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정부가 추진하는 대형 굴착공사장을 포함해 주요 공사장 주변 도로를 대상으로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국토교통부에 공유하며 지반침하 사고 예방 조치 강화를 요청했다.
서울시는 도심 굴착공사장 인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침하 사고를 선제적으로 막기 위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건축공사장과 인접한 도로, 터널 본선 상부
서울시는 해체‧신축 민간 건축공사장 74곳에 대한 안전감찰을 완료하고 총 124건의 안전관리 미흡 사항을 적발해 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이번 감찰 결과를 토대로 민간 건축공사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조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개선과제를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안전감찰은 산업재해 사망사고 위험이 높은 해체·신축 민간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2
서울 성동구가 건설 현장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안전교육 시스템 ‘안심 성동 프로젝트’를 본격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현장 근로자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중국어 등 17개 언어로 제공되는 안전교육 영상을 즉시 수강할 수 있어 외국인 노동자와 소규모 공사장 등 기존 안전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성동구와
서울 영등포구가 지난 4일 여의도 신안산선 공사현장과 인근 대형공사장에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시행했다고 8일 밝혔다.
국토교통부 지하안전정보시스템 통계에 따르면 2018년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에서 발생한 땅 꺼짐 사례는 총 1398건이며 이 중 여름철 발생 건수는 672건(48%)으로 가장 많았다. 특히 최근 수도권의 한 공사장에서 발생한 사
서울시는 민간건축 공사장 안전관리를 위해 시공자, 감리자 등 공사관계자, 서울시 건축안전자문단,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2025 서울시 건축안전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건축안전 세미나는 이달 20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되며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건설 안전관리 △지하 굴토공사시 안전관리 대책 △건설현장 사고사례와 재발
올여름 기록적 폭염과 폭우가 예보된 가운데 14일 서울시는 ‘2025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폭염·수해·안전·보건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 방안과 기후재난 약자 보호 강화가 이번 대책의 핵심 골자다.
우선 어르신, 노숙인·쪽방 주민, 중증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촘촘한 지원을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다중문화시설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되는 만큼 매 순간 긴장감을 가지고 안전사고 예방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17일 유 장관은 문화시설 건축공사장 현장을 찾아 "특히 해빙기에 지반 약화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 현장의 취약한 시설에 대한 안점 점검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 페르낭 레제 명언
“무엇보다 예술은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것의 문제다.”
프랑스 화가. 폴 세잔의 회고전에서 큰 영향을 받은 그는 초기에는 인상파와 야수파가 뒤섞인 그림을 그렸지만 새로운 환경의 영향을 받아 화풍이 바뀌었다. 그는 매우 절제된 구성에 대담한 색채를 배열해 위풍당당한 기계의 형태를 표현하는 ‘기계 미술’ 양식을 개발했다. 대
제22대 국회 출범 후 첫 협의회 개최민생·안전 직결사업 국고지원 확대 건의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핵심 당직자들을 만나 시민 안전, 저출생 극복, 미래인재 양성 등 안정적 시민의 삶은 물론 도시경쟁력 강화와 직결되는 서울시 사업들에 대한 국고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민생 현장 최일선에 있는 지방정부의 역할을 강화하고 책임을 다하기 위한 취지다.
오
서울시가 민간 건축공사 감리가 발주자인 건축주의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 있게 현장감독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간 건축공사 감리비 공공예치·지급 제도’를 시행한다. 지난해 11월 서울시가 발표한 ‘서울형 건설혁신 대책- 부실공사 제로(Zero) 서울’의 일환이다.
서울시는 감리비 공공예치·지급 제도 추진을 위해 이달 3일 서울시 허가 공사
서울시가 민간건축 공사장 안전관리를 위해 공무원, 서울시 건축안전자문단, 서울시건축사회, 건설사 등 건설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2024 서울시 건축안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이달 22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개최되며 △건설현장 동영상 기록관리 가이드라인 △건설공사 하도급의 이해 △서울시 건축안전관리시스템 교육 등 민간
서울 중구가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 달 말까지 건축공사장, 녹지대, 급경사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28일 밝혔다.
2~4월인 해빙기에는 지반이 얼었다가 녹기를 반복하면서 지반이 약해진다. 붕괴사고 등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
구는 다음 달 11일까지 서울시 건축안전 자문단을 통한 합동점검과 구 자체 점검을
年80억 예산 디지털재단, 서울시 디지털 사업과 다수 중복공공데이터 자체 품질 떨어져 관련사업 품질 저하 ‘악순환’
서울시가 세수 감소 여파로 13년 만에 첫 ‘마이너스 예산’을 편성한 가운데 출연기관의 혈세 낭비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연간 출연금만 약 80억 원에 달하는 서울디지털재단이 추진 중인 사업은 서울시와 중복된 경우가 많고, 그조차도 전
코오롱글로벌이 부실공사로 인한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해 서울 내 모든 건설현장의 시공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관리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서울시는 100억 원 이상의 74개 공공 공사장을 대상으로 ‘기록관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2024년부터는 100억 원 미만의 공공 공사와 민간 건축공사장에 대해서도 확대할 계획이
서울시가 20일 공공·민간 건축공사 현장의 시공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하겠다고 나선 가운데, 포스코이앤씨(옛 포스코건설)가 이 제도를 전국 현장에 도입하며 공사품질 확보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는 100억 원 이상의 74개 공공 공사장을 대상으로 '기록관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2024년부터는 100억 원
HDC현대산업개발은 안전과 품질 사고 예방을 위해 모든 시공 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기록관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전국 현장에 확대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서울시가 지난해 7월 국내 최초로 100억 원 이상 공공 공사장의 모든 시공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관리한 이후 1년간의 시범 시행 결과를 바탕으로 100억 원 미만의 공공 공사와 민간건
부실공사 우려 불식·신뢰 회복 방안으로 제시국토부와 사진·동영상 촬영 의무화도 추진 중
오세훈 서울시장이 건설업계에 부실공사 우려를 지우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공사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하는 데 동참해달라고 공개적으로 요청했다.
19일 오 시장은 동대문구 '이문 3구역' 긴급 현장 점검에서 "최근 부실 공사 사건을 계기로 현재 진행 중인 공사
서울시가 아파트 부실시공 예방을 위한 긴급 점검에 나선다.
서울시는 1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특수구조를 적용한 민간 공동주택 공사 현장 안전성에 대한 긴급 점검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인천 검단 아파트 붕괴사고와 같은 유사한 사고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서울시는 지난해 7월부터 건설 현장 안전과 품질 관련 사고 예방을 위해 국내
인천광역시는 올해 4월 20일부터 6월 16일까지 58일간 관내 154개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모두 78건을 시정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했으며 △작업 발판 및 안전난간 설치 △추락 방지 시설 설치 △기타 안전관리 등을 집중점검해 현장 안전을 확보하는데
서울시가 건설 현장을 동영상으로 기록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사전적 관리에 대한 고민이 더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최근 건설공사의 모든 시공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관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100억 원 이상의 공공공사 74개 현장에서 1년간 시범 시행하고 이후 100억 원 미만의 공공공사와 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