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차량 2부제 시행일 맞춰 임직원 자발적 '출근길 차량 동승' 실천가스공사, 대구 도심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개…'샤워 시간 줄이기' 등 독려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로 정부의 자원안보 위기 경보가 격상된 가운데 주요 에너지 공기업들이 국가적 에너지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임직원들의 출근길 '차량 동승'부터 유관기관이 총출
서울 금천구가 지역 아동들을 지키기 위해 민간과 함께 캠페인들을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아동학대 예방주간(19~25일)을 기념해 25일 구는 롯데알미늄, 서울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다. ‘AL♡YOU, 당신의 관심이 아이의 내일을 바꿉니다’라는 주제로, 지역사회 전체가 아동보호의 주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는데 기여하는 자리
강원랜드는 15일 정선군과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랜드는 하계 성수기 기간 ‘하이원 운탄고도케이블카’를 방문한 고객들의 성원에 화답하는 의미로, 지난달부터 케이블카가 포함된 패키지 숙박 고객을 대상으로 정선아리랑 상품권 5000원권 2매를 제공하는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용객들은 환급받은 상품권을 강원랜드
5월 맞이 자치구 곳곳 주말 축제홍대 레드로드서 먹거리 행사성동·중랑서도 풍성한 장미 선봬
이번 주말 서울 곳곳에서 다양한 꽃을 볼 수 있는 축제부터 골목상권의 맛을 볼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25일 서울시와 각 자치구에 따르면 이번 주말 내내 장미 축제, 골목상권 봄 축제, 아티스트 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가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마포
선릉(애큐온저축은행)역 부근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위한 거리 홍보 진행정부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예방 문구 담은 홍보물 배포
애큐온저축은행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고 경각심을 일깨우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애큐온저축은행이 7일 선릉(애큐온저축은행)역 인근에서 진행한 가두 캠페인에는 본사 금융소비자보호팀 소속
국토교통부는 전세수요가 많은 청년층이 ‘안심전세앱’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도록 청년홍보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심전세앱은 전세사기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임대인과 임차인 간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 시세 등 전세계약 시 확인해야 할 주요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등
재계가 2030년 부산국제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한 총수는 물론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등 주요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직접 나서 힘을 보태고 있다.
부산엑스포 개최 여부는 내년 11월 국제박람회기구(BIE) 170개 회원국의 비밀투표 결과에 달렸다. 현재 2030 엑스포 유치경쟁은
정부가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농업인 안전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마련한다. 고령농업인에 대한 질환 예방과 가축폐사, 농작물 생육저하 피해 조치에 나서고, 피해 복구 지원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본격적인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에 대비해 '여름철 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관계 기관과 함께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
하이트진로가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MZ세대를 공략해 동남아시아 시장 성장 동력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국민평균연령 20ㆍ30대의 젊고 역동적인 시장인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소비자를 사로잡고자 다양한 마케팅활동에 집중한 결과,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소주 세계화를 선포한 2016년 이후 2020년까지 4년간 베트
검사내전 촬영지가 미디어에 힘입어 지자체 홍보효과를 챙길 수 있을까.
검사내전 촬영지가 16일 오후 화제의 장소로 떠올랐다. 검사내전의 촬영지는 통영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부터 통영에서 촬영되고 있는 JTBC 드라마 검사내전은 이선균과 정려원 등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검사내전의 주요 촬영지가 통영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순신 공원
서울시는 ‘2019년 금연 도시 서울만들기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성과대회에서 광진구(학생 금연클리닉), 구로구(학교 주변 금연 거리), 영등포ㆍ강남구(여의도증권가ㆍ코엑스 금연 거리), 금천구(금연행복아파트) 등 5개 구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먼저 광진구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하면서 ‘청소년의 흡연예방’과 흡연학생 치료를
국내 최대규모의 쇼핑행사인 ‘2019 코리아세일페스타’ 시작을 하루 앞둔 31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김연화 2019 코리아세일페스타 추진위원회 위원장, 홍보모델 방송인 강호동 등이 서울 중구 명동 일대에서 코리아세일페스타를 홍보하고 있다. 올해 코리아세일페스타는 내달 1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참여업체 매장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약 650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1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열린 '코리아 세일 페스타(이하 코세페) 개막 거리홍보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코세페추진위원회와 유통 관련 협·단체가 다음 달 1일 막을 올리는 코세페를 알리고, 코세페 관련 정보를 시민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2019 코세페'는 11월 22일까지 약 3주간 전국의 참여업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병한 지 한 달을 맞은 가운데 돼지고기 소비 위축으로 이어지며 유통가에 직격탄을 날렸다. 대형마트가 돼지고기 소매가격을 내렸지만 소비 심리는 기대만큼 회복되지 않고 있다. 대신 소비자들이 수입소고기나 닭 등 대체 육류로 눈길을 돌리자 유통업계는 친환경 안심 먹거리를 강조하고 나섰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형마트
신세계백화점이 안심 먹거리를 대대적으로 확대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친환경ㆍ동물복지 인증 상품 비중을 기존 35%에서 60% 이상 확대하고 업계 최초로 세계자연기금(WWF)와 손잡고 친환경 먹거리 홍보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그 일환으로 신세계는 국립수산품질관리원 및 수협과 함께 17일 본점을 시작으로 18일 대구 신세계, 24일 강남점 등 주요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8일 대전 유성구 소재 토지주택대학교에서 '마이홈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최종 선발된 14개 팀 51명의 마이홈 대학생 서포터즈는 28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총 4개월 동안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온·오프라인을 오가며 동영상·카드뉴스·거리홍보 등 팀
흥국화재는 서울 신문로 본사 해머링맨 광장에서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흥(興)이 더하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흥국화재 주니어보드(junior board : 과장급 이하의 젊은 실무자들로 구성된 중역회의)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태광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함께 참여해 기부한 물품을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삼양사의 환 형태 숙취해소 제품 큐원 ‘상쾌환’이 새 학기를 맞아 대학가를 찾아간다.
삼양사는 상쾌환 로드 샘플링 및 엠티(MT) 후원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상쾌환은 13일 홍대를 시작으로 29일까지 전국 11개 대학교 주변에서 로드 샘플링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새 학기를 맞아 술자리가 잦은 대학생들에게 상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