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건강에 좋지 않아”황교익, “떡볶이는 불량식품, 학교 앞 금지 식품 지정” 발언
경기관광공사 사장으로 내정되며 논란이 된 황교익(59) 맛 칼럼니스트가 떡볶이를 학교 앞에서 팔지 못 하게 해야 한다는 논지의 발언을 해 화제가 됐어.
18일 황교익은 페이스북을 통해 “떡볶이는 지금이라도 ‘학교 앞 금지 식품’으로 지정돼야 한다”고 주장했어.
스마일게이트가 핵심 게임인 ‘로스트아크’를 중심으로 ESG 경영에 시동을 걸었다. 다양한 업체와 제휴를 맺고 기부를 진행하는 캠페인을 통해 선한 영향력 확대에 앞장서는 모습이다.
스마일게이트RPG에서 개발과 서비스를 담당하는 온라인 MMORPG 로스트아크는 최근 다양한 생활 밀착형 브랜드와 진행하는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통해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집합금지·영업제한 소상공인에 대한 희망회복자금이 다음 달 17일부터 지급된다. 국민 1인당 25만 원씩 지급되는 국민지원금은 저소득층에 한해 다음 달 24일 우선 집행된다.
기획재정부는 2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안도걸 2차관 주재로 ‘2차 추가경정예산안 범정부 태스크포스(TF)’ 3차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민지원금 지급대상이 소득 하위 80% 이하에서 88% 이하로 확대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희망회복자금 최대 지원액도 기존 9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2배 이상 인상된다. 국회는 24일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1년 2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확정했다.
◇총지출 1조9000억 원 증액…
국회, 추경 처리…소득기준 88% 대상 인당 25만 원 지급 예정기준소득은 1인 5000만…맞벌이는 2인 8600만ㆍ4인 1억2436만 시기는 코로나19 대유행 탓에 미정…캐시백 시행ㆍ與 공언 따라 9월 전망소상공인 지원 대폭 확대…희망회복자금 2000만원, 8월 17일부터 지급
국회는 24일 코로나19 대응 재난지원금 등을 포함한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與 전국민 지원금 불발됐지만, '플랜B' 맞벌이 배려 반영맞벌이 2인 8600만ㆍ4인 1억2436만, 외벌이 4인 1억532만정부는 여야 맞서 '신용카드 캐시백' 지켜내…4000억 삭감 그쳐소상공인 지원 대폭 확대…희망회복자금 2000만원, 버스ㆍ택시기사 80만원추경, 24일 새벽 국회 통과 예정
23일 여야가 합의한 재난지원금은 재산이 아닌 소득 기준
LG디스플레이가 ‘임원 소장품 온라인 나눔 경매’ 이벤트를 통해 여름방학 결식아동 돕기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임원 소장품 온라인 나눔 경매’는 임직원들이 직접 기부와 경매에 참여해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LG디스플레이의 특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나눔 경매는 코로나19로
동국제강은 11일 서울 마포구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본부에서 ‘학대피해 아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앞서 동국제강은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착한 걸음 캠페인'을 추진했다. 지난달 10일부터 16일을 ‘착한 걸음 주간’으로 지정하고 임직원의 참여를 독려했다.
걷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동국제강만의 커뮤니티도 개설했다. 이후 참여
대상은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06년 3월 사회공헌팀을 신설해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푸드뱅크 식품 기부는 물론 저소득층 대상 장학사업, 긴급재난 구호,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해 실천해오고 있다.
대상 사회공헌활동의 근간은 청정원 봉사단이다. 임직원봉사단은 전사적으로
5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전국 각지 아동에게 온정의 손길을 건네고 있다.
BGF복지재단은 서울동작관악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작ㆍ관악구 내 저소득가정 결식아동들의 주말 식사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BGF복지재단은 지난해부터 서울특별시 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온라인 푸드 라이프샵 헬로네이처의 신선배송 인프라를 활용해 저소득가정
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제159차 정기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생활치료센터, 재산세 등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의회는 이날 오전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25개 구청장과 함께 오세훈 서울시장도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서울시와 논의 안건으로 채택된 △코로나19 발생 예방을 위한 환기설비 기준
SK가스 임직원들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에 나섰다. 최근 경기 성남 '안나의 집'에서 배식 봉사를 한 데 이어 홀몸노인과 노숙인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한다.
25일 SK가스에 따르면 2000년부터 결식아동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하는 '행복 얼라이언스'에 1억 원을 후원했다. SK가스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 챌린지' 행사와 도시락 전달 봉사활동도
형편이 어려운 형제에게 대가 없이 치킨을 대접한 사실이 알려져 ‘돈쭐’(돈·혼쭐이 합쳐진 말, 정의로운 일을 하며 타의 귀감이 된 가게의 물건을 팔아주자는 역설적 의미)이 났던 치킨집 사장님이 이번에는 결식아동을 위해 기부해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다.
홍대에 위치한 한 치킨 프랜차이즈 점주인 박재휘 씨는 지난 15일 저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사회공헌 플랫폼 '행복얼라이언스'가 화성시와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23일 행복얼라이언스는 전날 화성시, 본아이에프, 에스에프에이와 '화성시 행복두끼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철모 화성시장,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 본부장과 관계기관 인사들이 참석했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충분한 식사를 지원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민관 데이터 컨트롤타워로 재출범한다. 또 올해 민간 수요가 높은 국세ㆍ보건ㆍ교육 분야 핵심데이터 민간이 원하는 방식으로 올해 개방한다.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17일 정부서울청사 국제회의장에서 제21차 회의를 개최하고 ‘국가 데이터 정책 추진 방향’ 안건의 심의ㆍ의결과 ‘제9차 규제ㆍ제도 혁신 해커톤 후속조치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은 설 명절을 맞아 9일 전남 나주에 소재한 이화영아원을 방문해 방역물품 등 2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아울러 이화영아원 아이들의 비상 통행로와 인접한 건물 지붕에 발생하는 고드름 방지를 위해 100m 길이의 처마 물받이 공사비 1600만 원도 전달했다.
이날 이화영아원을 방문한 김종갑 한전 사장은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설날을 보
포항서 ‘희망 나눔 도시락’ 봉사활동 함께 펼쳐최태원 회장 먼저 제안…사회 문제 해결에 공감
포스코와 SK가 ‘취약계층 결식’ 및 ‘지역 골목상권’ 문제 해결에 함께 나섰다.
31일 포스코에 따르면 최정우 포스코 회장과 최태원 SK 회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은 29일 경북 포항시 남구 송도동의 한 소규모 식당에서 ‘희망 나눔 도시락’을 함께 만들었
SK실트론은 경북 구미 지역의 결식노인과 아동을 대상으로 도시락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민관 합동의 ‘온(溫)택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지속해왔던 구미 사회 안전망(Safety Net) 구축의 일환이다. SK실트론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결식 우려가 증가한 노인과 아동을 대상으로 긴급 지원 중이다.
이날 구미시청에서는 코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민권익위원회,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2020년 국민 생활문제 해결 솔·직 챌린지’ 우수작 10건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솔직 챌린지는 ICT 솔루션을 국민이 직접 개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ICT로 대비하는 슬기로운 코로나 이후 생활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국민권익위에서 제공한 민원 데이터를 분석해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