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 침입범이 징역형에 불복해 항소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가 징역 7년을 선고한 1심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항소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피고인은 흉기를 들고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여성 피해자들을 위협했으므로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라며 징역 10년을 구형했
법원이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30대 남성에게 중형을 선고했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모(34)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김 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한 바 있다.
김 씨는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한 강도가 자수했다.
21일 서울 종로경찰서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가 강도상해 혐의로 긴급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A씨는 전날인 20일 오후 9시경 김규리가 거주하는 북촌한옥마을의 주택에 무단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고 거주자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집에는 김규리와 다른 여성 B씨가 함께 있었으며 A씨의 감시가 소홀해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30대 남성이 나나를 살인미수 혐의로 역고소했다가 무고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20일 경기 구리경찰서에 따르면 강도상해 사건 피의자 A씨(34)는 무고 혐의로 지난달 검찰에 송치됐다. A씨는 나나를 형사처분 받게 할 목적으로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가 있다는 내용의 허
100만 유튜버 ‘수탉’을 납치 및 살해하려 한 일당에게 중형이 내려졌다.
15일 인천지법 형사13부(재판장 김기풍)는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A(26)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B(24)씨에는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또한 이들에게 범행 도구를 빌려주는 등 강도상해 방조 혐의를 받는 C(37)씨에겐 징역 5년이 선고됐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의 자택을 노린 범죄는 흉기 위협, 강도 범행과 같은 중대범죄가 우리 사회에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특히 이 사건은 단순한 강도 사건이 아니라, 피해자의 대응이 정당방위에 해당하는지, 피해자를 상대로 한 역고소 전략이 재판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건의 핵심 쟁점과 의미를 허윤 변호사(법무법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A씨의 재판에 증인 출석을 하지 않기로 했다.
2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나나의 모친 신모 씨는 지난 5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을 통해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증인불출석 신고서를 제출했다. 지난 2월 이후 두번째로 나나도 함께 제출했다.
앞서 나나 모녀는 지난해 11월 구리시 아천동 주거지에 흉기를 들고
강도상해 혐의 첫 공판서 "빈집인 줄 알고 절도 목적" 주장 "흉기는 피해자 집 물건…지문 감정 요청" 재판부, 나나 모녀 증인 채택…3월 10일 속행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법정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그는 흉기를 미리 준비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제압 과정에서 폭행을
자택 침입한 30대 가해자, 옥중서 나나 상대로 고소장 제출 지난해 11월 구리 자택서 모녀가 맨손 제압…경찰은 '정당방위' 결론 소속사 "적반하장식 2차 가해… 유명인 약점 악용해, 무관용 대응"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한 강도를 모친과 함께 제압해 화제를 모았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해당 강도로부터 '살인미수' 혐의로 역고소를 당했다.
강도를 맨손으로 제압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정당방위가 인정됐다.
22일 구리경찰서에 따르면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남성 A씨(30대)를 오는 24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다.
앞서 A씨는 지난 15일 오전 6시경 구리시 아천동의 한 고급 빌라에 무단으로 침입해 집 안에 있던 모녀를 흉기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성범죄를 목적으로 여성 2명을 무참히 폭행한 20대가 구속됐다.
14일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살인미수와 강도 상해, 유사 강간 등의 혐의로 A(28)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전 4시경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한 상가 주차장에서 20대 여성 B씨를 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범행 8시간 후인 같은 날 낮 12시30분
전북 전주시에서 20대 여성을 폭행하고 달아난 용의자가 체포됐다.
10일 전주덕진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A씨(2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경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한 상가 주차장에서 여성 B씨(20대)를 폭행한 뒤 휴대전화와 옷가지를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발견 당시 B씨는 머리에 피를 흘리며 의식이 없었
서울 도심에서 40대 남성을 납치해 10시간가량 차에 태워 끌고 다니며 수천만 원을 빼앗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는 차 문을 열고 도로로 뛰어내려 행인에게 도움을 요청해 경찰에 구조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9일 경기 성남중원경찰서는 강도상해 등 혐의로 50대 A씨 등 5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범행에 가담할 인원을 모집해 준 공범 2명과 장물을
전자발찌 부착 후 생활고에 시달리다 흉기로 편의점주를 살해하고 현금을 강탈한 피고인에게 원심에서 선고한 무기징역은 정당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15일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해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인정한 원심판결을 확정한다”고 판시했다.
피고 A씨는 2011년 특수강도죄, 2014년 강도상해죄로 각각 징역 3년
금품을 빼앗으려고 지나가는 여성을 마구 때린 40대 남성이 긴급 체포됐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서부경찰서는 강도상해 등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A 씨는 이날 오전 5시 20분께 부산 서구 초장동 한 거리에서 지나가는 20대 여성 B 씨를 주먹과 발로 여러 차례 때린 뒤 B 씨의 가방과 휴대전화를 훔쳐
퇴근하던 40대 여성을 납치해 성폭행한 중학생이 구치소에서 피해자에게 보낸 편지 내용이 공개됐다.
29일 JTBC는 15세 중학생 A 군이 피해자인 40대 여성 B 씨에게 보낸 자필 편지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이 편지는 지난달 23일 A 군이 대전교도소에 수감됐을 당시 보낸 것이다.
A 군은 편지에서 “아픔을 사람들한테 말해 위로받기도 힘드시고 정
일면식도 없는 여성들을 흉기로 찔러 소지품을 빼앗은 30대 남성이 체포됐다.
2일 서울 구로경찰서는 강도상해,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A(30대)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0시8분경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여성을 흉기로 찌른 뒤 가방과 패딩, 휴대전화 및 지갑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피해 여성
40대 여성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10대 남학생에게 징역형이 구형됐다.
22일 대전지법 논산지원 형사합의1부(이현우 재판장)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강도강간, 강도상해 등 혐의를 받는 A(15)군에 대해 징역 장기 15년·단기 7년을 구형했다.
이와 함께 벌금 30만원과 3년간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및 장애인 복지시설 취업제
120만원 상당 갈취…신고 못 하게 ‘무면허운전’도 강요
중학교 동창을 불러내 감금‧폭행하고 돈까지 빼앗은 일당에 대해 징역 4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천대엽 대법관)는 강도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19)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아직 10대인 A 씨는 수년 전 소년 보호시설에서 알게 된 쌍둥이 형
15세 중학생이 40대 여성을 납치해 성폭행하는 과정에서 괴로워하는 피해자를 보며 웃고 있었다는 피해자의 증언이 나와 충격을 안겼다.
앞서 지난 18일 충남 논산경찰서는 강도강간, 강도상해, 성폭력특례법(카메라 이용 등 촬영), 도로교통법 위반, 절도 등 혐의로 중학생 A(15) 군을 구속 송치했다.
A군은 지난 3일 오전 2시경 논산에서 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