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전문성 강화하고 조직 안정ㆍ신성장 동력 확보
신동아건설이 채정섭 전 보성그룹 계열사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채정섭·김세준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신동아건설은 2일 채 신임 대표의 공식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 담양 출신인 채 대표는 1992년 보성건설에 입사한 뒤 개발사업과 건축영업, 경영기획 등 건설업 전반의 주요 업무를
한국투자증권이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SGC에너지와 손잡고 AI 데이터센터 개발 사업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재무적 투자 및 금융 주관에 나선다.
한국투자증권은 25일 전북도청에서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을 비롯해 전북도지사, 군산시장, 문문철 한국산업단지
현대건설 “올인원 공사비·사업 안정성”DL이앤씨 “확정 공사비·57개월 공기”
서울 강남구 압구정 5구역 재건축 수주전이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두고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현대건설은 ‘압구정 현대’ 브랜드의 상징성과 대규모 복합 랜드마크 구상을 내세웠고 DL이앤씨는 공사비와 금융조건, 한강 조망 특화 설계 등 5구역 맞춤형 조건을 앞세워 맞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홍보관’ 열어‘제로월 240도 곡면 창호’로 개방감↑현대차 DRTㆍ로봇기술 적용 차별점“경쟁사 57개월 공사⋯현실성 떨어져”
240도 파노라마 조망으로 탁 트인 한강뷰.
1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홍보관’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관계자는 경쟁사 대비 탁 트인 한강 조망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층고 2.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홍보관 운영DRT 셔틀ㆍ첨단로봇 등 단지 적용순환형 커뮤니티ㆍ디자인ㆍ조경 선봬
콜택시처럼 호출한 무인셔틀을 타고 집 앞에서 단지 내 수영장까지 곧바로 이동한다. 수영하는 사이 도착한 택배는 자율주행 로봇이 현관 앞까지 옮긴다. 외출 후 귀가하면 주차 로봇이 차량을 자동으로 주차하고 화재 등 이상 상황이 발생하면 소방 로봇을 불러
국내 시공능력평가 1·2위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재건축 최대어’ 압구정 2구역 재건축 수주를 놓고 정면 승부에 나선다. 총사업비 2조 원이 훌쩍 넘는 규모의 초대형 프로젝트인 만큼 두 건설사의 명예를 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1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 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다음 달 시공사 선정 입찰 공고를 내고 9월 말 총회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9일 전남구례 귀농귀촌 단독주택단지(돌오마을) 입주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돌오마을은 ‘패키지형 귀농귀촌 주택개발리츠’의 시범 사업으로, 고품질의 친환경 모듈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DL이앤씨가 지난해 6월 착공했다. 이 단지는 올해 5월 입주자모집을 시행했으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 속에 약 4대
쌍용건설이 올해 하반기 영업·관리 부문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에 나섰다.
쌍용건설은 2021년 하반기 영업과 관리 부문 인턴 20여 명을 공개채용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턴 모집 전형은 채용연계형 인턴십이다. 12월부터 약 2개월 동안 인턴으로 근무한 후 실무 평가를 거쳐 내년 상반기 정식 신입사원으로 채용된다.
채용분야는 영업부문 중 건축영업
쌍용건설은 오는 21일까지 경력사원 20여 명을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건축영업과 주택사업, 도시정비, 리모델링, 마케팅, 건축, 전기, 플랜트, 전산기획 등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주택사업 확대에 따라 국내외 현장에서 견적, 시공, 공무 등을 아우를 수 있는 전문 엔지니어를 확보해 수주 및 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SK건설은 ‘인천 루원시티 주상 5·6블록 주상복합 신축사업’과 ‘인천 영종 A8블록 공동주택 신축사업’ 등 인천에서 2개 사업장의 시공권을 따내며 약 6400억 원을 수주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 루원시티 주상 5·6블록 주상복합 신축사업은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구역 내에 지하 4층~지상 47층, 10개 동, 총 1789가구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