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사업보고서 중점 점검사항 사전 예고 기업 스스로 점검항목 확인, 사업보고서 작성 충실화 유도“4~5월 중 중점 점검 실시…미흡사항 5~6월 중 통보”
금융감독원이 사업보고서 중점 점검사항을 사전 예고했다. 오는 4~5월 중으로는 중점 점검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12일 금융감독원은 12월 결산법인의 2022년도 사업보고서 제출기한(3월 3
공구우먼이 김주영 대표이사를 재선임한다.
공구우먼은 다음 달 30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20일 공시했다.
공구우먼은 김주영 현 대표이사를 재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임기는 3년이다.
사업목적도 추가한다. 사업영역 확장을 위해 △식료품 수입업 및 판매업 △건강기능식품 수입업 및 판매업 △의료기기, 화장품 수입업 및 판매업 등을 추가한다.
이밖
3개 전문위 상근전문위원·전문가 임기 오는 23일 만료 지난주 발표 예상했으나 절차 중 추가 확인 사항 생겨 금투업계 “임기 만료 당사자에 통보 아직 안 와”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산하 전문위원회 재구성안 발표가 지연됐다.
19일 보건복지부,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산하 전문위원회인 수탁자책임·투자정책·위험관리·성과보상전문위원
샘표가 박진선 사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추진한다.
샘표는 다음달 20일 오전 11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샘표는 주총 의안으로 '사내이사 박진선 선임의 건'을 상정했다.
이외에 샘표는 △사내이사 오충열 선임의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을 주총 의안으로 다룰 예정이다.
종근당홀딩스가 나승용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을 신규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하기로 했다.
종근당홀딩스는 다음 달 22일 오전 10시 30분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종근당홀딩스는 이사 선임의 건을 의안으로 상정하면서 나 전 사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한다는 내용을 포함했다. 나 전 사장은 현재 한국펀드파트너스 기타비상무이사를 맡고 있다
17일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 및 사례’ 설명회 개최 “인적분할 대부분 찬성이나 분할 목적에 따라 반대하기도”“물적분할, 주주가치 훼손 우려 판단되면 반대해”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가 ‘인적분할’에 대해 분할 회사 중 한쪽 회사를 ‘배드컴퍼니’로 만드는 방식에는 반대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는 17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서 ‘국민연
기아, 정기 주주총회 다음 달 17일 오전 9시 개최
기아는 다음 달 17일 오전 9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5일 공시했다. 개최 장소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헌릉로 12 기아 본사 2층 대강당이다.
이날 다뤄지는 주요 안건은 △제79기(2022.1.1 ~ 2022.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정관 일부 변경 승인의 건 △사내이사 선임의 건
신외감법 도입 4년…기업 부담 늘었으나 투명성 제고 효과 있어기업 “회계 비용, 2배 이상 늘었다” vs 회계업계 “제도 완화 시 유명무실”‘6+3’ 주기적 지정제, ‘9+2’로 가닥 잡나
대우조선해양의 회계조작으로 회계에 대한 신뢰성이 떨어진 데에 대한 극약처방으로 도입된 신(新)외부감사법이 기업의 회계 비용 부담을 늘리면서 회계의 투명성도 어느 정
경제계가 ‘주기적 지정감사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한 회사가 6년 이상 동일 감사인을 선임한 경우 이후 3년간 정부가 새 감사인을 지정하는 제도인데, 글로벌 스탠더드에 역행하는 비효율적 규제라는 게 경제계의 주장이다.
대한상공회의소는 8일 금융위원회에 주기적 지정감사제에 대한 경제계 의견서를 전달했다. 건의서에는 “지정감사제 도입이 감사인
‘회계 개혁 제도 개선방안’ 연구용역 공청회, 당초 1월 중순→2월로 연기 주기적 지정제, 자유선임기간 확대 가능성에 회계업계 반발 커져 재논의표준감사시간제도·내부회계관리제도 외부감사 의무화도 논의 대상
정부가 추진 중인 회계 개혁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질 전망이다. 신(新)외부감사법(이하 신외감법)을 두고 기업과 회계법인 간 견해차가 커지면서 조율
금융감독원은 외감제도 개선을 위해 회사·감사인 등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지속·강화하겠다고 27일 밝혔다.
금감원은 10월부터 신외감법에 따른 제도 전반에 대해 회사·감사인 및 이해관계자 등으로부터 의견을 청취했다. 제도보완 필요사항은 회사·감사인의 평가·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을 통해 개선을 추진 중이란 입장이다.
간담회 참석자
올해 횡령·배임 발생 건수가 지난해보다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피해액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2019년부터 시행된 새 외부감사법이 거대 상장사에는 효과를 보였으나 중소형 상장사에는 큰 효과를 미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횡령·배임 혐의 발생 공시는 총 23건이다. 올해 초부터 대형 횡령
금융감독원이 감사인 자유선임 절차 개시와 관련, 수임 경쟁으로 독립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감사계약 이후엔 체결 현황 점검을 통해 외감법 위반여부를 파악하겠다는 계획이다.
28일 금감원은 "2023사업연도(12월 결산) 주기적 지정 등 본통지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번에 지정받지 않은 외감대상 회사는 외감법상 선임기한 및 선임절차에 따
금감원, 기업 CEO·CFO·공인회계사 대상 설문 실시 지난해 한국 회계투명성, 총 63개국 중 53위…전년대비 16단계↓
“우리나라의 회계투명성(회계감사기준 준수 정도)을 어느 정도로 평가하십니까?”
금융감독원이 기업 CEO, CFO(최고재무책임자), 외부감사를 담당하는 공인회계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에 나섰다. 국내 ‘회계투명성’의 현주소를 진단하기
금융감독원이 감사인 지정 회사를 대상으로 외부 감사인 지정을 본통지했다.
15일 금감원은 2023사업연도 주기적 지정 등 사전 통지 이후 회사와 외부 감사인으로부터 재지정 요청 등 제출된 의견을 반영해 1469사에 본통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달 14일 감사인 사전 통지 후 지정 회사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했다.
‘이태원 참사’에 금융당국도 애도 행렬에 동참했다. 주요 행사를 줄줄이 취소하면서다. 금융당국 수장이 참석할 예정이었던 행사도 무산되면서, 규제의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없어진 셈이다. 국가 애도기간인만큼 당분간 제도 수정 ‘올스톱’ 상태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제5회 회계의 날’ 기념식
국내 회계법인 매출이 2020사업연도보다 16.7% 증가했다.
27일 금융감독원은 209개 회계법인의 매출액이 전기보다 7000억 원 늘어난 5조1000억 원이라고 밝혔다. 이 중 4대 회계법인이 2조5000억 원이며, 이 외 등록법인이 3조9000억 원을 차지했다.
업무 유형별로는 경영 자문이 전기보다 28.8% 증가한 1조8000억 원이며, 회계
현대차와 SK이노베이션, LG가 금융당국으로부터 감사인을 새로 지정받았다. 신(新) 외부감사법이 도입되면서 연속 6년 감사인을 자유 선임한 회사는 다음 3년의 감사인은 금융감독원에서 지정하기 때문이다.
17일 금감원은 감사인 지정 결과를 회사와 외부감사인에게 사전 통지했다고 밝혔다. 사전 통지에 따르면 주기적 지정은 665사, 직권 지정은 833사로
금융위, 5일 ‘중소기업 회계부담 합리화 방안’ 발표 대형비상자 범위, 자산 1000억→5000억 상향 조정 비상장 중소기업 대상 별도 감사기준 제정 추진 코스닥 상장사, 2년 연속 내부회계 비적정도 실질심사 제외
내년부터 자산 1000억 원 미만의 상장사는 내부회계관리제도 외부감사를 받지 않는다. 코스닥 상장사의 경우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의견을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회계 부정에 대해 사전 예방적 회계감독을 강화하겠다고 언급했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복현 금감원장은 이날 10개 회계법인 CEO 간담회를 통해 “중대한 회계부정에 대해서는 사후적발·제재를 엄정하게 실시하되, 사전 예방적 회계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리스크 취약 부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개월 내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