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침샘을 자극하는 '먹방' 열전을 선보이며 먹방계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신민아는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 제작 몽작소)에서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강주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1회부터 '얼짱' 여고생과 '빵빵녀'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 신민아가 몸매와 관련된 망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새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주역 소지섭 신민아 정겨운 유인영과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신민아는 자신의 과거 사진과 함께 명화 비너스가 비교되자 "이거 너무 옛날 사진이다"며 민망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행자
‘오 마이 비너스’ 2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15년 연인 우식(정겨운 분)이 수진(유인영 분)과 호텔에 있는 모습을 목격하는 주은(신민아 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비행기에서 복통 사건 이후로 자신의 캐리어와 휴대폰이 영호(소지섭 분)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주은은 영호가 묵고
‘오 마이 비너스’가 KBS 월화극 시청률 부진을 깼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6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7.4%(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발칙하게 고고’의 첫 방송 시청률이 2.2%였던 것과 비교했을 때 약 3배가 높은 수치이며, ‘발칙하게 고고’ 마지막회 시청률
“역시 믿고 보는 소.지.섭!”
배우 소지섭이 뭇 여성들뿐만 아니라 남자들까지 홀릭하게 만드는 ‘반전 츤데레 매력’을 터트리며, 설렘 가득한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소지섭은 지난 16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연출 김형석, 이나정/제작 몽작소/이하 ‘오마비’)에서 그룹 가홍의 미국지사장이자 베일에 가려진 시
소지섭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16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 이하 ‘오마비’)에서는 소지섭이 까칠과 친절을 넘나드는 ‘마성의 츤데레 헬스트레이너’ 김영호 역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민아(강주은 분)는 비행기 안에서 쇼크로 쓰러져 소지섭(김영호 분)의 도움을 받았다. 결국 쇼크의
'오 마이 비너스'가 통통한 역변 모습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16일 밤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 1회에서는 얼굴 없는 할리우드 스타트레이너 김영호(소지섭 분)와 모든 남자들의 로망에서 한 순간 몸꽝이 된 강주은(신민아 분)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 그려졌
'오 마이 비너스' 정겨운이 신민아에 첫 눈에 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16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에서는 임우식(정겨운 분)이 대구 비너스, 얼짱 여고생 강주은(신민아 분)에게 첫 눈에 반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주은은 대구 비너스로 남학생들에게는 동경의 대상이었다. 매일 고백을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와 소지섭이 유쾌한 첫 만남을 가지면서 향후 드라마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6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뚱뚱한 변호사가 된 강주은(신민아 분)과 스타 트레이너 김영호(소지섭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대구 비너스로 불리던 강주은은 고등학교 시절 남학생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은 인기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과 신민아가 비행기에서 처음 만났다.
16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비행기에서 쇼크로 쓰러진 강주은(신민아 분)을 살려내는 김영호(소지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주은은 비행기에서 카페인과 성분이 명확하지 않은 다이어트 약을 다량 복용해 쇼크로 쓰러졌다. 이에 김영호는 강주은에게 응
‘오 마이 비너스’ 정겨운이 신민아에게 이별을 선언했다.
16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15년 간 사겨온 연인 강주은(정겨운 분)에게 이별을 선언하는 임우식(정겨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우식은 1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근사한 레스토랑에 강주은을 불러서 꽃다발과 와인을 선물했다.
이후 임우식은 강주은의 집 앞에서
‘오 마이 비너스’에 강예빈이 깜짝 등장했다.
16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변호사 강주은(신민아 분)에게 사건을 의뢰하는 김미진(강예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미진은 강주은에게 찾아와 “간통법 폐지되는 거 맞냐”며 “제 남자의 구 본처가 저를 고소해서 무고죄로 명예훼손 사생활 유포 가능한 건 다 갖다 붙여서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가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를 표방하며 시청률 잡기에 나섰다.
소지섭-신민아 주연의 '오 마이 비너스'가 16일 출격한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 연출 김형석 이나정, 제작 몽작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이 돼버린 여자 변호사, 극과 극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강렬한 대구 사투리를 하며 등장했다.
16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신민아가 대구 비너스 강주은 역할로 분했다.
강주은은 ‘대구 비너스’라고 불리며 뭇 남성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는 인물이다. 이에 신민아는 대구 사투리를 연기했다. 강주은은 버스를 타거나 독서실에서 공부할 때도 남학생들에게 둘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에 이어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역변의 아이콘’의 계보를 잇는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황정음은 어린 시절 예쁜 외모였지만 자라면서 외모가 역변한 혜진 역을 연기해 큰 호응을 얻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신민아는 학창시절 잘 나갔던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배우 소지섭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소지섭은 자신이 맡은 김영호 역에 대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트레이너이자 팀 닥터, 그룹 가홍의 감춰진 후계자다”라고 소개했다. 소지섭은 2년 전 출연한 ‘주군의 태양’ 주중원
‘오 마이 비너스’ 배우 소지섭이 배우 신민아의 외모를 귀엽다고 칭찬했다.
소지섭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소지섭은 신민아와 케미에 대해 “오랜만에 신민아의 얼굴을 봤다. 특수분장한 얼굴만 봤는데 오늘 보니까 그냥 귀엽다”고 말했다.
이어 소지섭은
배우 신민아가 3년 만에 복귀작으로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를 선택했다.
1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민아는 자신이 맡은 캐릭터 강주은에 대해 “대구 비너스로 이름을 날리다 고군분투하는 삶을 살면서 외모를 잃은 인물”이라며 “기존에 보던 단
배우 신민아가 데뷔 후 처음으로 망가지는 역할을 맡아 겪는 고충을 언급했다.
11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석 PD, 소지섭, 신민아, 정겨운, 유인영, 성훈, 헨리가 참석했다.
신민아는 극 중 학창시절 여신급 미모의 ‘얼짱’에서 역변해 ‘몸꽝’으로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11월 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최민수 아내 강주은의 인터뷰와 생활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강주은은 "사실 결혼 생활이 쉽지는 않았다. 결혼을 막 했을 때는 참 힘들었다"며 "우리 남편이 정상의 남자는 아니다. 난 평범한 사람이고. 그러다 보니까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