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돋보기] 시노펙스가 국내 최초로 바이오시밀러 필터에 대한 미국 FDA 승인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시노펙스 관계자는 “바이오시밀러 등 제약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미국 FDA 승인을 신청해 진행 중”이라며 “올 5월 이내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으며 성공할 경우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진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 등 국내
검찰로부터 가짜 백수오인 이엽우피소 고의 혼입 여부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내츄럴엔도텍이 진짜 백수오 제품에 대해 허위 및 과대 광고를 했다는 이유로 다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키로 했다.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남인순 의원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 김재수 내츄럴엔도텍 대표
한국예탁결제원이 일산센터를 매각하기 전까지 증권박물관을 활성화 하는 등 건물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새누리당 이운룡 의원은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예탁결제원 일산센터가) 매각될 때까지 직원 50여명이 지상 7층, 지하 5층 건물을 사용하는 것은 비효율적인 행정이기 때문에 개선 방안을 마련해 보자는 취지로 증권박물관 활성
시노펙스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관련 핵심 검사기 공급 물량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시노펙스에 따르면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터치스크린(TSP), 전기회로물(PBA), 연성회로기판(FPCB), 윈도우 등 IT부품 사업의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체 개발한 검사기의 우수성이 알려지면서 공급 물량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시노펙스는 고가의 V
중국 대형 국영기업의 분식회계 관행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국의 감사원 격인 심계서는 스테이트그리드와 코스코(COSCO) 등 대형 국영기업 14곳이 지난 2013년 총 300억 위안(약 5조4200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조작했다는 사실을 적발했다고 29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심계서는 전날 보고서에서 이들 기업이 2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서울과 경기 등 일부 교육감은 16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휴업학교 수가 16일 현재 365개교로 크게 줄어 대부분 학교가 정상적으로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현재까지 지원한 200여억원에 보충예산 60억원을 더 내려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교육부가 지원하는 금액은 학교의
교육당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예방을 위해 학교 현장에 60억원을 추가지원키로 했다.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서울과 경기 등 일부 교육감은 16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휴업학교 수가 16일 현재 365개교로 크게 줄어 대부분 학교가 정상적으로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현재까지 지원한 200여억원에 보충
서울시교육청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예방을 위해 오는 13일 서울시 공무원 채용시험이 치러지는 모든 학교에 대해 교내 소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9일 오전 조희연 교육감 주재로 교육지원청 교육장들과 제3차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공무원 시험장으로 사용된 학교에 손소독제, 체온검사기, 소독 방역 등개인 위
지난해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2차전지 제조공정 설비 전문기업 디에이테크놀로지가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2차전지 사업부문에서 증가하는 수주물량 대응과 중장기 사업확대 준비를 위해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소재 대지 16,519㎡의 사업장 부지를 85억원에 매입 계약했다고 13일 밝혔다.
본사와 기업부설연구소, 공
JW중외메디칼이 최신 의료기기들을 대거 선보인다.
JW홀딩스 자회사인 JW중외메디칼은 ‘제3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15)’에서 다양한 전략 제품을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JW중외메디칼은 오는 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KIMES 2015에서 △허니룩스 LED Reflector type 무영등 △디지털 엑스레이 VIDIXⅡ △
최근 보건의료 기요틴에 한의사의 현대 의료기기 사용 허용 과제가 포함되면서 대한의사협회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24일 의협은 국민건강과 직결되는 의료 분야의 경우 전문성이 반영되지 않은 불합리한 결정은 국민건강에 막대한 위해를 끼치게 된다며, 복지부 등 정부는 헌법재판소 결정의 한계와 문제점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6
중앙대학교병원이 최근 국산 체외진단용 의료기기와 의약품의 해외 수출 기반을 마련했다.
중앙대병원은 지난 5일 토고 정부에 국내 기술로 개발된 전자동핵산증폭검사기(ExiStation™, ㈜바이오니아)를 기증하고, 토고 정부는 검사기에 사용되는 한국산 체외진단용 의약품 구입을 위해 향후 30만 달러에 달하는 예산을 책정하기로 약속했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허용 여부와 관련해 과거 대법원 판례를 기준으로 방향성을 제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법 개정 없이 허용 범위를 찾을 예정이라 엑스(X)레이와 초음파는 허용 대상에서 빠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복지부는 한의사 원격의료기기 허용 완전 반대를 주장하고 있는 의사단체와 의료기기 전면 허용을 바라는 한의사 단체 양측 모두의 반발을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허용 여부와 관련해 보건복지부가 과거 판례를 기준으로 복지부의 방향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문 장관은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 사전브리핑에서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허용 여부에 대해서는 이미 헌법재판소의 판례가 제시돼 있다"며 "판례를 기준으로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가 규제 기요틴(단두대) 추진과제 중 하나인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에 대해 검토작업에 착수했다. 하지만 대한의사협회 등 의사단체의 반발이 극심해 본격적으로 시행되기까지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12일 복지부에 따르면 한의약정책과를 중심으로 헌법재판소의 지난 2013년 결정에 근거,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범위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에 들어갔다. 당
삼성SDI는 27일 경기도 기흥 본사에서 제조공정 전 부문에서 개선 제안을 많이한 직원에게 ‘제안왕’ 수상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제안왕은 삼성SDI 제조 현장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가장 영예롭게 여기는 상 중 하나다. 삼성SDI는 제조 공정 전 부문에서 개선 제안을 가장 많이 한 직원에게 매년 '제안왕' 상을 수여한다.
올해 제안왕에는 200
중소기업중앙회와 공정거래위원장은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중소기업 공정경쟁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중소기업 공정경쟁정책협의회는 중기중앙회와 공정위가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007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 등 중소기업 각계 대표 37명이 참석했다.
“당뇨병 환자에게 혈당 수치 검사는 생명과 같은 것입니다다.”
노무라 나오유키 오리바제작소 의료사업 부문 담담은 30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이투데이 주최 ‘제3회 한일 산업포럼’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집에서도 대형병원과 크게 차이 없는 혈당 분석기의 보급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노무라 담당은 “오리바의 자동분석 시스템은 의사와 일반 실험실, 개인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