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는 신임 감사에 임수강 전 경기연구원 초빙연구위원을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임 신임 감사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전남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서증권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했으며, 심상정·김종훈 전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냈다.
이후 사단법인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을 거쳐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신임 상임감사로 이광진 전 코레일유통 주식회사 경영관리본부장을 임명했다.
GH는 8일 이광진 상임감사 임명을 발표하며 이번 인사가 공기업 내부 감독체계 강화와 윤리경영 실현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광진 상임감사는 코레일유통에서 경영관리본부장을 지내며 재무·인사·조직 등 경영지원 전반을 총괄했다. 공기업 경영관리와 내부통제
21일 본회의서 방송3법·노란봉투법·상법 순차 처리검찰·사법·언론개혁특위 동시 가동 추석 전 완료 목표野 필리버스터에도 24시간 토론종결권 발동 강행 예고대법관 30명 증원·검찰청 폐지 등 권력구조 대수술
더불어민주당이 다음 주 국회 본회의를 시작으로 방송3법과 노란봉투법, 상법 개정안 등 핵심 개혁입법의 일사천리 처리에 나선다.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예정된 시간 못 채우고 끝난 방통위 업무 보고국정기획위 모두 발언까지 공개…"이진숙 방통위 질타"
방송통신위원회의 업무 보고가 1시간 30여 분 만에 중단되며 파행을 빚었다.
20일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 사회2분과는 정부과천청사에서 방통위 업무보고를 1시간 30여분 정도 받다가 중단했다. 업무 보고는 당초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2시간 가량 진
1심 집행정지 신청 기각…항고심서 뒤집혀法 “본안서 추가 증거 조사 필요성 인정”
박찬욱 전 KBS 감사가 ‘2인 체제’ 방송통신위원회의 신임 감사 임명에 반발해 낸 집행정지 신청이 항고심에서 받아들여졌다.
서울고법 행정11-2부(재판장 윤종구 부장판사)는 9일 박 전 감사가 방통위를 상대로 제기한 신임 KBS 감사 임명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며 ‘본
방통위, 28일 EBS 사장 선임 절차·KBS 감사 선임 의결이진숙, 국회 몫 방통위원 추천 촉구 "이재명·우원식 응답해야"야당은 "알 박기 인사" 비판 성명…최상목 '정족수 3인' 개정안에 거부권 행사하나
방송통신위원회가 28일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선임 절차를 시작했다.
방통위 의사정족수를 3인 이상으로 명시하는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공단 상임감사에 권통일 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정책보좌관이 11일 취임한다고 10일 밝혔다.
상임감사는 공단 임원추천위원회 추천과 기획재정부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권통일 신임 감사의 임기는 2026년 11월 10일까지 2년이다.
경남 김해 출신으로 김해고를 졸업한 권통일 상임감사는 동아대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기타공공기관 분류 공운법 미적용임추위 없이 기재부 장관이 임명‘文캠프’ 거친 상임감사 내정자전문성·자율성 침해 ‘도마위’
한국수출입은행 상임감사직을 놓고 ‘친문(親文)’ 코드인사 논란이 불거졌다. 문재인 정권 후반기에 접어들며 금융 공기업 보은성 인사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금융공기업 임원들에 대한 코드인사 논란은 정부의 공공기관 개혁 의지와 역
방송통신위원회는 1일 제16차 방송통신위원회 회의를 열어 결원이 발생한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보궐감사로 김재영 씨를 임명하기로 의결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교육방송공사법 제11조에 따라 결격사유 해당 여부를 확인한 후 임명할 예정이다.
EBS 감사는 한국교육방송공사법 제9조제3항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가 임명하며, 보궐감사의 임기는 전임자 임기의
본지는 국내 금융공기업과 국책은행의 2010년부터 2019년까지 10년간 ‘연도별 임원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 구성현황’ 자료를 확보했다. 10년간의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기관의 장과 비상임이사 그리고 인사 추천 권한을 가진 임추위 위원들은 대부분 집권 정부와 깊은 관련이 있는 사람들로 구성됐다. 임추위 위원들은 금융과 관련된 전문성이 전무했지만, 여당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은 27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취임 후 임명·제청한 공공기관 임원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이른바 ‘캠코더(캠프·코드·더불어민주당)’ 인사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추 의원은 기재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와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 ‘알리오’를 분석한 결과 홍 부총리가 취임한 지난해 12월 11
중소기업중앙회는 신임 상임감사에 장경순 전 조달청 차장을 임명한다고 11일 밝혔다. 임기는 2019년 9월 16일부터 2022년 9월 15일까지 3년이다.
장 상임감사는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기술고시 22회로 공직에 입문해 조달청에서 원자재비축과장, 국제협력과장, 기획재정담당관, 국제물자국장, 기획조정관, 서울지방조달청장, 차장 등을
중소기업중앙회는 신임 상임감사에 정구철 한국미래발전연구원 부원장(비상임)을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임기는 2018년 3월 26일부터 2021년 3월 25일까지 3년이다.
1963년생인 정구철 신임 상임감사는 성균관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기자협회 편집국장, 국정홍보처 영상홍보원장, 대통령비서실 국내언론비서관 등을 거쳐 2016년 6월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차관급인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에 지철호 현 중소기업중앙회 상임감사를 임명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은 오늘 공정위 부위원장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며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에 지 상임감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지 신임 부위원장은 시장구조 개선, 하도급 유통거래 정책
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 6일 한국관광공사가 상임감사로 방송인 자니윤씨(78)를 임명한 것을 두고 '낙하산 인사'라고 임명 철회를 요구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은 7일 "경력 없는 무자격자인 자니윤씨를 내정한 것은 대한민국 관광업계와 국민 정서를 고려하지 않은 전형적인 낙하산 보은인사"라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자니윤씨가 18대 대
공기업 상임감사 임명과 관련해 또 다시 낙하산 인사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최근 공기업 2곳의 상임감사에 친박계 정치인이 잇따라 임명되면서부터다.
23일 관가에 따르면 한국광물자원공사는 상임감사 위원으로 새누리당 소속 정치인 홍표근씨를 임명했다. 광물자원공사 상임감사는 기존까지 조직 임원급이었지만, 최근 상임감사위원으로 승격되며 이사회 일원으로 포함됐다
삼양홀딩스는 지난 22일 주주총회를 열었다. 알고 싶은 내용이 있었던 기자는 주식 1주를 산 후 주주로서 주총장을 찾았다. 여느 주총장과 마찬가지로 주총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그러던 중 기자는 문제가 될 만한 사항을 발견했다. 바로 특수관계인을 상근감사에 선임한다는 내용이다.
상법에 보면 상근감사는 독립적인 인사를 선임해야 한다고 명시 돼 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