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은 북미 최대 케이컬쳐 페스티벌인 ‘케이콘(KCON) 2014’를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했다.
지난 2012년 10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서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회를 거듭할수록 매년 규모를 더해가고 있다. 콘서트와 함께 열리는 중소기업 콘벤션 참여기업도 첫 회 58곳에서 올해는 114곳으로 늘었다.
CJ그룹이 세계 1위 농업기업인 신젠타(Syngenta)와 함께 아시아 지역의 농가 상생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사업을 시작한다.
CJ그룹은 지난 4일 신젠타와 아시아지역의 소규모 농가들에게 선진 농업기술을 제공하는데 상호 협조키로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젠타는 선진적인 농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재미동포 2명이 주요 공직 예비 선거에서 약진했다.
3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각종 선출직 공직 예비선거 개표 결과 오렌지카운티 행정집정관 제2선거구에서 한인 미셸 박 스틸(59·한국 이름 박은주) 전 캘리포니아주 조세형평위원이 가장 많은 표를 얻어 1위로 오는 11월 열리는 본선에
CJ E&M은 옛 온미디어 대표이사와 CJ E&M 대표이사, 경영고문을 역임한 김성수 부사장(52)을 공동 대표로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임 김성수 대표는 기존 강석희 대표 (총괄부사장)와 더불어 방송, 영화, 음악, 공연, 게임, 스마트미디어 등 CJ E&M의 주요 사업 부문간 시너지 극대화와 글로벌 가속화를 통한 ‘한류’ 선도 문화 콘텐츠 기업으
CJ그룹이 수시인사를 한 지 25일 만에 또 다시 깜짝 인사를 진행,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인사는 올해 1월 실시한 정기인사 보다 2개월여 앞당긴 것으로, 재계를 통틀어 가장 먼저 진행됐다. 일각에서는 이재현 회장 부재 상황에서 조직 기강을 세우고, 어수선한 분위기를 다잡기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CJ그룹은 성과주의 원칙에
CJ그룹이 성과주의 원칙을 앞세운 201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또 이재현 회장의 부재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 젊고 창조적인 인재를 대거 등용했다.
CJ는 30일 변동식 CJ오쇼핑 신임 공동대표, 강석희 CJ(주) 경영지원총괄 겸 CJ E&M 대표이사를 총괄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91명에 대한 2014년 정기임원 인사를 실시한다고 밝혔
CJ그룹은 변동식 CJ오쇼핑 신임 공동대표와 강석희 CJ주식회사 경영지원총괄 겸 CJ E&M 대표이사를 총괄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91명에 대한 2014년 정기임원인사를 11월1일자로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CJ프레시웨이, CJ헬로비전, CJ푸드빌, CJ파워캐스트의 대표이사가 교체됐으며, CJ대한통운과 CJ오쇼핑은 공동대표제가 도입
국내 유일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 (대표이사 강석희)은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올바른 직업관 형성 기회를 마련해주기 위해, 직업체험 공간인 ‘키자니아’와 공동으로 저소득 가정의 어린이 200명을 초대,다양한 직업을 체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CJ E&M은 25일 오후, 잠실에 위치한 직업체험공간 키자니아에 ‘CJ도너스캠프’ 및 CJ E&M과 연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 (대표이사 강석희)이 영화, 방송, 공연, 음악, 게임 등 각 사업부문의 주요 콘텐츠를 중국에서 합작개념을 바탕으로 글로벌 현지화(Glocalization, Global+Localization)를 통한 창조경제 구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그 첫 과실은 한중합작 영화 ‘이별계약(A Wedding Invitation, 分手合约
“차세대 한류는 IT다.”
지난달 CJ E&M 수장에 취임한 강석희 대표의 눈에 포착된 새로운 먹거리는 IT다. 그동안 영화, 방송, 음악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한류열풍 첨병으로 입지를 굳힌 CJ E&M은 강 대표 취임 이후 게임을 포함한 온라인 서비스에서 눈에 띠는 글로벌 행보를 진행 중이다. CJ미디어(현 CJ E&M 방송사업부문), CJ CGV 등
“뽀로로 아빠와 함께 영화 재미있게 보세요 어린이 여러분. 10살인 뽀로로를 보고 꿈과 희망을 더욱 키워가세요.”
11일 오후 7시 수원 CGV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영화 ‘뽀로로 극장판 슈퍼썰매 대모험’(제작: OCON STUDIOS/배급: CJ엔터테인먼트, 이하 뽀로로 3D 극장판)의 특별 시사회에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다문화가족,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
‘경기도지사와 함께 하는 첫 번째 시사회’가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CGV 수원에서 열렸다. 시사회에 참석한 (왼쪽부터) 김경표 경기도의회 의원,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일호 오콘대표, 황하영 이투데이 전무, 강석희 CJ E&M 대표가 어린이 응원단 ‘퍼스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부로봇은 7일 곽일순 동부라이텍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곽 사장은 CEO로서 회사 경영을 총괄하며, 기존 강석희 사장은 공동 대표이사로서 지능형서비스로봇 사업과 기술연구소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동부로봇은 이번 곽 사장 선임을 계기로 앞으로 제조업용 로봇사업의 영업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장비시스템사업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 E&M은 신임 대표이사에 강석희 (56ㆍ사진)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강 대표는 2005년부터 4년간 CJ미디어(현 CJ E&M 방송사업부문) 대표이사, 2009년 CJ CGV 대표이사를 지낸 뒤 2010년부터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장을 역임했다.
CJ E&M은 "강 신임 대표가 콘텐츠 관련 사업에 대한 풍부한 경영 경험과 조직관리
한국계인 박병진 미국 조지아주 하원의원(38)이 지난 6일 치뤄진 주의회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박 의원은 애틀랜타 북동부인 하원 108지구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단독 출마해 개표와 동시에 당선이 확정됐다.
9세 때 미국으로 이민한 그는 일리노이 법대를 졸업하고 연방검사를 지냈으며 2010년 11월 중간선거에서 미국 남부 사상 첫 한국계 주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