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토목학회는 9일 제74회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제58대 회장으로 한승헌 연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공식 취임한다고 7일 밝혔다.
한승헌 신임 회장은 서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콜로라도주립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원장을 지낸 건설 정책·기술 분야 전문가다. 현재 연세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공학
대한토목학회는 한승헌 연세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를 제58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9일 밝혔다. 회장 선출을 위한 지명위원회·임시총회는 6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렸다. 제58대 회장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1년간이다.
한 교수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 콜로라도주립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을 역임했다.
각 자치구별 초등생 대상 프로그램 마련골프·테니스부터 멘토링·영어·천문캠프도
서울 자치구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스포츠 활동부터 시작해 교육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나섰다.
13일 서울 각 자치구에 따르면 겨울방학을 맞은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봉구는 이달 26일까지 초등학생 344명을 대
대한토목학회는 이달 1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제57대 회장 선출을 위한 지명위원회·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최동호(한양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교수를 제5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4일 밝혔다.
최 신임 회장은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공과대에서 석사, 매사추세츠공과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강구조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한
올여름 전국 곳곳에서 극심한 폭우 피해가 발생하면서 여당은 문재인 정부 시절 수립된 하천 및 물 관리 정책을 전면 재검토할 예정이다.
그중 하나로 ‘물관리일원화’가 표적이 되고 있다. 문재인 정부 시절 환경부로 이관된 물관리 업무를 국토부로 재이관하는 안을 검토하겠다는 게 여당의 설명이다. 오송 지하차도 사고와 괴산댐 범람 등 최근 잇따른 수해 피해의
삼양그룹의 장학재단인 수당재단은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32회 수당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수당상 수상자로는 안지훈 고려대학교 생명과학과 교수와 김기현 한양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석학교수가 선정돼 상금 2억 원과 상패를 받았다.
기초과학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안 교수는 고등식물의 개화 시기 조절에 대해 연구하면서 ‘대기 온도
대한토목학회는 30일 건설회관에서 ‘제26회 토목의 날’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념식, 건설정책포럼, 토목 학술골든벨 등으로 진행됐다. 이원재 국토교통부 차관과 이태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 등 내외 귀빈 500여 명이 참석했다.
2023년 올해의 토목구조물에는 만경대교(DL이앤씨)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금상에는 금빛노을교(
국내 주요 상장기업들이 환경 분야 전문가들을 사외이사로 영입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강화에 나서고 있다. ESG가 기업들에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수단으로 주목받으면서 기업들의 사외이사 구성도 바뀌고 있는 것이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16일 열릴 정기주주총회에서 한화진 국가과학기술인력
납품 기준에 미달하는 제품의 데이터를 조작해 시험에 통과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대학 교수에게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사기 방조 혐의로 기소된 대학교수 A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한 국립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교수였던 A 씨는 정수처리시설 도입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분양가심사위원회 명단을 새로 공개했다. 이번에 새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이달 분양을 계획 중인 ‘과천 제이드 자이’의 분양가를 심의할 예정이다.
11일 LH에 따르면 분양가심사위에 기존 민간위원인 박준홍 연세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대신 강태경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설정책연구소장이 새로 합류했다. 공공위원에서도 △김운준(LH 판매
올해 대중교통 경영 및 서비스 평가에서 천일고속이 대상을 받았다. 또 대구도시철도공사, 인천제물포교통, 임순여객, 보령공영종합터미널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전세버스 경영 및 서비스 평가에서는 수도관광, 비에스관광개발, 신라투어, 분당항공여행사, 오이시여행사가 선정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4일 은행회관에서 '대중교통·전세버스 운영자에 대
한국터널지하공간학회는 제13대 신임 회장으로 유한규(56)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선임됐다고 11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터널지하공간학회는 지하공간의 활용을 통한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과 자연환경의 보전, 공공의 복지증진에 기여 및 터널기술자의 권익 증진을 위해 1992년 사단법인으로 설립됐다. 총 회원은 2761명이고 기업회원은 69개사가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가 20일 개최된 제15차 이사회에서 강창희 전(前) 국회의장을 제4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한덕수 3대 이사장(前 국무총리)의 이임식과 강창희 4대 이사장의 취임식이 동시에 진행됐으며, 고건 기후변화재단 고문(아시아녹화기구 운영위원장, 前 국무총리), 변보경 공동대표(코엑스 대표이사 사장), 유영
사단법인 혁신창조경제포럼이 세 번째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박철곤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이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이 단체는 21일 오전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제3회 혁신창조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창조경제의 시대, 국민안전 스마트 프로젝트’를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재율 안전행정부 안전관리본부장이 ‘국민안전종합대책의 성과
서종대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이 임기 10개월을 남기고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최근 서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고 이유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11월 취임한 서 사장 임기는 올해 11월까지다. 서 사장은 현재 공모 절차가 진행 중인 한국감정원 후임 원장에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당국은
IQ 210 김웅용 실패 딛고 대학강단 선다
IQ 210의 명석한 두뇌로 이름난 천재 김웅용(51) 씨가 실패를 딛고 마침내 대학 강단에 선다.
6살 때 미적분을 풀어 주목받았지만 지방대학에 입학하면서 '실패한 천재'라는 꼬리표가 붙어 다녔던 그다.
충북개발공사는 13일 사업처장 김웅용 씨가 신한대 교양학부 교수로 임용돼 이직한다고 밝혔다. 김 처
건양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4학년 김범상(25·사진)씨가 온라인 쇼핑몰을 창업해 번 수익금 전액을 학교에 기부해 화제다.
화장품 전문 온라인 쇼핑몰 ‘더뷰티플샵’을 운영하는 김씨는 지난 9일 학교 창업지원실을 찾아 지난 5개월 동안 벌어들인 수익금 전액(200만원)을 후배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부했다.
지난해 4월 우연히 학교 창업지원실에 들렀다
삼천리는 22일 여의도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만중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삼천리는 이날 주총에서 지난해 사업 보고와 사내 및 사외이사 선임, 정관 일부 변경안을 상정해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사외이사로는 곽결호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 석좌교수를 재선임했으며, 최도성 한동대 국제화부청장을 신규 선임했다. 감사위원으로는 곽 교수
대한건설협회는 26일 오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2013년 대한건설협회 우수대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서울대 신경택(건설환경공학과 3) 학생 등 전국 국공립 및 사립대에서 추천된 건설관련 학과 대학생 52명에게 1인당 300만원씩 총 1억53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특히 장학금 수여자 중 제주국제대학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와 함께 지난 11일 ‘제3회 방사성폐기물 관리 대학생경진대회’ 시상식을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했다.
최우수상 수상자는 동국대 경영학과 4학년 권순철씨가 선정, 지식경제부장관상 및 상금 500만원이 수여됐다. 2010년부터 실시한 방폐물관리 대학생경진대회는 방사성폐기물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방사성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