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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강선우, 강훈식 비서실장에 사퇴 의사 전달”
    2025-07-23 16:56
  •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 자진사퇴…與 “결단 존중”
    2025-07-23 16:49
  • [속보] 대통령실 “강선우 사퇴 전 李대통령에게 의사 전해”
    2025-07-23 16:37
  • 與 “강선우 후보자 자진 사퇴 결단 존중”
    2025-07-23 16:36
  • 국힘, 강선우 자진사퇴에 "자격조차 없었다…인사참사 재발 막아야"
    2025-07-23 16:28
  •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 자진 사퇴...“성찰하며 살아가겠다”
    2025-07-23 15:59
  • [속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
    2025-07-23 15:52
  • 송언석 "李 정부 재난 컨트롤타워 실종…인사 시스템 붕괴"
    2025-07-23 11:21
  • [노트북 너머] 보좌진은 국회의원의 부하가 아니다
    2025-07-23 06:00
  • 이 대통령, 강선우 등 청문보고서 재송부 요청…"24일까지"
    2025-07-22 15:58
  • [속보] 이 대통령, 강선우 등 인청보고서 24일까지 재송부 요청
    2025-07-22 15:34
  • 대통령실, '갑질 논란' 강선우 임명 강행 수순…"오늘 청문보고서 재송부"
    2025-07-22 11:34
  • 문진석 “의원·보좌진, 너무 가까워 심부름시키기도” 강선우 옹호
    2025-07-22 10:21
  • [속보] 대통령실 "오늘 강선우 청문보고서 재송부"
    2025-07-22 09:47
  • [데스크 시각] 아이엠그라운드 장관 이름 대기
    2025-07-22 05:00
  • "당근에서 내 물건 좀 팔아줘"…해경 간부의 사적 지시, 문제되자 퇴직
    2025-07-21 17:37
  • [정치대학] 이진숙 지명 철회·강선우 임명 강행? 파행·논란 속 결단 남았다
    2025-07-21 10:33
  • 바람 잘 날 없는 여가부⋯16개월째 장관 공석 사태 일단락되나
    2025-07-21 09:51
  • 우상호 “강선우 임명 유지, 여당 지도부 의견이었다”
    2025-07-21 09:23
  • 李대통령, 이진숙 후보자 지명 철회 '첫 낙마...강선우는 임명키로[종합]
    2025-07-2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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