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저녁 생생정보' 개봉맛두 코너에서 떡볶이 맛집 '아이러브신당동', 돈까스 맛집 '돈까스의 집'을 찾아간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개봉맛두 코너에서 '오늘의 개봉작: 스쿨 오브 맛' 특집으로 서울 중구 떡볶이 맛집 '아이러브신당동', 서울 송파구 돈까스 맛집 '돈까스의 집'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밀을 듣는다.
오리온그룹은 2017년 오리온홀딩스와 오리온 합산 기준 매출액 1조 9426억 원, 영업이익 1648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 법인은 5년만의 매출 성장에 성공했고, 베트남과 러시아 법인은 호실적을 올리며 성장을 지속했다. 중국 법인은 상반기 불어 닥친 사드 여파 극복에 매진하며 올해 회복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국 법인은 신제품과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이 새해 첫 '천만 영화'에 등극한다.
영화 '신과 함께'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4일 0시 기준 '신과 함께'의 누적관객수가 1000만198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이날 예매 관객수가 포함된 수치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 함께'는 전날까지 관객수 총 996만6604명을 기록했다. '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이 개봉 12일째 관객 수 800만 명을 넘어섰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 함께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누적 관객 수 800만1571명을 기록했다. 지난 20일 개봉 이후 12일 만이다.
이는 올해 최대 흥행작인 '택시운전사(13일)'보다 하루 빠르다. 신과 함께는 '스파이더맨:홈커
영화 '신과함께: 죄와 벌'이 개봉 첫 날 '강철비'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선두로 출발했다.
21일 영화진흥원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 죄와 벌'은 전날 1536개의 스크린에서 40만6188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신과함께'의 개봉 첫 날 관객수는 한 주 앞서 개봉한 '강철비'(23만4476명)의 2배에 육박한다.
삼성전자가 컨텐츠 디지털 배급 사업자인 KTH와 협업해 삼성 스마트 TV로 유료영화 구매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영화 구매서비스는 TV의 VOD 전용 채널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영화 콘텐츠를 구매·감상 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로 삼성 스마트 TV의 가상 채널 서비스 ‘TV 플러스(PLUS)’ 채널에서 이용 할 수 있다.
이 서비스
미래에셋대우가 13일 CJ E&M의 2018년 TV광고 매출 성장을 기대하며 목표가를 기존 10만2000원에서 10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도 매수를 유지한다.
앞서 CJ E&M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2% 증가한 4401억 원, 영업이익은 316.0% 오른 127억 원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연간 영업이익
CJ CGV(079160)가 2분기 매출액 3826억원, 영업손실 32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CJ CGV 측은 "매출액이 늘어난 것은 인도네시아 법인 실적이 신규로 반영되었고, 터키와 중국, 베트남 등 해외 법인과 자회사 CJ 4DPLEX의 매출이 증가했기 때문"이라며 "해외사업 호조세로 인한 연결 자회사의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국내
영화 ‘군함도’가 개봉 5일째 400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흥행몰이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투자배급사인 CJ E&M 주가는 군함도 흥행과 달리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CJ E&M의 주가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올초 대비 큰 폭으로 하락한 상황이다. 1월 장중 한 때 8만9800원까지 올라갔던 주가는 28일
올해 2분기 박스오피스가 지난해보다 위축됐다.
4일 한국투자증권은 2분기 국내 박스오피스 매출액이 3612억 원, 관람객수는 4500만 명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8%, 0.3% 줄었다고 밝히면서, 개봉작 부진을 그 이유로 분석했다.
올 2분기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4월 12일 개봉), '미이라'(6월 6일), '캐리비안의 해적:죽은
쇼박스가 올해 2분기 적자전환 예상에 급락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36분 현재 쇼박스는 전 거래일 대비 10.24% 하락한 5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는 쇼박스가 2분기 6억 원의 영업손실을 내면서 전년 대비 적자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한다. 박정엽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2분기 유일한 개봉작인 ‘특별시민’이 140만 관객 동원에 그쳐 10억 원
“제가 진행하는 영화 소통 프로그램을 듣던 서정 CGV 대표가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우며 흐뭇해 했습니다.”
CGV는 매달 한 차례 ‘월간 소통의 장’을 연다. 서정 CGV 대표를 포함한 본사 전 직원이 한곳에 모여 격식 없이 대화하고 의견을 나눈다. 이 자리에서 서 대표는 경영진의 메시지를 직접 직원들께 전달하기도 한다. 실적 관련 얘기가 나올때는 잠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히든 피겨스'가 3월 4주차 외화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히든 피겨스'는 첫날에만 1만583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주 외화 박스오피스 1위다.
특히 이 영화는 유색 인종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품들이 작품성과는 별개로 흥행하지 못한
흥국증권은 9일 CJ E&M에 대해 방송사업부문 성장과 디지털 광고 시장의 높은 성장세가 올해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 원을 유지했다.
CJ E&M은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4% 감소했다. 반면, 매출액은 4888억 원으로 같은 기간 27% 상승했다. 연간기준 매출액은 1조5384억
배우 이유영과 17살 연상의 연인 김주혁의 첫 만남이 이목을 끈다.
9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17살의 나이를 극복하고 공개 열애 중인 이유영‧김주혁 커플이 ‘연예계 최강 나이 파괴 스타 커플들’ 2위에 올라섰다.
올해 46세인 김주혁과 29세인 이유영은 홍상수 감독의 2016년 개봉작 ‘당신 자신의 것과 당신의 것’에 출연하며 인연을
영화 ‘마스터’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개봉 9일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9일 영화 ‘마스터’(조의석 감독) 측은 “개봉 3일째 100만, 4일째 200만, 5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겨울 극장가를 점령한 ‘마스터’가 오늘 오후 5시 30분 4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고 밝혔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이병헌이 2016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가운데 그의 수상소감이 화제에 올랐다.
지난 25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2016 청룡영화상이 진행됐다. 이날 이병헌은 영화 ‘내부자들’로 배우생활 25년 만에 청룡에서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병헌은 “영화 ‘내부자들’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 영화니까 너무 과장된 것 아닌가 생각했다. 결과
HMC투자증권은 20일 CJ E&M의 콘텐츠 경쟁력은 드라마를 중심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 원을 유지했다.
황성진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에도 ‘안투라지’, ‘푸른 바다의 전설’, ‘도깨비’ 등 기대작들의 방영이 예정돼 있다”며 “드라마 라인업 강화는 최근 설립한 자회사 스튜디오 드래곤의 역량이 결집된 것으로 지속적
CJ E&M이 올해 영화사업부문에서 ‘아가씨’ 외에 이렇다 할 흥행작을 내놓지 못하면서 기관투자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김성수 대표가 효율적인 영화 제작투자에 나서지 못하면서 몸집만 불려놓았다고 지적도 일고 있다.
2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기관투자자는 CJ E&M에 대해 최근 10거래일 동안 8일 간 순매도했다. 최근 한 달 간 순매도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은 연결재무제표기준 2016년 2분기 매출 3573억 원, 영업이익 141억 원, 당기순이익 428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8% 감소했고,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28억 원으로 240.8% 증가했다.
CJ E&M은 2분기 방송광고 시장의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