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김호경 건설환경공학부 교수가 대한토목학회 제5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토목학회는 5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지명위원회와 임시총회를 열고 김 교수를 제59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
김 교수는 서울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공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9년부터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로 재직하
강원도 강릉이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며 제한급수를 시행 중인 가운데 한무영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명예교수는 “댐 건설 같은 공급대책만으로는 해결이 어렵다”며 “물 절약과 빗물 활용 같은 수요 관리로 정책을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교수는 28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강릉에 연간 떨어지는 빗물이 약 15억t(톤)인데 이를 대부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토지주택연구원 제6대 원장에 정창무 서울대 교수를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토지주택연구원은 토지 및 주택 분야 종합 부설 연구기관이다.
정 신임 원장은 서울대 및 동 대학원에서 건축학과 도시공학을 전공했다. 이어 미국 버지니아 공대(Virginia Tech)에서 도시계획 및 정책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서울대 공과대학 건설환경
대보건설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조성공사 현장에 건설장비 무인화 기술을 적용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대보건설에 따르면 한양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학생 등 20여 명은 최근 건설장비 무인화 기술이 적용되고 있는 일산테크노밸리 조성공사 현장을 견학했다.
대보건설과 에스텍이엔씨는 이달 3일 건설 현장 장비 무인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정부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연다.
환경부는 2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유엔은 1992년 12월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한 각국의 관심과 협력을 촉구하기 위해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했다.
우리나라도 물이 주는 다양한 가치를 되새기
서울시가 아파트 동 간 거리 기준을 완화하기로 하면서 닭장 아파트를 양산해 입주민의 주거환경이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건물 간격이 짧아지면 그만큼 사생활 및 조망·일조권 침해 등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또한 일각에서 개발 이익만 늘릴 것이라는 지적을 내놓자 서울시는 다양한 단지개발을 위한 것이라며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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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엔지니어링이 성균관대학교와 함께 미래 건설산업에 필요한 스마트 인재 양성에 나선다.
SK에코엔지니어링은 11일 성균관대학교와 '미래 건설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SK에코엔지니어링과 성균관대학교는 미래 건설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특화된 석사학위 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9월부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과 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대비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주주와의 소통 확대에 힘썼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대차는 24일 오전 9시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제53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하언태 사장은
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가 3월 넷째 주 연이어 정기 주주총회를 연다.
자본시장법 개정에 따라 이번 주총을 통해 여성 사외이사 후보가 대거 등장한다. 이들은 임기를 마친 관료 출신들을 대신할 전망이다. 이밖에 전문성을 고려한다는 취지를 앞세워 초급 임원도 사내이사 후보로 나서게 됐다.
사업 목적 추가도 눈길을 끈다. 이번 주총에서 주요 계열사는 비행체
재계 주요 그룹이 여성 사외 이사를 확대하고 있다. 그동안 남성 중심으로 꾸려졌던 기업 이사회가 달라지고 있다.
LG그룹은 5개 상장사가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LG전자, LG하우시스, 지투알은 오는 3월 주주총회에서 강수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서수경 숙명여대 환경디자인과 교수, 최세정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
재계 주요 그룹이 여성 사외 이사를 확대하고 있다. 그동안 남성 중심으로 꾸려졌던 기업 이사회가 달라지고 있다.
LG하우시스와 지투알은 오는 3월 주주총회에서 서수경 숙명여대 환경디자인과 교수, 최세정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를 각각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이와 함께 LG전자, ㈜LG, LG유플러스도 이사회를 열어 올해
현대자동차가 우주항공 및 회계, 금융 분야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새로 영입하고 이사회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강화한다.
현대차는 23일 주주총회 소집 공시를 통해 이지윤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 부교수와 심달훈 우린조세파트너 대표를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 확정했다.
사외이사 후보 2인에 대한 선임 안건은 내달 24일 현대차 정기주주총회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그룹사의 정기 주주총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공시된 안건을 살펴보면 현대차그룹의 이번 주총은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지원역량(Support capacity), 주주 친화(Stockholder friendly), 승계(Succession)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요약할 수 있다.
2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ㆍ기아를
성균관대학교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가군 573명, 나군 555명 총 1128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 가군과 나군으로 모집군을 나눠 선발해 지원 희망 학과가 어느 군에 속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인문계·자연계는 가·나군 모두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100%로 선발하며 의예과는 인적성 PF 면접 실시한다. 예체능계는 나군에서 수능 성적과 실기시험을
대림산업이 후원하는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이 지진 관련 연구 활동 성과를 거뒀다고 16일 밝혔다.
재단의 지원을 받은 서울대학교 연구진은 지진 관련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정충기‧김성렬 교수와 연구진은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2018년부터 ‘액상화 및 말뚝기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놓고 정부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재건축'이란 꽃놀이패를 빼고 정책을 짜면서 스텝이 꼬였다는 평가가 많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내부 검토에 들어갔다. 문재인 대통령이 2일 "정부가 상당한 주택 물량을 공급했지만 부족하다는 인식이 있으니 발굴을 해서라도 공급 물량을 늘리라"고 지시한 데
KST모빌리티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스마트모빌리티 혁신을 위해 협력한다.
KST모빌리티는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스마트도시공학전공과 스마트모빌리티, 스마트시티 서비스 연구,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 기관은 스마트모빌리티와 스마트시티 서비스 전문인재 양성, 해당 서비스 구축 과정에서 생성되는
- 중복지원 가능한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 정시 군별 이동학부 파악해서 지원전략 수립
◇ 2021학년도 성균관대 입시
성균관대의 올해 2021학년도 각 전형별 선발인원은 전년도와 큰 변화 없이 총 3,566명 모집에 수시에서 68.4%에 해당하는 2,438명을 선발하고, 정시에서 31.6%에 해당하는 1,128명을 선발한다. 수시 2,4
◆상위권 대학 전형변화 방향은?
지난 시간을 통해 현 고2학생들이 내년에 치루는 ’SKY’대학의 입시는 최상위 내신 취득자들에게 상당히 유리한 방향으로 변화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진학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년 최상위권 학생들의 지원이 이어지는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이화여대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을까? 해당 대학들은 교과전형
지진 연구활동 지원에 비영리 공익재단이 나섰다.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은 17일 이사회를 개최해 지진관련 연구활동 지원을 위한 안건을 승인했다. 이준용 대림 명예회장은 이를 위해 올해 2월 30억 원을 재단에 추가 출연했다.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은 지진 관련 연구지원을 특성화할 계획이다. 우선 국내와 일본, 미국, 대만 등에서 진행된 내진 관련 연구결과를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