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컨이 신제품 ‘더 프리미엄(The Premium) AI 에어로 18단 에어컨’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은 이전 제품보다 더 향상된 인공지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에어컨 스스로 실내 환경을 파악해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실내환경을 제공하는 빅데이터 기반 ‘프리미엄 AI 에어케어(PMV)’ 기능을 장착했다.
또 IoT(사물
롯데백화점은 지난 해에 이어 ‘제 2회 란제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비너스’와 ‘비비안’, ‘트라이엄프’, ‘캘빈클라인’ 등 19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신상품 및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란제리 상품을 최대 80% 할인해 판매한다.
‘캘빈클라인’ 브랜드의 란제리 세트를 5만1000원에 판매한다. ‘비너스’의 란
롯데백화점이 오는 30일 잠실 에비뉴엘 5층에 글로벌 언더웨어 브랜드 ‘캘빈클라인’의 프리미엄 럭셔리 라인인 ‘캘빈클라인 언어웨어 블랙’ 매장을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오픈하는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블랙 매장에서는 프리미엄 언더웨어 상품들과 함께 럭셔리한 디자인과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피팅룸을 설치해 기존 매장들과 차별화했다.
특히 매장 전면
국내 에어컨 업계 3위 기업 캐리어에어컨이 공기청정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자사 주부 체험단을 운영하며 소비자와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간다.
캐리어에어컨은 19일 서울 양평동 오텍그룹 R&D센터에서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AIR ONE)’을 체험할 ‘제11기 주부프로슈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총 5명으로 구성된 ‘제11
캐리어에어컨은 전후좌우에서 360° 공기청정이 가능한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에어원(AIR ONE)’ 신제품 11종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가격은 40만~80만 원대.
캐리어에어컨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고성능, 고효율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국내외 홍보 및 마케팅을 강화해 소비자에게 더욱
캐리어에어컨은 1일 자사 회의실에서 유한대학교와 기술 및 인력 교류 그리고 전문 엔지니어 양성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이권현 유한대학교 총장과 현병택 캐리어에어컨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공기질 향상과 대체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냉난방공조시스템 개발 및 설치, 서비스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23일 순직 조종사 유가족들을 청와대에 초청해 위로했다. 순직 조종사 유가족들이 청와대에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여사는 이날 낮 12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청와대 본관 인왕실에서 순직 조종사 유가족들을 초청해 오찬을 나눴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 자리에는 순직 F-15K 조종사 유가족들을 비롯해 순직
문화예술계 인사 420명이 6일 오후 2시 서울 대학로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한다.
문 후보 측에 따르면, 이날 혜화역 앞 거리에서 진행될 지지선언에 동참하는 이는 미술과 무용·국악, 만화·웹툰, 애니메이션 등에 종사하는 문화예술인이다.
회화·조각·설치·디자인·공예·일러스트 등 미술계 창작자 229명, 박재동·강도하·윤
오텍그룹이 오티스엘리베이터코리아(이하 OEK)의 파킹시스템 사업을 인수했다.
오텍그룹은 지난 28일 OEK가 파킹시스템 사업부문의 물적 분할을 위해 설립한 오티스서비스 지분 80.1%를 양수도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OEK 파킹시스템 부문은 건물 자동화 주차설비 공급과 유지관리를 통해 연매출 400억원을 기록 중인 국내 1위 사업자다. 유지
캐리어냉장은 지난 18일 충남 예산군에서 신규공장 설립 기공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공장은 올해 캐리어냉장이 1800억원의 매출을 창출하는 데 이어, 수년내 3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수 있는 생산능력을 보유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캐리어냉장은 올해 5월까지 1차로 공장 설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규 공장이
오텍캐리어는 환경과 동조하는 ‘에어로(Aero) 18단 에어컨’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효율, 저소음을 자랑하는 이중 구조팬과 18단 제어 컨트롤을 장착했다. ‘스마트 기술’을 도입해 고객 상태와 주변 환경에 맞게 스스로 온도, 바람세기, 습도, 공기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원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버튼 한
오텍캐리어냉장은 올 3분기 와인셀러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 늘었다고 12일 밝혔다.
이 같은 와인셀러 판매 호조는 국내 주류 시장에서 와인이 소주와 맥주에 이어 3위로 자리잡으며, 시장이 확장된 데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 실제 관세청 조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와인수입액은 11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다. 이는 부동의 국내 수입
오텍그룹은 최근 개최 중인 보치아 국제심판강습회를 지원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보치아 국제심판강습회는 보치아 국제전문인력의 안정적 확보ㆍ육성을 위해 열렸으며,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된다. 국내 보치아 심판진은 물론 호주, 싱가폴, 일본 심판진들도 강습생으로 참가했다.
보치아 국제심판강습회는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이 지난 1월부터 보치아 국가경쟁력 제
캐리어에어컨은 경상업용 맞춤 에어컨인 ‘2015년형 에코그린 인버터 냉난방기’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한 에코그린 인버터 냉난방기는 기존 정속형 제품보다 유지비용을 30~50%까지 절약할 수 있다. 냉난방기를 수시로 관리하기 힘든 경상업 공간의 특수성을 고려해 제품 스스로 청결성을 유지하는 셀프클리닝 시스템을 구축했다.
가정용보다 장
캐리어에어컨은 신제품 공기청정기 ‘미니(Mini)’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공기청정 면적이 15.7㎡인 작은 디자인으로 공부방, 아기방 등 작은 방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바람 세기를 4가지 모드로 조절할 수 있으며, 최대운전시에도 도서관 소음 수준인 44.4데시벨에 불과하다. 음이온을 방출해 공기정화는 물론, 피로 회복과 집중력 향상에
오텍캐리어는 철도차량용 에어컨 10대를 현대로템 브라질법인 철도차량기지로 초도 납품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납품한 철도차량용 에어컨은 브라질 메트로 살바도르 노선 열차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어 오텍캐리어는 내년 말까지 브라질 메트로 살바도르와 상파울루 광역 교통공사(CPTM)에 총 836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오텍캐리어는 지난해 2월 현대로템 브라
오텍캐리어는 2015년형 ‘이서진 에어컨’ 립스틱플러스가 중국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텍캐리어에 따르면 립스틱플러스는 지난 10일 첫 수출 물량 200대가 선적됐으며, 연말까지 1000대가 중국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어 내년 말까지는 1만대로 물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오텍캐리어는 지난해 9월 2014년형 립스틱플러스를 홍콩으로
캐리어냉장은 밀폐형 냉동기 부문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300% 상승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지난 1월 출시한 캐리어 저소음 밀폐 냉동기는 약 20% 저렴한 가격에도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소음을 일반 대화 수준인 58dB으로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냉동기 설치 폭은 기존 대비 약 35% 줄였고, 무게는 85Kg로 초경량을 실현해 공간 활
캐리어에어컨은 지난 3일 서울 캐피탈호텔 대연회장에서 '2015 보치아 서울 국제오픈대회 후원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오는 7월 18일부터 7일간 열리는 보치아 서울국제오픈대회를 앞두고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출정식이 함께 마련됐다.
지난해 북경 세계장애인 보치아대회에서 우리나라의 종합우승을 이끌었던 임광택 감독과 B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