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결식 우려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아동 급식비 단가를 올해부터 9500원에서 1만원으로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보건복지부의 2026년 권고단가를 적용한 것이다.
최근 급변하는 물가 상승을 반영해 아동들의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인상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등 결식 우려가 있
SK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20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SK는 지동섭 SK수펙스추구협의회 SV위원장이 16일 서울 중구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성금 200억 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SK는 1999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을 기부해왔다.
특히 올해는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이라는 모금
CJ그룹의 ‘CJ도너스캠프’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동·청소년을 위해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말 공연 시즌을 맞아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뮤지컬, 영화, 콘서트 ‘객석나눔’을 진행한다. 추운 겨울철 결식 우려가 큰 아이들에게 ‘한끼의 울림’ 기부 캠페인을 통해 특식을 지원한다. CJ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과
롯데카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 기업 지원 프로그램 '띵크어스 파트너스 3기' 참여 기업을 선발하고 내년부터 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전날(17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띵크어스 파트너스 3기 참여 기업을 발표하는 시상식을 열고 8개 기업에 총 1억1000만 원의 사업 지원 자금을 수여했다.
이 기업들에는 롯데카드
한전KDN은 16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본사에서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25 김치 투게더’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연말 온정을 나눴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한전KDN 임직원과 가족, 전통시장 상인,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전통
굿네이버스 ‘얘들아 밥먹자’ 사업 통해 취약계층 아동 겨울방학 식사지원 예정
ABL생명은 이달 16일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결식 우려 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ESG 가치실현 기부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어, 겨울방학 기간 돌봄 공백에 놓인 아동들의 결식 및 영양 결핍을 예방하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공감…희망나눔 누적 2665억 원임직원 자발적 기부 더해 연간 기부 260억 원 규모재난·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문제 해결 활동 지속
SK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20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공감하며 기부 규모를 전년보다 대폭 늘렸다.
SK는 16일 지동섭
SK바이오사이언스가 따뜻한 연말을 위한 지역사회 지원 활동에 동참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15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본사에서 임직원 주도로 진행된 봉사활동을 통해 행복상자 300개를 포장, 생산시설 L HOUSE가 위치한 안동지역 결식 우려 아동들에게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행복상자에는 행복얼라이언스 멤버 기업이 후원한 즉석식품, 위생용품, 방
정부가 빅데이터 분석으로 파악된 약 30만 명의 복지 위기가구를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점검하고, 위기 상황에 놓일 가능성이 큰 사람들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이 같은 방향의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먼저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단전·단수 등 위기정보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위기
폐근무복 약 1000점 수거⋯아동용 맨투맨 300점으로 재탄생새 의류 제작 대비 탄소 배출 60% 이상 저감 효과임직원 ‘일일 산타’가 지역 아동 센터·보육 시설에 직접 전달
세아그룹은 사업장에서 수거한 폐근무복을 업사이클링하는 ‘반짝반짝 업사이클링 캠페인’을 진행하고, 업사이클링으로 생산된 아동용 맨투맨을 사업장 소재의 지역 아동센터 및 보육 시설에 전
나눔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상생 기여
신용보증기금은 '2025년 전국 사회복지나눔 유공 시상식'에서 사랑나눔실천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사회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사랑나눔실천 △자원봉사 △
대우건설은 지난 21일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결식 우려 및 생활이 어려운 취약 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인 ‘대우건설 Day’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올해 ‘서울노인복지센터 무료 급식 지원 사업’을 회사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선정하고, 사업 재정적 후원을 위해 4월 1억5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향후 3년 간 총 4억5
㈜한화가 나눔비타민과 ‘결식우려 아동 급식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인천광역시 결식우려 아동에게 따듯한 한 끼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한화에 따르면 12일 진행된 협약에는 이영찬 ㈜한화 인사지원팀장, 김하연 나눔비타민 대표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따듯한 한 끼 캠페인’은 가정 형편 등으로 끼니를 거르기
인천 결식우려 아동 대상 2000만 원 규모 식사쿠폰 지원제휴 매장에서 원하는 음식 자유롭게 선택 가능임직원 참여형 응원 캠페인 병행… 제휴 매장 방문해 편지 전달
㈜한화가 인천광역시 결식우려 아동에게 따듯한 한 끼를 지원한다.
13일 한화는 나눔비타민과 ‘결식우려 아동 급식 지원사업’ 협약을 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영찬 ㈜한화 인사지원팀
추석은 경기도민에게 가장 기다려지는 명절이자 민생 안정의 바로미터다. 경기도가 올 추석 연휴(10월 3~9일)를 맞아 “보름달처럼 꽉 찬 민생 회복”을 내걸고 종합대책을 총력 가동한다. 연휴 7일 동안 도는 민생·안전·문화·환경 등 4대 분야, 19개 대책을 동시 추진하며, 24시간 종합상황실을 풀가동해 의료·방역·치안 공백을 최소화한다. 도민 누구도 소외
병·의원, 약국 1만7000곳 열고 먹거리 위생점검취약계층 지원책 준비 지원금, 연휴 기간 무료급식 등 제공고속·시외버스 증편 운행하고 지하철 공휴일 수준 운행
서울시가 추석 황금연휴를 대비해 시민안전, 민생안정, 생활편의 등 3대 분야 15개 과제가 담긴 ‘2025 추석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종합대책은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신한금융그룹이 전국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을 서울로 초청해 진로 상담과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신한금융은 전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경북 문경, 충북 충주 등 전국 9개 지역의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캠퍼스 투어와 진로 상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원종필 건국대 총장을 비롯해 신한금융 및 건국
CJ제일제당은 ‘2025 호프 푸드 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호프 푸드 팩 캠페인은 방학과 주말 등 급식이 진행되지 않는 기간 결식우려 아동에게 식품 꾸러미를 제공하는 CJ제일제당의 사회공헌활동이다.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년째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총 1만 명의 결식우려아동을 지원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CJ제일제당은 3억
교보증권은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본사 19층 비전홀에서 ‘드림이 따뜻한 밥상’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드림이 따뜻한 밥상’은 방학 중 결식 우려 아동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교보증권이 2012년부터 매년 이어온 미래세대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이 참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