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일 전체 사고성 사망사고의 절반을 차지하는 건설업 사고예방을 위해 '사망사고 감축 목표관리제' 적용 대상 건설업체를 기존 100곳에서 1540곳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사망사고 감축 목표관리제는 건설업체가 스스로 사고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 계획을 제출하도록 해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제도다.
지난해 50대 건
지난해 재난이나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전년보다 6.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작년 교통사고·산업재해·해양사고·수난(水難)·풍수해·승강기·폭염·화재 등 피해규모가 큰 8대 재난·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6757명으로 2012년 7233명과 비교하면 476명(6.5%) 줄었다.
분야별로 보면 교통사고 사망자가 5080명으로 3
박근혜 대통령은 5일 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 등 사회 4대악 범죄와 관련, “감축목표관리제를 시행해 주기적 점검과 평가를 통해 철저히 근절해야 한다”고 관계부처에 지시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법무부와 안전행정부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지금까지 (4대악 범죄를) 막기 위해 많이 노력했지만 국민 불안이 해소되지 않은 만큼 이
지속가능한 교통 계획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 관리제가 도입된다. 이를 위해 정부는 자동차 통행량 총량제와 25개 개발 사업에 자전거주차장 등 연계시설의 설치가 의무화된다.
6일 국토해양부는 이 같은 내용의 '지속가능 교통물류발전법' 하위 시행령 및 시행규칙 제정안을 마련해 오는 7일부터 2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입법예고 안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