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컨, '2015년형 에코그린 인버터 냉난방기' 출시

입력 2015-10-1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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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캐리어에어컨)
(사진=캐리어에어컨)

캐리어에어컨은 경상업용 맞춤 에어컨인 ‘2015년형 에코그린 인버터 냉난방기’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출시한 에코그린 인버터 냉난방기는 기존 정속형 제품보다 유지비용을 30~50%까지 절약할 수 있다. 냉난방기를 수시로 관리하기 힘든 경상업 공간의 특수성을 고려해 제품 스스로 청결성을 유지하는 셀프클리닝 시스템을 구축했다.

가정용보다 장시간 사용하는 만큼, 과부하로 인한 제품 고장이나 안전사고 예방에도 신경을 썼다. 스스로 최대 전류값을 제어해 과전력, 과부하로부터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소비자 편의성을 위해 가정용 캐리어에어컨 제품과 마찬가지로 스마트 제어 기술을 탑재했다. 관련 앱만 다운받으면 외부에서도 에어컨 상태를 확인하고 운전을 조작할 수 있다.

캐리어에어컨 강성희 회장은 “캐리어 냉난방기 에어컨은 다양한 상업시설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며 “앞으로도 캐리어에어컨은 다양한 비즈니스 라인업 확대를 통해 상업용에어컨 분야의 선두 자리를 지켜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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