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2억3000만원 규모 ‘제5회 아동건강 지원사업’ 본격 시작

입력 2026-04-28 14:0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후원금 전달...미래세대 응원

▲24일 인천 부평구 함께걷기참사랑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제5회 아동건강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장영진 교촌에프앤비 마케팅지원부문장(왼), 옥경원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대표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
▲24일 인천 부평구 함께걷기참사랑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제5회 아동건강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장영진 교촌에프앤비 마케팅지원부문장(왼), 옥경원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대표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

국내 대표 상생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5년째 아동건강 지원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교촌치킨은 24일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함께 전국 아동들의 바르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뜻을 담은 후원금을 전달하며 ‘제5회 아동건강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교촌치킨은 2022년 경기도 결식우려 아동 지원으로 첫 시작을 알린 교촌의 아동건강 지원사업은 매년 규모를 확대해왔으며, 올해는 부산·인천·대전·세종·충북·충남 등 6개 지역으로 대상을 넓혔다.

올해 지원사업은 총 2억3000만원 규모로, 600여 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약 1만7000명 아동들에게 새학기·어린이날 맞이 ‘교촌치킨 파티’를 지원하는 등 ‘맛있는 푸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교촌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즐거운 행복’ 활동도 함께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교촌치킨 소스 바르기 체험, 장애 인식 개선 교육,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 교구재 제작 등 배움과 나눔이 함께하는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교촌은 4년간 누적 8만6000여 명의 아동을 지원했다. 2023년 제2회 사업부터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 교촌치킨을 매개로 한 지원을 통해 진정성 있는 상생을 실천해왔다.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통해 전달된 누적 후원금은 약 6억7000만원이다.

이번 전달식에는 장영진 교촌에프앤비 마케팅지원부문장, 옥경원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 대표, 박미애 함께걷기참사랑지역아동센터 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식 직후에는 아동 25명과 함께 ‘교촌치킨 소스 바르기 체험’이 진행되어 지원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45,000
    • +1.19%
    • 이더리움
    • 2,619,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2.04%
    • 리플
    • 1,709
    • +0%
    • 솔라나
    • 109,900
    • -0.09%
    • 에이다
    • 241
    • +0%
    • 트론
    • 503
    • +1.62%
    • 스텔라루멘
    • 309
    • -3.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20
    • +1.29%
    • 체인링크
    • 11,950
    • +1.19%
    • 샌드박스
    • 84.02
    • -1.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