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족’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소개했다. 여름 휴가철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8월까지 프로모션 혜택이 이어지게 구성했다.
SKT 고객이라면 △자녀를 위한 휴대폰 선물부터 △부모님 안전을 위한 AI 보안 서비스 △연휴 기간 가족 여행을 위한 로밍 프로모션 △자연
SK텔레콤이 에이닷 전화에 보이스피싱 의심 통화를 탐지하면 등록된 보호자에게 즉시 위험 상황을 알리는 ‘가족 케어’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 보호자는 10명까지 등록 가능하며 SKT 이용자가 아니더라도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보이스피싱은 수사기관·금융기관을 사칭하거나 가족의 위기 상황을 꾸며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압박하는 수법이 주를 이뤄, 혼자 대응하기
LG디스플레이는 ‘인간존중 경영’의 이념 아래에 ‘조직 활성화’, '최적의 건강', '가족 친화' 3대 추진방향을 중심으로 양성평등 활동을 전개 중이다.
이와 관련한 경영 철학을 대표하는 것이 바로 ‘가화만사성’ 프로그램이다. 생애 주기별로 구성된 하위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과 가족의 삶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입사부터 퇴사까지의 기간을 5단계로 나눠
백복인 KT&G 사장이 밀레니얼 직원과의 소통을 통한 혁신에 나섰다.
KT&G는 백복인 사장이 2030 젊은 세대의 가치관을 이해하고 이를 경영 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밀레니얼 세대 직원들로 구성된 ‘상상실현위원회’를 조직하고 다양한 경영아이디어를 공유한다고 23일 밝혔다.
‘상상실현위원회’는 2015년 백복인 사장이 취임하면서 ‘소통공감’의 경영철학을
LG디스플레이는 3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500여 명에게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의 축하카드와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가 준비한 선물세트는 각종 학용품, 초등학교 권장도서 등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했다.
한 부회장은 카드를 통해 임직원 자녀들에게 “처음 하는 학교생활이 낯설고 어
LG텔레콤은 임직원 가족까지 배려하는 다양한 가족 케어 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가족친화경영에 나선다.
정일재 LG텔레콤 사장(사진)은 오는 13일 경기도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창립 이래 최초로 임직원 및 가족 4000여명을 초청해 한마음 축제를 개최, 그동안 회사 발전을 위해 든든한 후원자가 돼준 임직원 가족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