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공능력평가 1·2위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재건축 최대어’ 압구정 2구역 재건축 수주를 놓고 정면 승부에 나선다. 총사업비 2조 원이 훌쩍 넘는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인 만큼 두 건설사의 명예를 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1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 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다음 달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내고 9월 말 총회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9일 전남구례 귀농귀촌 단독주택단지(돌오마을) 입주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돌오마을은 ‘패키지형 귀농귀촌 주택개발리츠’의 시범 사업으로, 고품질의 친환경 모듈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DL이앤씨가 지난해 6월 착공했다. 이 단지는 올해 5월 입주자모집을 시행했으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 속에 약 4대
쌍용건설이 올해 하반기 영업·관리 부문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에 나섰다.
쌍용건설은 2021년 하반기 영업과 관리 부문 인턴 20여 명을 공개채용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턴 모집 전형은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다. 12월부터 약 2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한 후 실무 평가를 거쳐 내년 상반기 정식 신입사원으로 채용된다.
채용분야는 영업부문 중 건축영업
쌍용건설은 오는 21일까지 경력사원 20여 명을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건축영업과 주택사업, 도시정비, 리모델링, 마케팅, 건축, 전기, 플랜트, 전산기획 등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주택사업 확대에 따라 국내외 현장에서 견적, 시공, 공무 등을 아우를 수 있는 전문 엔지니어를 확보해 수주 및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SK건설은 ‘인천 루원시티 주상 5·6블록 주상복합 신축사업’과 ‘인천 영종 A8블록 공동주택 신축사업’ 등 인천에서 2개 사업장의 시공권을 따내며 약 6400억 원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 루원시티 주상 5·6블록 주상복합 신축사업은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구역 내에 지하 4층~지상 47층, 10개 동, 총 1789가구 규모의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놓고 현대건설과 치열한 수주전을 벌이고 있는 GS건설이 앞으로 도시정사업 수주전에서 과잉영업 등을 지양하겠다고 선언했다.
26일 GS건설은 ‘도시정비 영업의 질서회복을 위한 GS건설의 선언’을 내놓고 이같이 약속했다.
이날 자료에서 “GS건설은 최근 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수주전에 있어서 건설사의 과잉영업 등의
쌍용건설은 오는 15일까지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쌍용건설 정상화 이후 3년 연속 시행하는 것으로 약 30명을 선발한다. 올해 경력공채와 상시채용을 포함하면 총 100여 명이 채용될 전망이다.
채용부문은 토목, 건축, 국내영업 분야(건축영업, 주택영업, 도시정비, 공공영업, 기술영업)와 경영지원 분야(기획,
조응수 전 대우건설 플랜트사업본부장(부사장)과 박창민 현대산업개발 상임고문이 대우건설 차기 사장 후보에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 사장추천위원회(이하 사추위)는 차기 사장에 지원한 30여 명의 지원자 중 전날 5명을 상대로 프리젠테이션(PT) 등 면접을 진행했다. 사추위는 평가를 통해 조 전 부사장과 박 상임고문 2명으로
대우건설 차기 사장에 박창민 현대산업개발 상임고문이 유력하게 거론되면서 노조 측이 낙하산 인사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14일 대우건설 노조는 소식지를 통해 "유력한 사장 후보로 거론되는 박창민 후보를 노조는 낙하산 인사로 규정했다"며 "낙하산 인사가 내정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반대 투쟁에 돌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박 후보를 낙하산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