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중대재해 없는 산업현장을 만들기 위해 올해 첫 '노동안전의 날' 행사를 가동했다. 경기도는 1일 고양특례시 원흥복합문화센터 건립공사 현장에서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점검과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2024년부터 매월 첫째 주 수요일로 지정된 '노동안전의 날' 캠페인의 일환으로, 31개 시군이 동참해 도내
“쓰레기장 옆서 만든 맥주·소주 누가 마시겠나?”청주시에 위생관리 지적, 공장 이전 검토 촉구양사, '공장 폐쇄' 검토 등 강경 대응 시사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가 청주시 현도일반산업단지 내 폐기물 선별장 건립 공사에 강력 반발,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며 공동 집회를 열었다.
양사는 25일 오전 10시 청주시청 앞에서 근로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를
한국어촌어항공단이 강원형 연어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기반 시설인 ‘K-어린연어 생산센터’를 완공하며 국내 연어 산업 국산화의 첫 단추를 끼웠다.
어촌어항공단은 강원특별자치도로부터 위탁받아 추진한 ‘K-어린연어 생산센터’ 건립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센터 준공은 강원도가 추진하는 K-연어 전주기 대량 생산 체계의 출발점이 되는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국가유산청의 ‘국립무형유산원 분원 건립 기술자문위원회 위원‘에 위촉됐다. 전문분야는 ‘건설사업관리’이며 임기는 2029년 6월까지다.
건설기술진흥법에 근거한 해당 위원회는 건립공사의 시공, 설계변경, 향후 유지관리 과정에서 발생가능한 단계별‧분야별 기술자문 등을 맡는다.
이 연구위원은 서울시, 부산시, 수원시, 세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광주시 공무원을 잇따라 입건했다.
종합건설본부에 대한 압수수색도 나서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16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전담수사본부는 15일 오전 9시 20분께 수사관을 보내 광주시 종합건설본부에서 공사 관련 서류와 업무 처리 과정이 담긴 자료 등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서울시가 건설현장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부실공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해 온 ‘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 현장을 선정해 표창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에서 ‘서울특별시 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사례 발표 및 시장표창 수여식’을 열고 공공·민간부문 우수현장 17곳에 시장표창을 수여했다고 24일
서울시는 지난 22일 오후 서소문청사 후생동 강당에서 ‘2025년 제10회 서울특별시 건설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 한 해 서울시 도시인프라 확충, 건설기술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 기술인 및 단체 16인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건설상’은 2004년 ‘서울특별시 토목상’으로 시작해 2016년 시민상으로 재편되면서 명칭이 변
제이투케이바이오는 임상연구개발 자회사 ‘HLK클리닉센터’가 남원 바이오테스팅센터 내 천연물 화장품 피부임상센터의 위탁 운영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HLK는 기존 임상 인프라 기반 연구개발 및 임상수행 역량이 대폭 확장됐으며, 제이투케이바이오 역시 글로벌 뷰티 시장을 겨냥한 원료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남원 바이
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공사 현장에서 데크플레이트 판개 작업 중 근로자가 추락사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
17일 공사를 맡은 H사 공시에 따르면 해당 근로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을 거뒀고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는 물론,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도 함께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와 관련해 강기정 광주시장이 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을 약속했다.
강 시장은 13일 광주 서구 치평동 사고 현장을 찾아 "희생자 네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슬픔과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슬퍼했다.
이어 강 시장은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관계부서 태스크포스(TF)를 가동해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로 매몰된 작업자 4명이 사고 발생 이틀 만에 모두 숨진 채 수습됐다.
1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전 11시20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현장에서 마지막 실종자인 김모(58)씨가 숨진 채 발견돼 구조대가 1시간8분 만에 수습했다.
김씨는 다른 매몰 사망자들과 마찬가지로 지하 1층에서 발견됐다.
그는 사고 당시
지하층 철근 작업 인부 매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로 현장에서 노동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13일 오전 1시 3분께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현장에서 작업자 고 모(68) 씨가 발견됐다. 고 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고 소방 당국은 30여 분 만에 고 씨를 수습했다.
고 씨는 사고 직전 지하층에서 철근 작업을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북부권 산업거점이 될 ‘GH Biz & 고양’ 건립공사에 착수했다.
GH는 11일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1818 일원에서 추진 중인 ‘GH Biz&고양’ 사업에 본격 착공했다.
‘GH Biz&고양’은 연면적 20만㎡, 지하 6층·지상 40층 규모의 초대형 지식산업센터로, 산업·업무·지원·근린생활시설이 복합 조성되는 미래형 프로
△신흥, 14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시 주총서 분할 계획 승인
△한신공영, 2292억 규모 강남역 일대 대심도 빗물 배수터널 건설공사 수주
△일양약품, 정유석 단독 대표로 변경
△대진첨단소재, 새 대표에 김기범 대표
△에이텀, 40억 규모 전환사채 발행
△DGI, 28억 규모 영광 덴버에너지 태양광발전소 건립공사 계약 체결
△한국
경기 시흥시 배곧서울대병원이 착공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건립에 들어갔다. 배곧서울대병원은 2019년 설립 협약을 체결하고, 2021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서울대병원은 29일 오후 3시 경기도 시흥시 건립 부지에서 ‘배곧서울대병원 건립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공식은 병원 건립의 본격적인 시작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와 함
광주시 상수도본부와 도시공사가 부실행정으로 신분·재산상 처분을 받게 됐다.
11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 감사위원회는 두 기관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총 24건의 지적사항이 적발됐다.
상수도본부는 14개 분야에서 주의 10건, 시정 7건, 통보 5건, 기관 경고 2건, 개선요구 2건을 받았다.
또 권고 1건 등 처분과 함께 약 7억6000만원을 환수·추징
공정거래위원회는 발주자에게 도급 계약금액을 증액받고도 수급사업자에게는 하도급 대금을 증액하지 않은 '태림종합건설'에 시정 명령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태림종합건설은 부산진구청이 발주한 당감동 복합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중 겹침CIP공사와 관련해 발주자로부터 도급 계약금액을 증액받고도 내용과 비율에 따라 수급사업자에 하도급 대금을 증액하지 않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지난해 중소기업제품 구매 실적에서 전국 842개 공공기관 중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GH는 총구매액 4953억 원 중 94.7%인 4693억 원을 중기제품으로 구매, 공공구매 법정 목표인 50%를 크게 웃돌았다. 이러한 성과로 GH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24년 중소기업제품 구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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