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송지아가 써브라임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0일 써브라임은 “크리에이터 겸 유튜버로 다방면에서 영향력을 드러내는 송지아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다채로운 재능을 가지고 있는 송지아의 새 출발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써브라임은 중앙그룹 계열 HLL 산하 매니지먼트사며 엘르, 바자, 코스모폴리탄, 에스콰이어 등 패션 매거진을 발
에이블리의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 거래액이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에이블리는 지난달 기준 프리미엄 브랜드 거래액이 론칭 시점 대비 450% 신장하고 신규 고객은 380% 늘어났다고 8일 밝혔다.
에이블리는 지난해 5월 브랜드관 내 ‘프리미엄 브랜드’ 카테고리를 신설하고 해외 컨템포러리 브랜드를 늘렸다. 아페쎄, 비비안웨스트우드, 가니, 하이, 자크뮈
네이버가 해외직구 윈도에서 한국명품감정원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무료 감정 서비스 대상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달부터 100개 브랜드 상품에 대해 정품 여부를 확인받을 수 있다.
무료 감정은 네이버쇼핑 해외직구 윈도 내 무료감정 카테고리에서 구매한 상품에 대해 한국명품감정원과 협력해 정품 감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구매자가 감정을 신청한 상품이 정
젬백스링크는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 선임 승인 건, 주당 10원의 현금배당 건 등 사측이 제시한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28일 밝혔다.
소액주주연대는 사내이사 3명 선임 및 주당 300원의 배당금 지급을 요구했으나, 다수 주주의 표심은 회사의 손을 들어주었다. 그동안 젬배스링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슬램덩크’ 가품 굿즈를 판매하는 해외쇼핑몰로 인해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달 국제거래 소비자포털에 ‘inouetake88.com’ 도메인의 인터넷 쇼핑몰 관련 취소·반품 관련 불만이 4건 접수됐다고 22일 밝혔다. 소비자가 해당 쇼핑몰에서 물품을 구매한 후 라이선스가 없는 가품인 것을 인지하고 취소·반품을
11번가가 NFT(대체불가토큰) 디지털 보증서로 정품을 보증하고 200% 가품 보상제 등을 내세운 명품 전문관을 선보인다.
11번가는 ‘우아(OOAh)’ 브랜드로 선보이는 첫 번째 버티컬 서비스 ‘우아럭스(OOAh luxe)’를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우아럭스’는 럭셔리 부티크 형태로 에르메스, 샤넬 등 고가 상품부터 해외 부티크 상품, 인기 빈티지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현재 10개소인 콘텐츠 해외 비즈니스 거점을 올해 하반기까지 뉴욕·런던 등 5개 도시에 추가 구축하고 위조상품 모니터링 대상을 전 세계 100여 개 국가, 1600여 개의 상거래플랫폼으로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 "중국인 관광객 조기 회복을 위한 방안을 중점 추진하고 13일 3년 만에 재개되는 크루즈
롯데제과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대한민국 캔햄 수출 확대 공로를 인정받아 수출 업무를 총괄한 글로벌사업본부가 2년 연속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으로부터 국산 캔햄 수출 확대를 통한 대한민국 식품(K-FOOD) 수출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 것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또 한국육가공협회와 긴밀하게 협력해
지난해 12월 22일 유럽사법재판소(ECJ: European Court of Justice)가 아마존을 통해 유통된 짝퉁 제품 판매에 대해 오픈마켓인 아마존도 상표권 침해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판결을 내려 국내 이커머스 시장도 술렁이고 있다. 해당 판결은 2019년 프랑스 명품 구두 업체인 ‘크리스찬 루부탱’이 벨기에와 룩셈부르크 법원에 상표권 침해 소송을
고금리로 인해 대출로 큰 금액을 투자하기보다 소액으로 가능한 재테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명품 등 희소성 있는 상품을 구매한 뒤 프리미엄 가격을 붙여 재판매하는 ‘리셀테크’가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면서 관련 플랫폼이 우후죽순 늘고 있다.
28일 플랫폼 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은 지난달 리셀 플랫폼 ‘에어스택’을 출시했다. 에어스택은 판매자와 구매자에게
팔로워 수 20만 명의 인플루언서가 온라인에서 짝퉁 다이슨 드라이기를 팔았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서울중부경찰서는 지난달 다이슨코리아가 상표법 위반 혐의 등으로 사업가 김 모 씨를 고소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씨는 지난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짝퉁 다이슨 드라이기를 중국과 유럽에서 들
우리나라 추상 미술계의 거장인 김환기 화백의 작품이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 나왔다.
3일 일부 온라인커뮤니티에는 ‘김환기 1954년 작품 진품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랐다.
작성자는 “미국에서 구입했고, 국내는 미감정”이라며 “뒤에 씰도 붙었있는데, 전시된 흔적”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15억 원에 사시고, 40억 원에 팔아보라”며 “가품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크비전이 올해 자사의 위조상품 탐지 및 제거 자동화 SaaS 제품을 통한 위조상품 탐지 건수가 2100만 건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00% 증가한 수치로, 2020년 11월 ‘마크커머스’ 서비스 정식 운영 이후 최대 규모다.
올해 적발된 전체 위조상품을 카테고리별로 분석한 결과, 의류(24.3%),
하이투자증권이 LG전자에 대해 4분기 실적이 부진하나 바닥을 확인하는 구간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50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8만8900원이다.
27일 고의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의 투자포인트는 B2C(기업 소비자 간 거래) 비용 개선과 전장(VS) 기여도 확대”라며 “4분기 실적은 부진
중고거래 앱 번개장터가 프리미엄 중고 가구를 선보인다.
번개장터는 프리미엄 리빙 리세일 플랫폼 '풀티(fullty)'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번개장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사 프리미엄 컨셉스토어 ‘브그즈트 컬렉션’에서 프리미엄 중고 가구를 선보인다. 풀티는 중고 리빙 제품의 구매‧판매‧렌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에서 인기 있는
번개장터가 브랜드 중고 상품을 꼼꼼히 검수하고 클리닝 등 중고거래 전 과정을 관리하는 프로그램 제공에 나선다.
번개장터는 ‘번개케어’를 19일 정식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번개케어는 ‘스트레스 없는 중고거래의 시작’을 모토로 선보이는 중고거래 토털 케어 프로그램이다. 6개월 동안 베타서비스를 제공했다.
체계적으로 정품‧기능을 검수하고 세척 서비스
“아무리 비대면 거래가 대세라 해도 결국은 오프라인 매장이 답이죠”
온라인 플랫폼 업체들이 리오프닝(경제활동재개), 소비 성수기에 힘입어 오프라인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는 코로나19 이후 유통 소비 축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빠르게 이동했지만, 소비자들의 브랜드 체험을 돕고 이미지 각인까지 시키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매장 개설이 필수라고
지금은 ‘연애 예능’ 전성시대입니다. ‘환승연애’, ‘솔로지옥’, ‘나는 솔로’, ‘체인지 데이즈’, ‘돌싱글즈’ 등 다양한 연애 프로그램이 방송을 휩쓸고 있죠.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출연자도, 커플들의 사연도 날로 다양해집니다.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출연자들의 자기 홍보(PR) 또한 발전하고 있는데요. 요즘 화제라 할만한 키워드는 ‘재력 과시’
SBS PLUS·ENA PLAY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정숙이 ‘짝퉁’(가품) 의혹에 분노했다.
정숙은 1일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장문의 글에서 “짝퉁이든 진짜든 그게 그리 중요하냐”며 “진짜 (착용)하면 피해가 없고, 짝퉁 하면 피해를 주냐. 내가 뭘 하든 왜 이리도 말들이 많은지”라고 말문을 열었다.
정
3분기 매출ㆍ영업익, 21.1조ㆍ7466억 원 기록TV 부문 수요 부진…VS 사업 선방 흑자 유지지난해 3분기 리콜 충당금 고려 영업익 역성장
LG전자가 전장(자동차부품) 사업 호조로 3분기 성장세를 유지했다. 매출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LG전자는 연결기준 올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5.1% 증가한 7466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