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공공택지 착공 물량을 16만 가구 이상 확충하고 연내 7만3000가구+α 규모의 신규택지 입지를 추가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재개발·재건축 사업에는 세제·이주비 인센티브를 도입해 도심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개혁방안도 연내 마련한다.
홍 장관은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
현대건설, GTX-A 삼성역 철근 누락 질의 전망포스코이앤씨·SK에코플랜트, 추가 협의후 결정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건설 현장 안전 문제와 관련해 현대건설과 같은 대형 건설사 본부장급 임원을 올해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포스코이앤씨, SK에코플랜트 등에 대해서는 여야 추가 협의를 거쳐 증인 채택 여부를 정하기로 했다.
국토위는 30일 전체회의를
HD건설기계가 전국 46개 대학 공대생 400여명이 참여한 첫 대학생 기술 공모전을 마무리했다. 무인·자율 건설기계와 전동화, AI 기반 관제 등 미래 건설기계 기술 아이디어가 제시된 가운데 단국대학교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HD건설기계는 18일 경기 성남시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가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 발굴에 나선다.
국토부와 고용부는 14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건설 추락사고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건설근로자공제회가 공동 주관한다.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에 관심이 있는 국민
DL건설이 하정민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현장 안전관리직으로 입사해 20년 넘게 안전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내부 전문가를 대표로 발탁해 현장 중심 경영과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DL건설은 31일 하정민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실력과 능력을 중심으로 내부 인재를 발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반도건설이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폭염과 태풍, 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건설현장 안전·보건 점검에 나섰다.
반도건설은 올해 안전보건 목표 가운데 ‘안전보건교육을 통한 현장 재해예방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현장소장과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안전문화 체험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실시하는 정기 교육과
국가철도공단 신임 이사장에 정진혁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내정됐다.
21일 관가와 철도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전날 국가철도공단에 정 교수를 신임 이사장으로 낙점했다는 내용의 공문을 전달했다. 정 내정자는 다음 달 1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임기는 3년이다.
공단은 3월 신임 이사장 선임 절차에 착수했지만 적임자를 찾지
'실시간 종합건설 정보 시스템' 본격 운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전국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고위험 현장을 선별하는 지능형 안전관리 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LH는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를 실시간으로 확인·분석하는 '실시간 종합건설정보 시스템(RICS)'을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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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작업에 고령 근무자 많아온열질환 곧바로 안전사고행작업 시간 오전 5시로 앞당겨팥빙수ㆍ이온음료 등 먹거리도
유독 더 뜨겁고 습한 올 여름, 체감온도 1도라도 낮출 수 있다면⋯
가만히 있어도 땀이 비 오듯 흐르고 뜨거운 공기에 숨쉬기조차 버거운 극한 더위가 이어지면서 건설 현장들도 '폭염과의 전쟁'이 한창이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수도권 한낮
대우건설 '의정부푸르지오클라시엘', 온열질환 대응 총력
“유독 더 뜨겁고 습한 올여름, 체감온도 1도라도 낮출 수 있다면….”
7일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의정부푸르지오클라시엘’ 건설현장. 이날 한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돌면서 옥외 작업은 중단됐다. 현장 1층에 설치된 온도계는 어느새 40도를 가리키고 있었다. 햇볕이 그대로 내리꽂히는 야외에서는 잠
위험요인 총 3218건 발굴 및 조치공공기반시설 1111곳 전수 점검 추진“선제적 안전점검으로 중대사고 예방”
서울시는 해체·굴토 등 사고 위험이 높은 건설공사장 1094곳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완료하고 위험요소 3218건을 사전에 발굴해 조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와 여름철 폭염 등 계절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붕괴·
"형식적으로 듣지 않겠다"던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의 약속이 도민 손에 도착했다.
제2기 도민주주단 출범식에서 나온 질문 하나하나에 GH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7개 항목의 세부 답변을 정리해 회신하면서다.
3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 고객소통부는 6월 24일 수원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2기 도민주주단(기회수도파트너스)
신내4 송수관로 이설공사 현장 방문중소 규모 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는 전날 황상하 사장이 신내4 송수관로 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에 대비해 건설현장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황 사장은 휴게실 등 근
대우건설은 한국재난안전기술원과 건설·재난안전 분야 연구개발 및 안전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서울 중구 대우건설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동혁 대우건설 최고안전책임자(CSO)와 안전 담당 임원, 안전보건팀장, 송창영 한국재난안전기술원 이사장, 정상만 원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날 건설현장 안
부산항만공사(BPA)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부산항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부산항만공사는 30일 여름철 혹서기를 맞아 부산항 건설현장과 주요 협력업체 야외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온열질환 예방활동'과 폭염 대비 특별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국적으로 폭염이 지속되는
㈜한화 건설부문이 건설현장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자체 안전 캐릭터 '한수호'를 선보였다.
한화 건설부문은 근로자들이 안전수칙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안전 캐릭터 '한수호'를 23일 공개했다. 한수호는 흰색 안전모와 안전대, 안전화 등 건설현장 필수 안전장비를 착용한 근로자를 형상화한 캐릭터다. 밝고 친근한 표정과 듬직한 이미지를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 개최
현대건설이 건설안전 분야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 벤처 캠퍼스 서울(SVC Seoul)에서 '2026 H-Safe 오픈이노베이션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설 현장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사장 후보 3명 압축…이성훈 비서관 유력 거론올해 발주 17조9000억원 중 하반기 물량 집중3기 신도시 본청약 본격화 속 지연 만회 과제
장기간 이어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공백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면서 공공주택 공급 정상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공사·용역 발주 물량의 상당 부분이 하반기에 몰려 있고 3기 신도시 사업도 본청약과 착공
드론·통합플랫폼 활용한 시설물 점검 고도화내년부터 AI 사업 500~600억 규모 추진“공사비·안전비 구조도 함께 살펴야”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장이 노후 기반시설과 지하 안전 관리에 AI를 접목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시설물 점검과 지하 안전 조사에 AI·드론·통합 플랫폼을 활용해 기존 인력 중심의 점검 방식을 고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삼성·현대, 작업중지권 보장…근로자 안전 강화대우, 이동식 쉼터·워터터널 도입…현장 대응 확대“폭염 대응 만전”…건설현장 안전관리 총력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현장 내 워터터널 설치, 아이스 목도리 지급, 빙수 제공, 정기 휴식 시간 운영 등 다양한 온열 질환 예방 활동을 시행하는 중입니다.”
국토교통부가 내년에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한 가운데 고령자 주거안정,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항목을 예산에 반영했다.
2일 국토부에 따르면 내년 예산안을 역대 최대 규모인 62조5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 본예산인 58조2000억 원보다 4조3000억 원 증가한 규모다.
국토부는 △국민안전 △건설경기회복 △민생안정 △균형발전 △미
최근 고용노동부는 신중년 구직자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원 중인 ‘신중년 적합직무 고용장려금’의 2021년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는 4차산업혁명과 한국판 뉴딜 시행에 따라 향우 수요가 증가 및 신중년의 재취업 확대가 기대되는 신규 직업 29개가 신규 편성됐다. 새롭게 등장한 신중년 적합직무는 무엇이고 해당 직무 종사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