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마트치유산업포럼과 한국수면산업협회가 수면산업과 치유산업, 도시농업을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산업 생태계 구축 가능성을 제시했다.
22일 스마트치유산업포럼는 한국수면산업협회와 21일 서울 강남구 세라젬 역삼동 본사에서 ‘수면·치유 기반 민관협력 실증모델과 지역 회복경제 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수면산업과 치유산업,
러닝 자세·심박·회복 상태 분석160개 맞춤형 ‘러닝 코치’ 제공“건강 기록에 의료 기록 연동 준비”
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와 삼성 헬스를 기반으로 한층 진화한 러닝 경험을 선보이며 ‘천만 러너’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14일 서울 중구 태평로빌딩에서 미디어 브리핑을 열고 갤럭시 워치와 삼성 헬스를 활용한 러닝 기능 및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소개
최고 연 6.0~7.5% 금리…운동 기록 따라 우대 혜택
은행권이 고객의 운동 기록과 금융 혜택을 결합한 '운동 적금' 경쟁에 나서고 있다. 달리기·걷기 등 건강관리 활동을 우대금리 조건으로 연결해 고객의 생활 습관을 금융 플랫폼 안으로 끌어들이려는 움직임이다.
29일 은행권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은 최근 러닝·걷기 서비스와 연계한 적금 상품을 잇달아 선보
유진투자증권은 HEM파마에 대해 상장 이후 첫 기업설명회(NDR)에서 기관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고 2일 진단했다.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기술이 맞춤형 헬스케어와 자율건강 플랫폼이라는 실질적 비즈니스 모델로 연결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됐지만, 주가의 핵심 변수는 결국 수익화 시점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권해순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1일 HEM파
신한은행은 건강 플랫폼 ‘신한 50+ 걸어요’와 ‘신한 20+ 뛰어요’와 연계한 ‘신한 운동화 적금’을 10만좌 한도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품은 12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매월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기본이자율 연 2.5%에 플랫폼 가입 및 거래 실적에 따라 최대 연 5.0%p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7.5% 금리
비대면진료가 의료법상 정식 제도로 편입되면서 국내 의료산업의 새로운 장이 열렸다. 코로나19 시기 한시적으로 허용됐던 비대면진료는 시범사업을 거쳐 법적 근거를 확보함에 따라, 환자·의료기관·플랫폼 사업자 모두가 장기적 설계와 투자가 가능한 제도권 의료서비스로 자리 잡는 길목에 섰다.
본지는 최근 비대면진료 플랫폼 ‘나만의닥터’를 운영하는 메라키플레이스
세라젬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AI 웰니스 홈’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AI 웰니스 홈의 주제는 ‘나를 가장 잘 아는 살아 숨쉬는 집’이다. 기존 AI 홈이 생활가전 자동화로 편의에 초점을 맞췄다면 AI 웰니스 홈은 집안 곳곳 헬스케어 제품·기술이 생활 패턴과 상태를 인식해 유
이종재 이투데이그룹 대표이사 부회장이 “에그테크(박람회)를 내년, 후년 계속 발전시켜 K푸드의 글로벌화를 선도하고 초고령 사회 대한민국의 건강 플랫폼으로 자리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 부회장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에그테크 코리아 2025’에서 진행된 건강포럼에 참석해 “에그테크 코리아는 계란을 주제로 한 국내 첫 전
마이데이터 전문 기업 뱅크샐러드가 양적·질적 성장을 이어나가기 위한 전 직군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선보이며 종합 금융∙건강 플랫폼으로 발전한 뱅크샐러드는 AI 에이전트(AI Agent)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금융 경험 확장을 위해 조직 체계와 협업 문화를 한 단계 더 고도화한다.
이번 채용은 연말까지 진
시민 누구나 직접 체력을 점검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다질 수 있는 ‘9988 서울체력장’ 행사가 2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26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9988 서울체력장’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지난달 발표한 건강도시 서울 종합계획 ‘더 건강한 서울 9988’의 하나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건
비대면 정신건강 상담 시범 도입, 26년부터 전국 확대신체 진료 넘어 마음 돌보는 ‘행복농촌 프로젝트’
농촌 주민들을 찾아가 건강을 살피는 ‘왕진버스’가 이제는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챙긴다. 정부가 농촌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맞춰 비대면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왕진버스가 종합 건강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 양평
AI·데이터 기반 맞춤형 정신건강 플랫폼 ‘인테그럴 헬스’ 공동 창업저소득층 위한 행동건강 서비스 확장…뉴욕·버펄로에 거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 씨가 미국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정신건강 스타트업 ‘인테그럴 헬스(Integral Health)’를 창업한 배경을 직접 밝혔다. 해군 장교 시절 동료의 극단적 선택을 목격한 경험이, 창업이라는
이마트 노사가 내년 과장급 이하 연봉 인상률을 1%로 합의했다. 부장급 이상은 올해에 이어 연봉을 동결한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최근 노사 임금협상을 통해 밴드(Band) 3~5 직급과 전문직, 전문점직, 패션전문직에 대해 내년도 임금을 1% 인상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다만, 밴드 1~2 직급은 올해에 이어 2년 연속 임금을 동결한다. 관
삼성전자 CVC 삼성넥스트, 올해 총 26개 스타트업 투자AI, 헬스케어, 로봇, 핀테크 등 삼성 미래 신사업 분야 대부분향후 투자 및 M&A도 속도 낼 듯
삼성전자가 자회사인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삼성넥스트를 통해 주요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삼성넥스트가 단행한 투자를 보면 삼성전자의 미래 사업을 엿볼 수 있다.
23일 삼
SKT, 1인 시니어 돌봄 서비스 공략KT, LLM기반 '정신건강 플랫폼' 구축LGU+, 마음관리 '답다' 이용자 급증멘탈헬스시장 매년 2.9% 성장할 듯
이동통신 3사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멘탈케어’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통신사가 보유한 대규모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24일 통
KT, 한양대 등과 과기정통부·NIPA 지원사업 참여LLM 기반 AI 챗봇으로 이용자의 심리 상태 점검 및 맞춤형 콘텐츠 제안
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초거대 AI 기반 심리케어 서비스 지원사업’에 참여한다고 5일 밝혔다.
KT는 이번 사업을 위해 한양대학교, 한양대학교병원, 성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한국자살
드래곤플라이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게임형 디지털 치료기기 ‘가디언즈DTx(가제)’의 탐색 임상시험을 종료하고 확증 임상시험 돌입을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디지털 치료기기 ‘가디언즈DTx’의 안전성과 임상적 유효성 평가를 위해 ADHD 치료 목적으로 약물을 복용 중인 만 7세 이상 만 13 세 미만의 ADHD 환아를 대상으
라이프시맨틱스가 삼성생명과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더헬스(THE Health)’ 애플리케이션의 운영관리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더헬스는 라이프시맨틱스가 개발해 삼성생명이 2022년 4월 출시한 종합 건강 플랫폼으로 운동·식이·마음건강 등 건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기반의 영상 운동코칭, 식단 기록 및 영양코칭 등과 같은 맞춤
28일 서울 판교에서 파트너 및 개발자 대상 개최삼성넥스트 데이비드 리 대표 등 연사로 참가미래 먹거리 헬스케어 생태계 확대 나서
삼성전자가 새로운 먹거리로 키우고 있는 헬스케어 생태계 확대를 위한 행보에 나선다.
1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오는 28일 그래비티 서울 판교에서 '삼성 헬스 파트너 데이'를 처음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헬스케어
삼성전자 갤럭시 S24가 촉발한 인공지능(AI) 폰 경쟁에 불이 붙고 있다.
애플은 가을에 출시할 아이폰16에 다양한 AI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구글과의 협력 강화로 차기 폴더블폰과 웨어러블 기기 등에 새로운 AI 기능을 선보일 전망이다.
27일 외신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9월 공개될 예정인 애플 아이폰16 시리즈에는 챗GPT와 유사한
디지털 헬스케어가 인공지능(AI), 앱, 원격진료, 온라인 처방 관리 기술을 활용해 고령자 건강관리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고령자가 이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문해력이 따라가지 못하면 실제 건강 개선 효과는 제한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미국에서 나왔다.
미국 헬스케어 기업인 CVS헬스는 18일 미국의 공적 의료보험인 메디케어 가입 가능
가천대학교 스타트업칼리지가 주최한 ‘제12회 GCS THE Forum’이 31일 가천대학교 글로벌캠퍼스 AI관 6층에서 열렸다. 행사 주제는 ‘Next Big Wave: Wellness, 다음 유니콘이 태어나는 산업’으로, 웰니스·헬스케어·복지·요양·식품·멘탈·여행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산업 트렌드와 창업 전략을 다뤘다. 개회는 장대익 가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