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후속조치안 의결경평 '미흡' 이하 기관 16개…중대재해 기관장 11명 '경고'
정부가 지난해 공공기관장 평가에서 '아주 미흡' 등급을 받은 기관장 7명 중 재임 중인 공무원연금공단과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 기관장 2명에 대해 해임을 건의하기로 했다.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는 16개 기관이 '미흡' 이하 등급을
앞으로 반도체 핵심 공정에 사용되는 극자외선(EUV) 장비의 국내 도입 절차가 대폭 줄어든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첨단 생산라인 구축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부는 2일 국무회의에서 글로벌 안전기준을 충족한 반도체 제조 장비에 대해 고압가스 일반제조시설이 아닌 특정설비 기준을 적용하도록 하는 '고압가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는 21일부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 1km에 대한 정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진행된다. 정부는 공사장 안전 분야와 시공·건설 분야 등 2개 분야, 3개 조로 구성된 정부합동점검단을 꾸렸다. 점검단은 총 40명 규모다.
점검단에는 국토부와 행안부를 비롯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에 139건 과제 제출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위원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출범한 가운데, 경제단체들이 현장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 규제 개선을 본격 요구하고 나섰다. 규제샌드박스 등을 지렛대로 삼아, 막혀 있던 길 위에 새로운 해법을 얹겠다는 구상이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기업별 의견을 모아 ‘기업현장의 규제합리화 과제’ 139건을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움직이면 수원 전체가 달라진다. 경북 봉화 청량산 자락에 시민 쉼터를 만들고, AI 시대에 독서로 미래를 키우고, 빚은 줄이고 자산은 늘리고, 40년 전 수원의 기억을 되살리고, 치매환자 가정의 가스안전까지 챙겼다. 수원특례시가 시민 삶의 모든 결을 동시에 끌어안는 봄 행정을 일제히 가동했다.
24일 수원시에 따르면 우선 가장 먼저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최근 격화되고 있는 중동지역의 무력 충돌 및 정세 불안정에 대응해 국내 정유 및 석유화학 산업의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비상대응 활동'을 전격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 위협과 해상 물류 차질 등으로 원유 수급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국내 정유 및 석유화학 플랜트 현장의 '설비 정상 가동
타다대우 개발 수소 엔진 트럭에 탑재수소 상용 모빌리티 시장 본격 진출
첨단 복합소재 솔루션 기업 코오롱스페이스웍스가 자체 개발한 700bar(70MPa)급 초고압 수소 저장 시스템을 수소 엔진 트럭에 탑재하며 수소 상용 모빌리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코오롱스페이스웍스는 26일 경남 함안공장에서 타타대우모빌리티가 개발 중인 수소 엔진 트럭에 장착될 ‘
서울시 자치구가 차례 상차림 물가 관리부터 화재‧폭설‧한파 등 예상하지 못한 재난 상황에까지 대비하는 등 바쁜 설 명절을 보내고 있다.
18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강남구는 설 연휴 기간 재난안전 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특히 전열기 사용이 늘고 장기 외출로 인한 화재 위험이 커지는 점을 고려해 큰 불이 났던 구룡 마을 등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4일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가 KOLAS(한국인정기구)로부터 국가공인시험기관(KS Q ISO/IEC 17025) 신규 인정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인정 획득은 수소법 시행에 따라 구축된 센터가 수소용품의 법정검사와 의뢰시험에 대해 국제적 수준의 품질 고도화 체계를 갖췄음을 대외적으로 공인받은 결과다.
수소용품검사인증센터가
취임 직후부터 'AI·디지털 혁신' 강조⋯과학 기반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 이투데이 'CSR 필름 페스티벌' 동반성장위원장상 수상⋯中企 해외인증 장벽 해소 공로12월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개소⋯"세계 최고 수소안전 인프라 완비"
"취임 직후부터 직원들에게 인공지능(AI) 도입을 강력히 주문했습니다. 이제 가스안전관리는 과거의 아날로그 방식을 벗어나
한국가스안전공사는 4일 열린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우수기업상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소방청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국내 최고 권위를 가진 안전 분야 시상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앞장선 우수 기업과 개인 및 단체 공로자에게 수여된다.
가스안전공사는 2019년 안전전담부서 설립을 시작으로 근로자
시운전 비용 절감·효율성 증대LCO₂운반선 추가 수주 가능성 높여
HD현대미포가 산업융합 규제 샌드박스를 활용, 액화이산화탄소운반선 수주경쟁력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HD현대미포가 규제 샌드박스로 신청한 ‘탱크로리를 활용한 선박으로의 액화이산화탄소 충전’ 안건이 산업통상부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11월 5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인권 경영의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가스안전공사는 15일 충북 음성군 본사에서 인권실사 전문기관인 한국ESG데이터로부터 '지속가능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가스안전공사가 인권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정책 수립부터 실행까지 인권 기반 시스템을 구축해 온 노력을 공인받은 결과다.
가스안전공사는
한국가스안전공사는 29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가스안전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제32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총 100명의 개인과 3개 단체에 훈장과 포창 등 상이 수여됐다.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은 국내 최초로 천연가스 수급체계를 민관 통합시스템으로 구축하고 무재해·무사고를 달성한 공로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몽골의 국가 가스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가스안전공사는 5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2025년도 공공협력사업 공모에 선정돼 '몽골 국가 가스안전관리 법적 기반 구축 및 역량 강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초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발생한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일 통계청이 주관한 '제31회 통계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통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지난 46년간 가스사고 통계를 체계적으로 작성하고 관리하며 정부 부처 및 관련 업계에 제공해왔다.
이렇게 축적된 통계는 가스안전 정책 수립과 선제적 예방 활동의 기반으로 활용되어 가스안전을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굴착공사로 인한 가스배관 파손사고를 막기 위해 실시간 위치기반 안전정보 제공 플랫폼을 구축했다.
가스안전공사는 28일 충남 천안의 한 굴착공사 현장에서 해당 플랫폼의 시연회를 가졌다.
최근 서울 교대역 인근에서 발생한 도시가스 배관 파손사고를 계기로 마련된 이 플랫폼은 스마트폰 앱, 카카오톡 채널, QR코드 등을 통해 접속 가능하다
한일 정부도 참석해 수소·암모니아 규제 현황 논의양국 핵심 인프라 방문 이어 워킹그룹 회의도 예정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일본고압가스보안협회(KHK)가 양국 간 수소안전 협력 강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한일 양국은 제도와 기술 교류를 통해 차세대 에너지 산업의 안전 기반을 함께 다져나가기로 했다.
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과 함께 어린이 대상 가스안전송을 제작하며, 가스·수소 안전 홍보에 나섰다.
가스안전공사는 애니메이션 제작사 SAMG엔터테인먼트와 협업해 어린이 대상 안전 콘텐츠 ‘가스안전송’을 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유튜브 구독자 160만 명, 누적 조회수 14억 회를 기록한 인기 콘텐츠 ‘캐치! 티니핑
지구온난화 시대에 공조냉동 분야가 주목받는다는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공조란 공기조화(Air Conditioning)의 줄임말이다. 공조냉동 업무를 쉽게 설명하면 건물의 냉난방을 관리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일이다. 공조냉동 분야 취업의 첫 단계 자격증이자 누구나 취득할 수 있는 공조냉동기계기능사를 소개한다.
공조는 온도와 습도
올 여름 유례없는 슈퍼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시 자치구들이 노년층의 건강 및 안전관리를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집콕’ 생활자가 늘어남과 더불어 올 여름은 특히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된다.
이에 서초구는 27일 돌봄이 필요한 고령자 1125명에게 ‘여름용 마스크 키트’(덴탈 20
이제 막 걸음마를 뗀 회사가 있다. 구성원이 6명인 작은 회사. 다른 회사와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사무실을 조금만 둘러보면 독특한 분위기를 바로 알아차리게 된다. 이 회사 구성원은 60대 이상으로 모두 정년을 마친 사람들. 이들은 한목소리로 “정년 걱정이 없어 고용불안이 존재하지 않는 회사를 만들고 싶었다”고 이야기한다. 동료들과 함께 보람 있는 제2인생