최우선 가치를 공유하고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 공공개발사업 안전동행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15일 서울 강남구 캠코양재타워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공공개발 현장의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발주처와 시공사,
농협 경기검사국이 2026년을 윤리경영과 내부통제 강화의 해로 설정하고 감사체계를 전면 점검한다. 사고 예방을 최우선 목표로 한 실천 중심 조직 운영에 방점을 찍었다.
9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농협 경기검사국은 이날 경기농협 12층 회의실에서 검사역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
현대엔지니어링은 주우정 대표이사가 경기도 오산시 현대테라타워 세마역 현장을 찾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주 대표의 이번 현장 방문은 올해 마지막 공식 일정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경영진은 올 한 해 동안 총 1462회의 현장 안전 점검에 참여했다. 단순 점검을 넘어 현장 임직원 의견을 안전관리제도에 반영해 안전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
KG모빌리티(KGM)가 2026년 출시 예정인 신형 픽업트럭 ‘Q300(프로젝트명)’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품질 결의대회를 열고 양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KGM은 22일 경기도 평택 본사에서 ‘Q300 최고품질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Q300 양산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결의문 낭독과 구호 제창을 통해 완성도 높은 신
73년 만에 독립청사를 마련한 수원특례시의회가 첫 공식 본회의를 열며 ‘새로운 의정의 시대’를 선언했다.
단순한 공간 이전을 넘어, 실질적 지방자치 완성을 위한 제도개혁 요구까지 공식화하며 수원형 지방의회의 존재감을 분명히 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19일, 새로 조성된 독립청사 본회의장에서 제397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5년 의정활동
DB손해보험이 이달 3일 소비자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2025 소비자보호 컨퍼런스를 개최를 통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소비자보호 컨퍼런스에는 고객관련 최고 책임자(CCO) 장영석 소비자보호본부장을 비롯해 고객서비스센터 직원, 부문별 소비자보호 담당 등 다양한 현장 직원들이 참석했다.
소비자보호 컨퍼런스는 기존 ‘소비자
금호석유화학은 2025년 안전환경 우수 사업장 및 파트너사 시상식을 열고 울산 사업장과 4개 파트너사에 감사패와 상금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상식은 안전환경 문화에 대한 대표이사의 방침과 실천의지를 전달하고 전사적 안전환경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으며 ‘2025년 안전환경 통합회의 및 교류회’ 행사의 일부로 진행됐다.
시상식에 앞서 금호석유
부산시와 국제아동권리기관 세이브더칠드런이 오는 19일 오후 1시 30분, 시청 대강당과 로비에서 '제7회 부산광역시 아동의 날 기념식'과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페스타'를 개최한다. 아동이 존중받는 도시 문화를 확산하고,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축제를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
'부산시 아동의 날'은 시가 2019년 전국 최초로 제정한 기념일
기념일 지정 30년 맞아 첫 정부·지자체 합동 개최157명 유공자 포상…“먹거리 걱정 없는 나라, 농업인이 존중받는 사회로”
농업인의 날 지정 30년을 맞아 기념일의 발상지인 강원 원주에서 전국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의 가치와 미래 농정 비전을 공유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1일 강원 원주 젊음의 광장에서 ‘제30회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
더불어민주당이 11일 “내년 지방선거 승리로 무능·부패한 국민의힘 지방 권력을 심판하고 ‘진짜 자치분권 균형성장’의 시대를 만들 것을 결의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은 경기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개최한 전국 지역위원장 워크숍에서 이같은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민주당은 전날부터 비공개 강연, 당무 추진사항, 경선 정밀 심사 방안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3일 서울 한국기술센터에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괴롭힘 근절과 성평등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전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직원 전원이 참석한 이번 결의대회에서 민병주 KIAT 원장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괴롭힘은 개인의 인권 침해뿐만 아니라 구성원 간 신뢰를 훼손시켜 건강한 조직문화를 저해하는 행위로 반드시 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담배 제조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일명 담배 소송)에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지지를 표명했다.
공단은 지난달 30일 충북 청주시 충청북도의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제6차 임시회에서 담배 제조사에 제품 결함 인정과 모든 유해 성분 고지, 흡연 피해 치료·보상 책임을 촉구하고 공단의 담배 소송을 지지하는
우리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 정책 강화를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앰배서더' 임명식을 열고 첫 기수 10명을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소비자 중심 금융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금융소비자보호 분야 성과가 두드러진 직원을 선발해 체계적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날 임명식에서는 정진완 행장이 직접 임명장을 수여하고 결의문 서명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선
한국남부발전은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립을 위해 20일 부산빛드림본부 대강당에서 'STOP CODE 052, 작업중지권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위험을 감지하면 누구든 즉시 작업을 멈출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할 것을 다짐했다.
STOP CODE 052는 산업안전보건법 제52조에
농식품부, 여성농업인 150명 한자리에…“농업 혁신의 주역으로”송미령 장관 “농촌 양성평등·복지서비스 확충으로 여성 지위 높일 것”
농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끄는 여성농업인들의 축제인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농업·농촌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여성들의 열정과 연대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이찬진 금감원장 "관행적 조직문화 폐기...국민 누구나 체감할 쇄신"연말까지 소비자보호 중심 조직개편…민생범죄대응총괄단·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내년 '혁신 국민보고대회' 통해 성과 공개·향후 과제 제시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전면 조직 쇄신에 착수했다. 금융소비자보호처(금소처)를 ‘소비자보호 총괄본부’로 격상하고, 권역별 본부
국회가 미국의 대규모 대미 투자 요구와 관련해 철회 결의안을 내고 정부에 단호한 대응을 촉구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압박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틱톡 합의 관련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우리는 다른 나라들로부터 제대로 대우받지 못했지만 이제는 잘하고 있다”며 한국·일본·유럽연합의 투자 사례를
광주시장과 5개 구청장 등은 23일 "KTX 호남선이 지역 차별의 상징이 되고 있다"며 노선 증편을 요구했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동·서·남·북·광산구청장·광주시의회·광산구의회 의장은 광주 광산구 광주송정역에서 KTX 호남선 증편 결의대회를 열고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KTX 호남선은 2005년 분기역이 오송역으로 결정된 이후 시간과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4~5일 이틀간 충남덕산 리솜리조트에서 ‘2025 레미콘 품질혁신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레미콘 품질관리 분야 최대규모 포럼으로 전국 레미콘 품질관리 책임자 600여 명이 참가해 레미콘 품질관리 현안 및 혁신 방안에 대한 토론과 논의를 진행한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품질관리 책임자들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혁신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