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역세권 저이용‧저밀도 부지 재편교육‧패션 기업과 올림픽공원 연계‘K-컬처 비즈니스 클러스터’ 구축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성내동 448-1 일대가 서울시 ‘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 첫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새 전환점을 맞았다고 17일 밝혔다.
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은 그동안 역세권 중심으로 추진되던 개발사업을 비역세권으로 확대
후보지 20곳 가운데 6곳 시범사업지 선정성내·창동·중곡·독산은 생활거점2030년까지 성장·생활거점 70곳 조성
서울 강남구 역삼동과 광진구 자양동에 용적률을 최대 1300%까지 적용한 대규모 복합개발이 추진된다. 강동구 성내동과 도봉구 창동, 광진구 중곡동, 금천구 독산동 등 비역세권 간선도로변 4곳은 일자리와 상업·생활 기능을 갖춘 생활거점으로 개
성내·창동·중곡·독산은 생활거점2030년까지 성장·생활거점 70곳 조성DDP·창동상계 개발 초기부터 선제 관리
서울 강남구 역삼동과 광진구 자양동에 용적률을 최대 1300%까지 적용한 대규모 복합개발이 추진된다. 강동구 성내동과 도봉구 창동, 광진구 중곡동, 금천구 독산동 등 비역세권 간선도로변 4곳은 일자리와 상업·생활 기능을 갖춘 생활거점으로 개발
최고 80m·용적률 최대 440%장미축제 연계 특화가로 조성
서울 중랑구 중화역세권의 지구단위계획구역이 약 7배로 확대되고, 최대개발규모 제한이 폐지된다. 건축물 높이는 최고 80m, 용적률은 최대 440%까지 허용된다.
15일 중랑구에 따르면 구는 이 같은 내용의 '중화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해 28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는다.
중
49층 타워 3개 동·연면적 97만2000㎡ 규모2000석 공연장·체험형 과학관·전망 공간 조성역삼동 관광호텔 85실·광운대역세권 263가구 공급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의 설계변경안이 서울시 건축위원회를 통과했다. 영동대로 전면부에는 약 1만1000㎡ 규모의 ‘도심 숲’이 들어서고, 건물 저층부에는 약 1만3000
용적률·높이 완화 및 최대개발규모 폐지고덕역 5·9호선 환승역세권 연계
서울 강동구 명일동 상업용지가 용적률과 높이 규제 완화를 통해 서울 동남권의 새로운 생활 중심지로 탈바꿈한다. 강동구는 명일동 47번지 일대 약 8만9000㎡ 규모 상업용지의 기준용적률을 800%로 높이고 허용용적률은 최대 880%까지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28일 밝혔다.
강동
역세권·간선도로변 용적률 최대 500%2종 7층 이하 '평균 13층' 규정 폐지
서울시가 모아주택·모아타운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역세권과 간선도로변의 준주거지역 상향 기준을 마련하고 제2종 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의 층수 제한을 완화하는 등 심의 기준을 손질한다. 주민공동시설 설치 기준도 완화하고 통합심의 절차를 표준화해 사업성과 추진 속도를 함께
폭 35m 이상 주요 간선도로변 대상용도지역 상향·용적률 인센티브로 복합개발 유도
서울시가 역세권 중심 개발에서 벗어나 비(非)역세권 간선도로변까지 고밀 복합개발을 확대하는 ‘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용도지역 상향과 용적률 인센티브를 통해 민간 개발을 유도하고 주거·상업·업무 기능이 결합한 새로운 지역 생활거점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鄭 "사업 기간 15년→10년 단축" vs 吳 "2031년까지 31만 가구 착공"
6·3 지방선거를 앞둔 서울시장 선거판은 '정비사업 속도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행정 절차의 대대적 통합과 공공성 강화를 내세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현직 프리미엄을 앞세워 민간 주도의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 완성을 주장하는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면으로
핵심전략정비구역 85곳 집중관리⋯강북 인센티브 6종 전면 도입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신속통합기획’의 성과를 끌어올리기 위한 주택공급 공약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해소해 2031년까지 총 31만 호의 주택 착공을 이뤄내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
7일 오 후보는 서울 영등포에 있는 신라빌딩에서 주택공급 공약을 공개하며
서울시, 2031년까지 역세권 활성화 전략 가동비강남권 11개 구 공공기여 50%→30%로 파격 인하장기전세 21만 가구 공급·용적률 1300% 허용
"서울 전역을 바꾸기보다 교통 거점인 역세권을 비즈니스·상업·주거가 결합된 '직주락(職住樂)' 공간으로 재편해 도시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5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울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전략' 발표325개 전 역세권 생활거점으로장기전세 21만 가구 공급
서울 시내 325개 전체 역세권이 2031년까지 일터와 주거, 여가가 어우러진 '미래세대 생활거점'으로 전면 개편된다. 역세권 개발 대상을 사실상 서울 전역으로 확대하고 환승역의 경우 용적률을 최대 1300%까지 허용하는 등 파격적인 규제 완화책이 가동된다.
가로주택 세입자 손실보상 시 최대 120% 완화 건의소규모재건축 HUG 융자 포함·재개발 대상지 1만㎡로 확대 요청
서울시가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를 촉진하기 위해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관련 제도 개선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 사업 지연 요인을 줄이고 사업성을 높여 주택공급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노후 다세대·다가구 주택과 반지하 주택이
교통 인프라 구축 및 산업 거점 확보4.8조 '강북 전성시대기금(가칭)' 신설
서울시가 16조원을 투입해 강북 지역 교통망을 구축하고 산업·일자리 거점을 확충한다. 이를 위해 4조8000억원 규모의 '강북 전성시대기금(가칭)'도 조성한다. 강북 지역이 기존의 '베드타운'이 아닌 성장의 핵심축으로 거듭나게 한다는 구상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서
서울시가 강북권을 새로운 경제 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다시, 강북전성시대 2.0’을 가동한다. 국고보조금·민간투자 6조원과 시비 10조원 등 총 16조원을 강북 지역 교통망과 산업·일자리 거점에 집중 투입해 도시 구조를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19일 ‘강북전성시대 1.0’(40개 사업)에 교통 인프라 8개, 산업·일자리 4개 등 12개 사업을
서울시가 노원구 상계(1·2단계), 중계, 중계2 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재정비를 마무리했다. 시는 관련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18일자로 최종 고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상계·중계·하계동 일대는 1980년대 ‘주택 200만 가구 공급’ 정책에 따라 조성된 택지개발지구다. 그동안 주거 중심의 도시 기능을 수행해 왔다.
지난해 6월 제시된 재정비 기
서울시가 민간 임대주택 시장의 공급 절벽을 해소하기 위해 규제 완화와 금융 지원에 나선다. 오피스텔 접도 조건을 대폭 완화하고 건축심의 대상 범위를 축소해 개발 가능지를 확대한다. 또 임대사업자 대출 제한 완화와 세제 조정 등 제도 개선을 정부에 건의해 민간 임대시장을 다시 활성화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1일 이같은 내용의 ‘등록민간 임대주택 활성화
서울시가 노원구 상계·중계·중계2 택지개발지구의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에 나선다. 1980년대 ‘주택 200만 가구 공급’ 정책으로 조성된 대규모 택지개발지구가 40여 년 만에 재건축과 복합개발을 통해 동북권 핵심 주거·상업 중심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시는 10일 열린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상계(1·2단계), 중계, 중계2 택지개발지구 지구단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후 일명 똥골마을’로 불리는 서대문구 현저동 1-5번지 일대를 찾아 “모아타운 물량이 어느정도 확보가 됐는데, 지금부터는 속도를 내서 얼마나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느냐가 관건”이라며 사업성을 보완해 진행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서대문구 현저동 일대를 찾아 ‘모아주택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해당 방안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금융지원·절차 간소화가구당 분담금 7000만원 절감·사업 기간 2년 단축
서울시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낡은 저층 주거지를 정비하는 모아주택‧모아타운 개발 속도를 낸다. 관련 사업에 ‘사업성 보정계수’를 도입하는 등 사업성을 높여 사업 기간과 가구당 분담금을 크게 낮춘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19일 이 같은 내용의 ‘모아주택
서울시가 1인 가구를 위한 공유주택을 공급한다. 주변 원룸 시세 50~70% 수준 임대료로, 최장 6~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개정된 ‘임대형 기숙사’ 제도를 활용해 1인 가구를 위한 공유주택(안심특‘집’) 공급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할 예정이다.
시는 갈수록 가구
서울시가 19~39세에게 공급하는 ‘청년안심주택’처럼 ‘어르신 안심주택’을 도입한다. 고령자에게는 주변시세 30~85% 수준으로 주택을 공급하고 사업자에게는 용적률을 대폭 상향하면서도 80% 임대, 20%는 분양주택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어르신 안심주택’은 주로 시 외곽에 조성되던 실버타운․요양시설과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